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천, 황당한 말 속에 담겨진 중요한 메세지


▲ 박관천 (사진-ytn)
 
청와대 찌라시 문건을 작성 유출한 협의로 구속 수감된
박관천 전 경찰 경정은 검찰 조사 과정에서
대통령은 권력서열3’라 했다고 한다.
 
비록 황당하고 경악스러운 말이긴 하지만 전혀 틀린 말은 아닌 성싶다.
왜냐하면 언중유골처럼 박관천의 말 속에는 뼈가 있기 때문이다.
바로 박근혜가 허수아비란 중요한 메세지가 담겨져 있는 것이다.
 
이 같은 관점에서 볼 때,
박관천이 작성한 청와대 문건은 어디까지나 사실에 근거한 것이지
결코 '찌라시'일 수는 없다.
 
따라서 십상시와 7인회는 살체하는 것이라 하겠고,
비선의 국정농단도 사실임에는 틀림이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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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그네 애첩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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