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천안함 진실을 알기나 하는가!


 
문제인 대표에게 묻노니
 
문제인 대표의 선전(善戰)을 격려하며 천안함 사건에 대하여 정부입장에 동조한다는 말에 경악하여 충고의 말을 건네려고 붓을 들었다. 필자가 모두(冒頭)에서 문 대표에게 드리려는 코멘트는 명분도 없이 국민 대적 세력에 뇌화부동하는 듯한 인상을 풍겨주어
매우 아쉬움이 크고 불유쾌하다는 점이다..
 
일국의 영도자, 곧 대통령을 꿈꾸는 자라면 구국제민의 경륜을 바탕으로 국리민복의 증진에 기여해야 함은 물론이지만 범상한 인간으로는 흉내낼 수 없는 굽히지 않는 소신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문대표에게서는 그런 카리스마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
은 문제점으로 손꼽아져야 하지 않을까?
 
오늘날 한국 사회가 국민 대적 세력인 친일파 민족 반역의 무리들에게 무참히 할퀴고 짓밟히는 상황에서도 새미련이 대안 세력으로서의 공신력과 진가를 인정받지 못하는 태반의 이유는 사이버 공간에서 들끓고 있는 비등점에 다다른 국민적 분노를 한갓 ‘찻잔속의 태풍’으로 만들고 있는 정치권과 언론의 이해할 수 없는 냉담과 무덤덤으로 특징지어질 정치 행태다. 그것이 오늘날 오천만 국민을 낭패와 곤혹감으로 시달림을 받게 하는 한심한 우리 오늘의 현실이 아닌가?
 
까닭 모르게 폭넓게 형성됐던 반 노무현 정서도 문 대표의 발목을 잡는데 일조한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그렇더라도 지난 대선 패배가 국민이 열어준 ‘진보’의 시대를 ‘보수’ 연대로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림으로써 국민 정서를 어기지른 때문임을 감안할 때 이웃을 탓하기에 앞서 자기 불찰을 뼈아프게 성찰하고 정치권의 대리자로 나서서 재검표를 요구하고 선거무효 소송을 대법원에 재출한 국민소송인단을 비롯한 국민 전선(前線) 사람들 을 사랑하는데 흔신의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고 본다.
 
박근혜의 어떤 꼼수에 걸리고계략에 말려들었는지 촌탁할 수는 없으나 문대표와 새민련은 국민의 애국심을 평가하지 않는 무례를 저질렀다. 만약 그게 아니라면 목숨을 걸고 무기한 단식 농성을 벌이는 춘몽선생, 어떻게든 박근혜의 집권을 막으려는 일념으로 박근혜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하여 명에훼손으로 고소를 당해 팔십세에 달하는 고령의 나이에 일년반이나 징역을 살리는 것으로도 모자라 아내와 이혼시키고 자식과의 인연을 끊게 하는 권력의 전횡, 사실에 근거하여 부정선거 백서를 발간했다 하여 명예훼손으로 고소해 조사 결과 무혐의 처리된 두 사람을 불법으로 무단히 구속한 한영수 김필원의 권익보호를 위해 국회에서 어떤 선(善)기능을 수행했는가? 정치문제화하는 등 쟁점으로 부각시켰는가?
 
국민의 생명 재산을 지키고 행복권을 지켜주어야 할 의무와 책임이 대통령에게는 있다. 그런 헌법상 의무를 저버리고 박정희는 유신헌밥을 불법으로 만들이 나라의 주인을 자기 종처럼 부려먹고 백만명의 자국민을 학살 원흉인 이스만에게 면죄부를 달아주는 정치적 악행을 저질렀다. 그가 학살의 공동정범이라는 확실한 보증이다. 또 그의 사법살인으로 얼마나 많은 생명이 도륙을 당했던가?
 
그런 박정희 묘소를 참배한 문데표의 행위는 어떤 변명으로도 정당성의 근거를 찾을 수가 없다. 그러나 필자는 한국민 가운데 박정희 찬미자들이 절반이나 되는 점을 생각하고 민족 화해와 동질성 처원에서 하는 조치라 이해한다.
 
그러나 그런 모든 역사적 사실을 인정하고 양해사항으로 넘긴다. 손 쳐도“ 524 조차의 해재 문제가 전쟁과 평화의 분수령!”이라는 관점에서 노벨 평화상 수상 후보로까지 물망에 올라 있는 미국 과학자이며 참수함 전문가이기도 한 권위 있는 과학자인 안수현 박사가 “북 잠수정의 공격에 의한 파손일 가능성은 0, 001퍼센트도 없다!“ 고 단언하고 미국 해군 최고 제독이 공동조사 설을 부인하는 마당에 문 대표는 무엇에 근거하여 일말의 신빙성이 없는 한국정부 측의 주장에 동조하여 에에 동조하는 내용의 발표를 내놓았는지 닙득할 수 있도록 해명하라!!
 
나의 반론에 회의적인 사람들은 2015; 3. 27일자 414910호로 seohimjul 논객님이 “천안함 측면어뢰 피격을 입증할 증거는 뒤집혔다! 미 기밀문서에서 드러난 천안함 의문!!”이라는 제명의 한토마 정차의 글을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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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그네 애첩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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