<박근혜>미,일이 밀월할 때 무엇 했는가?


비록 연례행사이긴 하지만 새해 벽두부터 쪽바리 종자들이 독도 강탈질 놀음굿을
자행하는 가운데, 소위 혈맹이라는 미국은 우리의 뒷퉁수를 후려쳤다.
 
쪽바리 내각관방 소속의 영토·주권대책 기획조정실<메치가 있던 섬>이라는
제목의 그림책을 만든 전직 초등학교 교사 스기하라 유미코가 교실에서 그림책을
학생들에게 소개하는 동영상을 유투브에 게시했는데, 4<요미우리 신문>에 따
르면, 이 동영상 제작은 학교 등에서 활용하기 위한 것이라 한다.
 
월드 팩트북은 세계 주요기관들이 국가정보 인용 때 기본잣대로 활용하는 자료로,
CIA는 최근 각종 정보를 수정해 4(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한국편
지도에서 독도의 미국식 표기인 '리앙쿠르 암초'(Liancourt Rocks)를 삭제한
것으로 확인됐다. 새 월드 팩트북 자료에 따르면 리앙쿠르 암초는 한국편 지도엔
없고 일본편 지도에만 등장하며, 동해도 일본해로 표기돼 있다고 한다.
 
전시작전권을 무기한 연기해 주고, 기꺼이 한미일 군사정보공유 협정까지 맺는 등
친미친미한 댓가가 고작 뒷퉁수인가?
미,일 밀월할 때 박근혜는 과연 무엇 했는가? 그래도 패션쇼 해외유람이나 할 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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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그네 애첩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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