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경거망동의 끝은 어디인가?


“박근혜의 경거망동의 끝은 어디인
가”한석현 글
<청지기의 사명을 이렇게 망각해도 되
는 것인가?> 2015. 3. 2
아고라를 읽다가 “국민의 50 퍼센트를
죽이려 한다!“는 어느 논객의 글을 읽
었다.옳은 지적이다, 저들은  헌법상
보장하고 있는 국민 기본권인 반정부
나 정부 비판을 '종북'으로 몰아붙이며
가진 탄압을 가하고 있는 것은 민주국
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망동이며 박근
혜는 이 하나의 경거망동으로도 탄핵
소추의 대상이 돼야 한다 필자의 말이
지나치다고 여겨지거든 조응 목사 사
건을 지켜보라고 말하고 싶다. 조응
목사가 정윤희 사건 등 사생활의 비
밀을 폭로했다가며예훼손으로 고소돼
팔십 고령의 나이에 차디찬 감방에 처
넣어 일년 반이나 죽도록 고생시킨 것
으로도 모자라 아내와 이혼시키고 자
식과의 인연을 끊게 한 것은 물론  무
의탁자를 만들고서도 모자라 기십만원
이 든 온라인 예금통장까지 압류하는
천인 공노할 악행을 저질렀다가 조목
사가 살인미수죄로 고소하는 바람에
풀어주었다
예수님이 누구든지 우두머리가 되고자
하면 섬기는 자가 되라!“ 면서 제자들
발을 씻어준 사연을 생각해 보면 자기
사생활을 폭로했다 하여 조목사를 명
예훼손으로 고소한 것이 얼마나 황당
한 처사이며 박근혜가 ‘파락호’임을
단번에 알 수가 있다
박근혜가 민주주의 정치제도의 의미도
모르며 위턱 아래턱도 모르고 항렬조
차 모르는 칠푼이요 수첩공주인 것을
이보다 더 극명히 보여준 사례가 있을
까? 그런데 삼일 만세 사건에 민중의
힘을 조직하는데 앞장섰던 기독교가
이에 다른 토를 달고 김삼환 목사같은
이들이 박정희를 축복하는 구국기도회
를 설도하는 것은 어찌된 영문인가?
이 명예장로는 그 점이 궁금하다. 바
근혜는 대통령이기에 사생활이 폭로
돼서는 안되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이
기에 사생활이 폭로돼야 하는 것이다
교계의 반성을 촉구한다.
이런 저들이 누구더러 준법을 생활화
하라고 외칠 것인가. 반정부 인사에게
궤멸적 타격을 입힐 때까지 위해를 가
하고도 모자라  북핵문제로 미국을 부
추겨 전쟁놀음을 하려고 획책하고 있
다. 눈섭 하나 까닥하지 않고 세월호
참사를 일으킨 장본인이 대통령 직을
보존하기 위한 카드가 작동하고 있다.
이것이 박근햬의 인간적 한계다‘ 자
야당과 오천만 국민에게 묻는다. 어찌
할 것인가? 이래도 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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