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갈래? 그 종착역은?


“이디까지 갈래?” 한석현 글
<진보교육감을 정치적으로 탄압하지 마라!!> 2015. 3‘ 26
부자와 그 훈수꾼들이 누구인가?
박근혜와 새누리당이 왕조 이래 나라의 어른 행세를 하면서 민중을 수탈한 친일파 민족 반역자 세력이며 오늘날 정권을 찬탈하여 오천만 국민에게 말로 다할 수 없는 낭패와 곤욕, 그리고 질곡의 아픔을 안겨준 좀비인 것이야 익히 알고 있다
오늘 필자는 저들 부자(富者)와 그 훈수꾼의 정체가 무엇인지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하여 오늘날 대한민국 국민이 권력의 전횡으로부터 당하는 질곡의 아품이 얼마나 자심한지를 논하려고 붓을 들었다. 이는 사회적 통념을 벗어난 논리라서 사람 나름으로는황당한 억설처럼 들릴 수도 있겠으나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는 파스칼의 말을 빌 거도 없이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마으에 와닿는 생각일 수도 있을 것이다.
통념적으로 사람들은 부의 축적이나 부귀공명을 행복의 절대 필요 충분조건인 것처럼 생각하여 이에 사활적 관건을 걸고 있으나 진지한 비핀적 시각에서 보면 ‘관념적 오류의 소산임을 지나칠 수 가 없다.나에게 이런 사상적 토대를 구축하도록 도와준 것이 기독교 귀의였다.
필자가 팔십여 평생을 살아오면서 불가사의하게 여겨온 사회현상이 하나 있다. 기독 사상과 에에 근사차를 두고 있는 것처럼 보여진 사회주의 정치 사상의 괴리와 애매모호성이다. 나에게서 보는 의미의 시발점은 예수의 생애의 발자국과 밑그림이 가회주의자의 그것과 닮은 꼴이면서 어찌하여 서로간에 ‘괴리’가 크고 전혀 타협의 여지가 없는 것처럼 앙숙으로 지내느냐?:“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회주의자였다
양자간에는 영적인 문제라는 갭이 가로놓여 앙앙불락하는 마음을 바꾸지 않고 기독교에서 포용하는 마음과 정치 쪽에서 강경성을 누그러뜨릴 수만 있다면 입지 강화를 위해 진지한 협의를 거쳐 상호보완적 관계를 유지 발전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오늘날 기독교가 사람들을 시험들게 하는 이유 중에는 집단적 이기주의나 욕정에 새로잡혀 정당한 민주적 절차에 의해 선출되지 않아 국민으로부터 수원수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정치세력과 야합하여 이상과 현실을 얼버무리고 국민이 열어준 ‘진보’ 시대를 ‘보수’연대로 바꿈질한데 대한 억하심정위 발로의 의미도 있었다고 여겨지고 있다. 이는 명백하게 공의로운 판단기준을 대변하고 국민을 사랑하고 화영적 의미에서 보면 목 하라는 진리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거슬리는 것이다
사람들은 부귀공명울 누리는 것이 행복애 아르는 절대 필요충분 조건인 것처럼 착각하지만 영적 원리에서 보면 황당한 억설이다, 한심스러운 것은 오늘날 대향 교회일수록 교회에서 하나님의 가르침 가운데 필수적으로 져야할 ‘십지가 고난의 의미를 접어 두든지 따로 떼어서 하나님을 믿으면 영육간에 강건해지고 살아서 복받고 죽으면 천국 간다!“는 투의 장밋빛 환상을 지니도록 훈수하고 있다. 이는 교리에 대한 그릇된 전도방식이 아닐까.
자유민주주의 바꿔말해 자본주의 정치 제도가 그러하도록 부축하여 비조진 현상으로 보이지만 사람들이 부의 축적이나 부귀공명을 인격의 척도인양 재단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며 언어도다뉘 망발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의 발자취
이 사실은 구원(救援)의 길을 묻는 부자 청년에게 “나를 따르고자 라면 소유를 팔아 이웃들에게 다 나누어주고 오라!” 하신 예수의 어록,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를 타고 바늘구멍에 들어가기보다 어렵다고 설파한 성경의 구절속에 알알히 담겨져 있다.
얘수의 출생과 성장 배경, 그리고 길지 않은 공생애와 인류를 죄가운데서 건지려고 무릅쓴 십자가의 고난, 그리고 당시 상류사회의 일원인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 그리고 대제사장들에 대한 능멸과 질타, 별 볼일 없었던 비주류이던 베드로 등에게 친화의 정을 쏟았던 생애의 발자국 등 일련의 동정에 빗대어 생각해 보았을 때 문제의식이 어디에 머물러 있었는지를 헤아리고도 남음이 있다.
예수의 일생은 한마디로 순교자로서의 고난의 행진이었다. 그럼에도 그 의미가 빛을 바래어 물신주의에 빠져 있으면서 부정한 권력과 결탁하여 국민을 탄압하고 동포사회에 불평등 관계를 강요하는 것이 아닌가?
아시아 가치에서 보는 ‘선비 사상에도 기독교의 성결정신이 묻어나 있다. 청백리의 귀감이던 ’황이 정성은 일인지하 만인지상의 높은 벼슬아치 자리에 있던 고위 공직자였다. 그런 그가 비가 새는 오두막채애 사는 것에 긍지를 느꼈다는 진기록이 나와 있다. 이 메시지에는 많은 가르침의 의미가 농축적으로 함축하고 있다. 황이 정성의 청빈에 대한 의욕은 제스춰가 아니었다
외화내빈한 상류사회의 일원들
부자의 훈수꾼임을 자타가 공인하는 박근혜나 새누리당원들이 들으면 펄쩍 뛸 이야기이지만 일찍이 노무현이 “바보 노무현!”이라는 국민의 조롱에 행복감과 기쁨을 느꼈던 것처럼 공직사회가 배부르면 국민이 다 배부르려니 ale고 나태해져서 일손을 놓기 때문에 백성이 불행해지는 이치를 깨달아 알고 가난을 몸소 체험하려고 청빈을 생활화 하려고 뛰어들었던 고난의 행군 길이었음을 더말해 무엇 하겠는가?.
실제로 당대의 조선이 가장 시화연풍하는 태평성대를 누렸다고 역사는 기록을 정리하고 있다. 근자 여러 갈래 잡음을 알으키긴 했지만 정치적으로 진보의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인간적 요소를 중요시 하여 황이 정승과의 ‘닮은꼴을 꿈꾸는 이들이 확률적으로 많은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진보의 가치를 믿고 셔울시 교육청 교육감으로 당선된 조희연님이 한국 보수진영의 휘두르는 마녀 사냥의 희셍양이 되려는 위기에 처해 있다는 민선 교육감 지키기 본부의 대국민 호소가 날라들어 국민의 마음을 을씨년스러움에 젖어들게 하고 있다
이석기의원 구속과 헌법재판소에 의한 통진당 해산 선거로 진보의 씨알맹이까지 사그리 없애려는 새누리당의 더티 플레이에 속절없이 말려드는 한국적 현실이. 너무나 가슴 아프다 한국 권력의 파염치성은 바른 말을 한다는 잉유로 3 백명명 국회의원 정족수 가운데 달랑 다섯석을 지녔을 뿐인 통합 진보당을 해체한 것으로도 너끈히 알 수 있지 않을까?
대한민국이 부자(富者)들만 사는 나라가 아니며 노동자와 중소상인 등 도시빈민들로 주종을 이루는 나라에서 그들의 권익을 대변할 단 5명의 국회으석을 지닌 통진당을 해산한다면 국민 대다수 국민의 구익은 누가 지켜준다는 말인가. 이에 메시지를 전한다.
붙여진 글
조현희 교육감과 서울 교육지키기공동대책 위원회
동동집행위원장 강옥천
ㅈ다뭏21@hanmail.net
손전화 010-9871-8279
여러분~~ 서명과 홍보 부탁드립니다> 서명하러 가기 http://goo.gl/forms/RopN1kE2P9 조희연지키기 공대위에서 좀 더 많은 시민,학부모와 함께 조희연교육감을 지키기위해 온라인서명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함께하여주시고, 많이 퍼날라주세요~ ㅎㅎ [조희연교육감 지켜내기 백만 온라인 서명운동] 서울시민이 뽑은 조희연교육감 우리 손으로 지켜내요!! 알고 계시나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검찰의 기소로 4월20일~23일 공판을 앞두고 있답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작년에 교육감 선거할 때, 고승덕 후보가 미국 영주권을 갖고 있다는 의혹이 인터넷 상에 퍼진 적이 있는데요, 그래서 당시에 조희연 후보가 의혹을 해명하라고 기자회견도 하고 고승덕 후보와 공개편지를 주고받기도 했습니다. 조희연 후보는 영주권은 교육감 후보로서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사실을 밝혀야 한다고 생각한거죠. 선거에서 후보들끼리 서로의 자질과 역량을 검증하는 것은 당연한 거 아니겠어요? 그래야지만 유권자들도 후보들에 대한 정확한 정보도 얻고 판단도 제대로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올바른 교육감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었습니다. 고승덕 후보가 여권사본을 공개하면서 영주권 문제는 일단락이 되었습니다. 당시 공방이 과열되니까 선거관리위원회가 양쪽에 경고를 주고 끝났습니다. 그런데, 선거 이후에 보수단체가 조희연교육감을 고발하여 경찰이 수사를 했는데, 무혐의로 처리되었습니다. 선관위와 경찰이 마무리한 사항을 검찰이 작년 12월4일 공소시효일인 하루를 앞두고 전격 기소를 했습니다. 뭔가 좀 의아합니다. 너무 무리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민주주의가 후퇴하는 느낌도 듭니다. 하지만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을 믿습니다. 정의는 승리하는 법이니까요. 그래야지만 서울교육도 더욱 밝은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들 모두 우리 아이들 행복을 위해서 마음을 모으고 뜻을 모아 참여해 주세요. 그리고 힘껏 다함께 외쳐 주세요 조희연 교육감님, 힘내세요~~ 서울시민 여러분, 서울교육이 아름답게 꽃피도록 힘을 모아 주세요~ 존경하는 재판장님, 이 땅에 정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 주세요~~ 139개의 단체, 천만명의 서울시민이 함께하는조희연교육감과서울교육지키기공동대책위원회 보다 자세한 사항은 <조희연교육감과서울교육지키기공동대책위원회 카페>를 참고해주세요. http://cafe.daum.net/protectchoseoul 서명운동에 동참하시고, 아래의 주소를 퍼날라주세요. 온라인 백만인 서명운동 널리 퍼뜨려주세요 http://goo.gl/forms/RopN1kE2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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