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식의 몽롱이 치매수준인 멍청한 한국인들!!


• “시민의식의 몽롱이 치매 수준인 한국인들!”한석현 글
 
<민족정신에 대한 트루 민족애 선생의 정론!!> 2015. 1. 17
 
 
마음을 잘 다스려 그다움을 잃지않게
 
생각을 잘 다스려 괴리 어디에서 무슨 일에 종사하든지 자기를 잘 다스려 그리스도인의 본분을 지키고 적정선에서 행동을 조절하는 능력을 키우라!!“(빌1;27 )“는 담임 목사님의 설교가 마음의 대지에 깊고 넓게 스며들었다. 어버이는 어버이답게 자식은 사식답게 목사는 목사답게 법관은 법관답게 의사는 의사답게 마음을 바르게 다스려 그다움을 잃지 말도록 하라!”는 다그침을 들으며 풍전 등화 격인 우리니라의 사직(社稷)의 앞날을 걱정했다.
 
 
 
관점(觀點)의 세계에는 ‘차원‘이 있어 고공에서 바라보는 세계와 대지에서 평면으로 바라보는 세계가 완연히 다르다. 같은 고공(高空)이라도 달에서 굽어보는 그림과 은하계에서 바라보는 그림이 다를 것은 정한 이치이겠다. 효도에도 등급이 있다고 일러져 온다. 입을 따습게 하는 물질적인 ’효‘는 가장 밑가장자리를 맴도는 저차원의 ’효‘이며 가장 승화된 형태의 ’효‘는 자식이 입신 출세하여 객관세계에 자랑스러운 이름을 날림으로써 “아무개 아버지!“라는 칭호만으도 뿌듯한 법열(法悅)을 느껴주거나 부모님 심기(心氣)를 평안케 해드리는 ’효‘를 으뜸으로 손꼽는다.
 
 
 
이런 시각 기준에서 볼 때 “문꼬리 삼인방”이니 “십상사“ 등 청와대 문건 유출로 붉어져 오천만 국민의 마음을 난중에 빠뜨리고 비선조직에 의한 국정농단이 나라 안팎을 들끓게 하는 한국 정치의 시계 바늘은 지금 몇시를 가리키고 있을까? 바른 정치로 국민의 심기를 평안케 해야할 박근혜 정권이 지금 저지르는 자가당착의 모순을 생각할 때 암담함만이 굽이굽이 서려 마음의 갈피를 잡을 수 없게 한다.이를 입에 올리려니 하나님께 외람스러운 마음뿐이다. 머슴들이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을 걱정하게 하는 세태의 반영을 참으로 어찌 한다는 말인가?.
 
 
 
어저께 믿음의 세계에 들어온 후 깊은 감명을 주었던 여 권사 한분과 삼년만에 나눈 전화 통화에서 적이 충격을 받았다. 독실한 믿음의 식구인 여권사님은. “한국의 정치 기상도를 어떻게 진단하느냐?“라는 나의 질문에 “잘은 모르지만 박근혜대통령이 사심이 없는 분 같다!” 라는 마치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 같은 말을 했던 것이다.. 그말이 국민 정서를 어기지르는 정반대의 말인 것을 네티즌들은 직감하고도 넘음이 있을 것이다.
 
 
한국 사회에 온존하는 이념적 갈등
 
 
수삼일 전 공군에서 제대하여 전에 삼기단 교회에 다시 돌아온 예비역 군인과 교회에서 만나 약 5분 넘게 정치 이야기를 나누었다. 정치 담론은 교회에서는 금기어라 좀체 입에 올리지 않는 이야기다. 필자는 그것이 신앙적으로 순항의 길인가에 매우 회의적이다 교회 문화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와 같은 비율로 이웃 사랑을 배우고 실천하는 도장(道場)이다.
그렇다면 정치를 떠나 인간을 사랑하는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없으므로 자기를 잘 다스리기 위해서라도 정치(正)治)를 논하는 것은 이례적이거나 이단행각이 아니며 신앙생활의 한 부분인 것으로 보아야 한다. 성경에도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ㅐ게로 돌려주어야 한다면 그것이 집권자의 기호(嗜好)에 안맞는다든지 법적 제재를 피하기 위해 그 담론을 피해야할 이유가 되는 것인가?
 
 
 
한국은 명색이 만주주의 국가이며 언론의 자유가 있으므로 교회라 하여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사람 은 사랑해서는 안되는 것이므로 서로간에 자연스럽게 화두에 올리는 것은 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런데 그 일이 이상스러운 방향으로 비약을 하고 말았다. 제대한 청년이 열열한 박근혜 팬인 것을 모르고 박근혜를 비ㅏ판한 것이 그의 심기를 아프게 찔렀던 모양이다. 그래 좋지 않은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듯하다.
 
 
 
 
변명으로 하는 말이지만 필자가 그에게 나의 시국관에 대해 들려준 것은 “사람이면 다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짓을 해야 사람이다.!“ 라는 격언도 있듯이 역사의식으로 무장하고 균형감각에 눈띠지 않으면 인간적 정통성을 바로 세울 수 없으며 시대의 이단자가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필연의 이치를 깨닫고 인간적 정통성을 바르게 세워주고자 하는 충정의 발로였다.
 
 
 
그가 성숙한 대응을 할 수 있으려면 교우의 말이니 귀담아 듣고 그말이 귀에 거슬리면 반론을 제기하든가 내가 한 말을 한귀로 흘려 듣고 그의 말을 귀담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이같은 경우 나로서 그의 뒤틀어진 사고방식을 바로잡아 주어야할 이유도 없고 그도 내 말에 순치해야할 이유도 없으니 인간 사회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선에서 논의를 그치면 될 터인데 그가 내말에 시험이 들어 마치 분수없이 넘나들기라도 한 것처럼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낸데서 문제가 발단된 것이다.
 
 
시민의식의 미숙
 
 
잠시 사상적으로 마음의 문의. 빗장을 걸어잠그는 이들이 들으면 펄쩍 뛸 이야기이지만 한국인들은 교육 수준은 높으나 문제의식의 빈곤이 두드러지고 역사의식의 눈이 감겨 세상을 변화시킬 동력은 이를 통해 얻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닫게 됐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 사회의 미래의 발전 전망은 어둠의 장막에 가리어질 수밖에 수밖에 없잖을까? 나는 이따금 한국인들의 문제의식이 머문 곳이 어디인지 현주소를 탐색해 보려고 학생들에게 “세월호 참사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라는 요지의 질문을 던지곤 한다. 답을 들어보면 겨레의 싻인 청소년들의 시민의식의 성숙도가 어떠하며 문제의식을 어떻게 가다듬고 있는지를 점치는 지렛대로 삼을 수가 있다. 문제는 이같은 질문에 대한 아이들의 답이 한결같이 "안타깝다!"라든가 슬프다!"라는  답으로 시종하 고 었다는데 심각성이 었다.
 
 
 
아무리 제도권에 의한 언론의 통제가 심하고 독점적 지배체제가 강화돼 이를테면, 가랑비 옷젖는 줄 모르게 레도컴플렉스에 노출되는 자기를 제어하지 못하고 그 때문에 우민화가 촉진됐다손 쳐도 국민정신의 황폐화가 심각한 수준으로 진척이 된 것 같아서였다. 이승만과 박정희 치하의 ‘반공’을 국시로 하는 문화 콘텐츠가 이 지경으로 까지 사람을 편견에 사로잡히도록 덜미를 잡았으랴 싶어 나라 안팎에 팽배하는 ‘색갈 공세’와 ‘이념논쟁’에 회의와 함께 환멸의 비애를 느꼈다.
 
 
 
세월호 참사는 왜 일어났나?
 
 
 
이렇게 말하면 "설마!" 하니 의아해 하는 이들이 많다고 보지만 세월호 참사는  부정 선거에 대한 국민적 시선을 다른데 쏠리게 하려고  박근혜 일당이 그 배후 인물로 지목되고 있는 세력들과 비선 조직  등의 훈수를 받고 국정원에게 오다를 내려 고의로 일으킨 대국민 학살극이라는 인상을 강하게 풍겨주고 있다. 저들은 세월호 참사가 유병현의 과적으로 일어난 해난사고인 것처럼 호도하려는 의도를 숨기지 않았으나 세월호 참사는 잠수함에 의한 연습용 어뢰의 발사로 일어났다는 것이 정설처럼 떠돌고 있는 상황이다. 쿵하고 울리는 굉음에 선실 안의 사람들이 쓰러졌다!“는
증언이 여럿의 증언이었던 것으로 보아 반론의 여지가 없다는 것이 중론이다.
 
 
 
 
배가 45도 기운 상황에서 마이크를 통해 아이들을 선실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묶어놓고 양켠 난간에 밧줄을 걸어 두척의 고속 정으로 끌게하여 배가 삽시간 바다에 갈아 앉았다는 동영상도 인터넷에 뜬 바 있다, 미 공군과 민간인 구조의 손길도 물리쳤다는 정황도 포착이 됐다 진실 아닌 장면이 동영상에 잡힐 수 없을 것이라는 점에서 부인할 수 있는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닌가?
 
 
 
그보다 더한 정황증거로 우리는 국회에서 특별법 제정 협상에서 박근혜와 여당이 보인 석연찮은 반응을 손꼽을 수가 있다.청와대의 직접 개입이 없었고 하늘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이나 거리낌이 없었고서야  유족들이 직접 나서서 성역없는 수사를 하겠다는 요구를 그렇게까지 집요하게 물리치고 반대할 하등의 이유가 없었던 것이 아닌가? 유족들의 의혹을 사고 있는 상황에서 속을 뒤집어 보이는 의미에서 유족의 요구가 없었더라도 유족들도 포함된 경찰관의 성역없는 수사에 동의했어야 한다고 본다.
 
 
 
 
그렇다면 세월호 참사를 어떻게 바라보느냐?“라는 나의 물음에 대한 답이 무엇이어야 했을지 답은 너무나도 극명하다고 본다. 너무나도 분하고 억울하여 자다가도 “으악!”하고 경끼를 해야 히는 것이다. 하물며. 국민의 생명 재산과 안전을 지켜 주어야할 제도권에 의한 학살극에 안타까움을 느끼다니 외국인들이 그러는 우리더러 치매 환자들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
 
 
 
제도권 사람들의 국헌 문란행위
 
 
나는 평소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시민의식의 성숙도가 최소한 광주민 수준에 도달해 있었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럴진대 일제 식민지 톻치도 피할 수 있었을 것이고 박정희 일당에 의한 유신통치나 전두환의 광주민 학살도 겪는 일이 없었을 것이라는 나의 신념은 확고하다. 나는 이를 지난 대선 정국을 치르면서 뼈저리게 느꼈다. 나는 명색이 기독교 명예장로이면서 박근혜 집권을 반대하는 안티의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요즘 육개월 내 마무리 짓기로 된 선거소송이 2년이 지나도록 심리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는 행정부와 사법부간 유착과 트릭이 있다. 대통령이나 대법원장은 주권자인 국민을 위해 몸받쳐 일하려고 그 자리에 있는 자들이다. 그 자들이 지금 무언 짓을 하고 있는가?를 준엄하게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런 필자의 질문에 대해 만약 대통령이나 대법원장, 혹은 대법관들이 국민을 섬겨야할 청직이 사명을 완수하려는 생각이 없이 “한낱 무명의 촌로의 주제에 무엄하지 않느냐?”라 믿고 있다면 그는 국민이 지닌 헌법상 권력을 오남용하는 국헌 문란자이므로 당장 탄핵의 대상이 돼야 하며 혁명재판에 넘겨져야 제격이라 본다. 내가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호칭하지 않는 이유는 부정선거로 대통령을 참칭하는데 따른 거부의 몸짓일 뿐이다.
 
 
 
 
솔직히 박근혜가 문재인에게 돌아갔던 승리의 월계관을 가로챈 정황을 포착한 상황에서 기독인의 양심으로 내란의 수괴를 ‘대통령’이라 호칭하며 박비어천가를 부를 수가 없었다. 박근혜가 대통령 직을 도둑질하여 가짜 대통령 행세를 하면서 ‘반장부’와‘ 반체제’를 구분하지조차 못하고 ‘반정부’ 자들을 ‘종북’으로 몰아붙이고
 
 
 
 
역사적으로 이미 심판을 끝낸 독재자 박정희가 자기 육신의 아버지‘라는 이유로 망령을 불러내어 한의 정치를 하고 국민에게 말로 다할 수 없는 낭패감를 안겨주는 것으로도 모자라 정권을 도둑질한 자기 죄상에 대한 강박관념과 피해의식으로 아판세판의 심정으로 호전적인 미국을 부추겨 제2의 한국전쟁 예비의 길로 가는 용서할 수 없는 범죄의 길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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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그네 애첩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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