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불청객들의 위험한 불장란!!


“한국 불청객들의 위험한 불장런“ 한석현 글
<선거전에서 여론조작이 차지하는 비중!!> 2015. 3. 15
지난 총선과 대선에서 부정선거를 자행하고 이를 음폐호도하는 과정에 국민적 시선을 다른데 돌리기 윟래 세월호 참사, 이석기 의원 구속, 통진당 해산 채동욱 검찰총장 찍어내기; 부정선거 백서를 출간한 한영수 김필원을 명에훼손 죄로 고소하고, 바선조직에 의한 국정농단 사건등을 일으키는 등 국민과 원수질 죽을 죄를 더럭더럭 지은 독재자의 딸 박근혜는 ‘가카총리’와 짜고 일년 후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대비하여 또다른 승리 카드를 조작하려광분하고 있다.
“경제에 올인한다!”는 명분으로 제2의 중동 붐을 일으킨답시고 중동 순방길에서 나름대로 성과를 걷우고 돌아와 여야 영수회담을 열고 정부 고위회담을 여는 등 분주히 돌아치는 모습이 이만저만 가관이 아니다. 여권은 이번 박근혜의 중동순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홍보에 주력하면서 제2의 중동 붐을 일으킨 것이 박근혜의 외교 성과인 것처럼 각색하고 허장성세를 늘어놓기에 매우 바쁘다.
이번 중동에서 박근헤까 걷은 성과는 한국이 그간에 구축한 네임밸류로 하여 누구라도 걷을 수 있는 외교 성과다. 그럼에도 .마치 이를 박근혜이기에 걷은 독보적인 성과인 것처럼 후둘갑을 떨며 방송 삼사와 국내 주요 신문을 도배하다시피 하고 있으니 점입가경이다.그가 부정 선거와 세월호 참사등으로 국내외 세계 주요 언론들의 일제히 보도하는 바람에 부정적 시각으로 비춰지고 있는 세계 여론시장에 어떤 반향을 불러일으킬는지 의구심만이 앞선다 함이 솔직한 고백이다.
조웅 목사에 의한 박근혜 사생활 폭로 후 의혹으로만 남겨졌던 비선조직에 의한 국정농단 사건이 박지만과 정윤희의 불화와 갈등의 와중에서 빚어진 청와대 문건유출사건으로 사실로 드러나자 40 포인트 대를 유지하던 박근혜에 대한 국민의 국정 지지도가 20 포인트 대로 곤두박질치다가 중동 순방후 다시 원상을 회복하고 있다는 등 뉴스가 전해지고 있는 것은 매우 불길한 조짐이라는느낌이 든 다. 박근혜와 이완구 내각이 불장란을 시작한 전주곡임이 분명하다고 간주되기 때문이다.
필자는 이번에 박근혜가 중동 순방에서 걷은 성과로 바닥권에 머물던 국정지지도가 급속하게 상향조정될 상황이 아님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한가지 기우가 남아있기는 하다. 박근혜를 국민적 영웅으로 부각시키고자 하는 노력의 한 고리로 청와데 홍보비서실의 활약이 눈부신 전개양상을 보이는 것은 것은 박근혜의 얼굴이 빈번하게 텔레비전 화면에 비춰지고 등장하는 빈도가 잦아진 것만 보아도 알 수가 있다
그들의 박근혜를 띄우기 위한 노력 가운데는 프롬포타라는 유리로 된 연설기께로 박근혜가 원고도 없이 어떤 스스러운 자리에서도 한국어만이 아니라 엉어 프랑스어 중국어 일본어 등을 자유롭게 구사하는 유신꾼이요 능변가인 것처럼 가장하는 것도 포함된다. 이를 보고 수준 미달 국민들이 대단히 유능한 대통령인 것처럼 착각하는 일이 손쉬워질 테니 말이다. 변장술의 발달로 이는 주변 참모들이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꾸밀 수 있는 기교인 것이니 그같은 효과를 통해 대국민 사시극을 끊임없이 연출하고 있는 셈인 것이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지난 대선 당시 서로 물고 물리는 후보간 티비토론에서 맞받아치기에 자신이 없어 끝까지 후보간 대담을 회피하다가 단한번 마지 못해 이에 응하면서도 대담장에 들고 들어가선 안될 가방을 두 개나 들고 들어간 것과 몰래 책상에 넣어둔 커닝페이퍼를 흠쳐 보던 박근혜의 영상이 야권의 카메라 렌스에 잡혔던 것을 상기하기 바란다. 그러던 그가 청와대에 들어간 후 이론에 밝았던 노무현 전 대통령을 능가하는 척척박사가 됐다고 믿는 것인가?
그러고 보면 지난 대선에서 대통령 직위를 흠치고도 닭잡아먹고 오리발을 내밀어 버젓이 대통령질을 하고 있는 박근혜가 ‘가카총리’와 손잡고 쓰고자하는 시나리오가 무엇인지 그림이 그려진다. 여론조작을 통해 앞으로 일년남짓 남겨두고 있는 지방선거에서 다시 한번 용트림을 하는 일이다.
여론의 조작은 전투에서 적전상륙을 앞두고 퍼부어대는 함포사격과도 같다. 아무리 전통적으로 야당우세지역이라도 여론조사기관에게 인센티브를 주어 여당 우세로 바꿈질하는 것은 어주 손쉬운 일처럼 보여지고 있다. 생각해 보라!! 가령 불특정 다수 가운데 “대상이 어느 지역의 누구인가? 응답률이 높은가 낮은가?“에 따라 나타나는 결과는 천영지차로 다를 수 있음을 감안해야 한다.무응답이 야당성향이 강한 경우가 대부분인 점도 십분 고려돼야 한다.
여론이 뒤틀려진 조사결과를 몇 번 반복하고 나면 야당 우세지역도 여당 우세지역으로 바뀌는 것은 아주 손쉬운 일이다. 이렇게 여론몰이를 해놓고 컴퓨터 조작이나 기타 투표함 바꿔치기 수법으로 부정선거를 하면 그 흑막의 진상이 얼버무려지기 십상이므로 로비력으로 여론조사기관을 회유하기 유리한 정당이 애써 이 여론 조작음모에 어설피 가담하는 것이다.
어떤 이들은 “지난 대선에서 여권의 선거전략이 드러났으므로 동일 수법의 전과를 저지를 수 없다!“는 둔사로 얼버무리고 비켜가려 하지만 그것은 군 작전을 본따 승리 카드를 만들기에 나설 것이 분명한 여권의 기도를 지나치게 안일하게 판단한 데서 나온 우문에 우답의 인상을 강하게 풍겨준다. 김용환 판사에 의한 원세훈 국정원장 구속이 미래의 선거에 안전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 이또한 착각도 유만부동이라고 하겠다. 국정원 댓글 사건은 박근혜가 이명박과 짜고친 고스톱인 제도권을 총동원하여 자행한 전바위 부정 선거에 비하면 규모면으로나 방법의 교묘함에서 깃털을 건드린 것에 지나지 않다.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오리발 작전으로 거의 모든 불법 부정선거의 실체가 묻혀진 상황에서 여권이 그 때문에 페어 플레이를 할 것이라는 판단? 글세 정말 기대 가능성이 있을까? 곰곰이 되새겨보아야할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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