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불견! 칠푼이의 추태만발!!!


“꼴불견! 만악의 근원 칠푼이의 경거망동!!”    한현현  글
<임기의 보장은 국민에게 선출된 대통령애게나!>   2015.  1. 13
 
어제 박근혜의 기자 회견을보고 이 파락호의 오만과 독선이 꼭지
점에 다다랐구나! 구제불능이다!“라 느낀 것이 비단 이 촌로만이
었을까?” 예수가 위대한 이유는 천상천하 권세를 한몸에 지니신
잘대자이면서도 “누구든지 우두머리가 되고 싶거든 섬기는 자가
돼라!“ 하시며 교만을 금기시한 온유 겸손함 때문임을 똑똑히 알
아야 한다.
유학의 통감 첫째권에도 자사가 물었다. “가난하고 천한 자가 사
람에게 교만할 수 있습니까? 부하고 귀한 자가 교만할 수 있습니
까?"” ”가난하고 천한 자가 사람에게 교만할지언정 부하고 귀한
자가 어찌 사람에게 교만할 수 있겠는가? 대부(大夫)가 교만한
즉 가문을 잃어버리며 군왕이 교만한 즉 나라를 잃는 법이니 가
문을 잃은 사람들이 그를 기다리는 자가 있다함을 들은 바가 없
고 나라를 잃으면 그를 기다리는 이가 있다고 들은바가 없다!...”
“(子思問曰貧賤者矯人富貴者安敢矯人大夫而矯人卽失其家君王而矯
人卽失其國失其家者未問有而家待之者失其國者未問有而國待之
者)....”라 못박아 이야기한 대목의 글이 나온다. 이를 풀이해 설
명하면 있을 때 없는 듯이 살아가도록 채근한 훈수의 말이 곁들
여져 있음이 눈에 띄고 있다. 일국의 대통령 이라면 “인수무과이
니 사람은 누구에게나 허물이 있습니다. 부족한 죄인이오니 용서
해 주십시오!!!“라는 투의 온유 겸손을 생활화할 정도로는 인성이
가다듬어지고 마음의 얼굴이 가즈런해져야 한다고 본다.
솔직히 필자는 박근혜의 연두 기자회견을 지켜보고 오만방자한
파락호를 청와대에 남겨두어서는 안 되겠구나!“라는 확고한 믿음
을 갖게 기에 이르렀다. 민주 국가 대통령이라는 이가 국민이
열어준 ‘진보’ 시대를 ‘보수’ 연대로 바꿈질하고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는데 온세계 사람들이 총총히 지켜보는 앞에
서 오천만 국민이 이심전심으로 누구나 다 아는 비밀을 눈썹 하
나 까닥 않고 거짓을 행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
이명박의 비정과 난정으로 한나라당 간판으로는 표를 달라할 염
치가 없자 새누리당으로 간판을 갈아달고 경제민주화의 대부 김
종인을 내세워 얼굴마담으로 표를 얻어놓고 표도둑질로 정권을
흠치고는 김종인을 팽하고 노인들에게 준다던 연금을 주지 않고
오리발을 내밀며 이명박과 짜고 전제도권을 총동원하여 부정선거
를 자행하고 경우꾼들에게 그 부정의 실체가 드러나자 음폐와 호
도를 일삼아온 과정에 채동욱 총장,찍어내기, 이석기 의원 구속,
한영수 김필원 구속 세월호 참사, 유변현 암살과 시체변조 등 별
의별 일들이 일어났다. 그 몹쓸 행패는 언제까지 이어거려는 것일
까?
조응 목사의 사생활 폭로로 소문만 무성하던 비선조직에 의한 국
정농단이 청와대 문건 유출로 진실 게임임이 밝혀졌다 을미년 연
두 기자회견에소 비선조직의 국정 농단은 없었으며 문건 작성자
의 자작극일 뿐이라고 쇼를 부리고 있지만 그런 박근혜의 말을
곧이들을 이가 있을까? 청와대 에 입성할 정도면 경찰에서도 엘
리트 중 엘리트로 손꼽혀진 인물들이다. 그런 이들이 정신 착란에
걸리지 않았고서야 누구를 위해 찌라시 문건을 만들어 국정의
난맥상을 초래한다는 말인가. 우리는 구속된 최경감과 불구속된
또다른 한사람의 홰맑은 웃음을 기억한다.
국민은 그들의 문건 내용이 진실 게임인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
다. 박근혜는 부정선거, 세월호 참사 등에서 닭잡아 먹고 오리발
내밀기 수법을 청와대 문건 유출에서도 답습하려는 뜳은 수작을
알고 있다.박근혜는 스스로에게 주어진 무소불위의 권력과 국가예
산 규모의 로비 자금 폭탄을 국민에게 퍼부으며 양수 겹장으로
협공해 들어오고 있지만 현재 박근혜보다 지능지수와 감상지수
면에서 박근혜와 김기춘, 그리고 정윤희 등 머리보다 월등하게 뛰
어난 머리를 상대한다는 사실을 똑똑히 인식해야 한다,

비추천 : 0
추천 : 1

Comment


 박그네 애첩
2015-01-06



대표논객

시사 토론방 추천 베스트

더보기

시사 토론방 조회 베스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