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ㅏ 사회 도덕성의 시ㅖ, 지금 몇시인가?


“한국정치 사회 도덕성의 시계 지금 몇시인가?” 한석현 글
<만악의 근원 사탄아! 물러가라!!>, 2015. 1. 12
한국의 정치 사회의 도덕성은 지금 몇시쯤인가? 도덕성이 아주 마비된 것이 아닌지를 미국의 닉슨과 한국의 박근혜의 경우에서 점치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인 것처럼 보여지고 있다.한국의 경우 아프리카 식인종 수준을 넘어서지 못한다함이 필자의 관견이다. 이같은 관점의 반영은 미국에서 닉슨이 워터 게이트 사건(도청)으로 낙마한 것과는 딴판으로 한국의 박근혜는 그보다 천배 만배 더한 패악을 저지르고도 멀쩡히 살아남아 대통령 행세를 하고있어 하는 말이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도덕 불감증이 극에 달한 이유가 무엇인지를 그다지 무디지 않은 노기자의 정치 감각으로 진단해 보았다. 그 근저에서 섣불리 지나칠 수 없는 배리의 흔적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었다.함량미달인 칠푼이 주제에 턱없이 많은 비자금 폭탄 세례가 퍼부어진데 따른 필연의 결과였던 것이다
돈이란 선용(善用)하면 살이 되고 피가 되는 찌개백반이 되기도 하고 공익에 이바지하는 등 긍정적 효과를 가져오기도 하지만 그간 부정선거로 대통령 자리를 꿰차 대통령 행세를 하면서 부정의 실체적 진실이 드러나 나라 안팎에서 큰 파란이 일자 치부를 가리려고 음폐 호도를 일삼는 과정에 채동욱 검찰총장 찍어내기, 이석기 의원 구속, 세월호 참사 등 오만가지 정치악을 양산해 오지 않았는가?
이명박과 박근혜가 어얼마나 나쁜 대통령이었는지는 이명박 정권 때 불요불급한 4대강 사업에 22조원이나 쏟아 붓고 같은 비율의 국가예산을 허두도 없는 아프리카 자원외교에 날리며 남북관계를 긴장시켜 위 두가지 사업에 무료히 두가자 사업울 합친 것보다 더 많은 국가예산을 무기의 무제한 구입에 충당한 일이다.
이명박이 허가난 도둑으로 청와대에 들어가 해먹은 도둑질이 그것만이 아니었으니 문제는 자못 심각하다고 하겠다..잇따르는 저축은행, 농협의 금융 사고 등 뒤에는 이명박이 금융감독원과 짜고 친 고스톱의 덫이 숨겨져 있었다. 한국이 저들에 의한 트릭과 강정의 고비 마다 북만 걸고 넘어지면 국민적 저항의 예봉이 꺾이곤 하는 이상한 나라였다는데에도 문제가 있었다.
그 숫된 많은 재원으로 국리민복의 증진에 기여하는데 전용했다면 스칸다나비아 반도 나라들에 버금가거나 그보다 비교우위를 점하는 나라로 발돋움할 저력을 이를 통해 얻었을 것임을 절감ZG한다. 그 모두는 대한민국이 대통령을 잘못 뽑아 생긴 국정 차질이 어느 정도인지 절치부심할 일이다.
돈이 무엇인지 의미용법을 깨달아 알고자 하면 알파요 오메가이며 시작과 끝이기도 한 전지전능의 예수 그리스도가 걸어온 발자국과 부자를 바라보는 눈길이 시쿤둥해 한 사상적 배경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이에서 답을 유추하는 것은 우리의 정신문화 업그레이드에 도움이 될 유용한 수단이 될른지도 모른다..
범상한 사람들이 믿고 있듯이 알짜배기로 돈이 선호할 만하고 부자가 축복의 통로이며 선망의 대상이라면 예수 그리스도가 왜 외식(外飾)하는 바리새인이나 사두개인들에게 “이 독사의 자식들아!”라는 일갈과 함께 어부 베드로와 세리 마태 등 별 볼 일 없는비주류와 손잡고 구원 사업을 펼치셨겠는가?.
요즘 미국등지에는 재산을 미리빼돌려 놓고 미국으로 이민가서 한번의 장보기에 수천만씩 흔전만전 쓰는 한국인 이야기가 심심찮게 미국 시민사회의 구설에 오르내리고 있다고는 풍문이 들려온다.그 꼭지점에 이명박근혜가 자리잡고 있으면서 한국민의 국민정서를 어기지르고 박탈감을 안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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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그네 애첩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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