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성없는 대통령에게 휘둘림 당하는 국회, 탄핵소추로 맞서라!


 
세월호 시행령 개정 반대는 박근혜가 세월호참사의 몸통임을 보여 주고 있다! 대통령은 정통성을 부여받았을 때 힘을 받는 것이다. 이번에 정통성 없는 대통령 박근혜가 국회 의결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에 거사 의향울 내비치고 있다. 이는 국헌문란에 관한 중대 사안이다.
 
탄핵소추를 여야 만장일치로 발의하라!
 
노무현은 "가능하면 열린우리당을 돕고 싶다!"는 한마디 말로 중립의무를 훼손했다" 하야 탄핵 소추를 발의했다. 박근혜는 부정선거 자행자이며 이를 음폐 호도하는 과정에 세월호 참사, 비선조직에 의한 국정농단이 일어나고 선완종 리스트 등 정치악을 이땅에 만연시켰다.
 
김무성과 유승닌에게 묻는다. 새누리당 대표와 원내대표는 대통령에게 휘둘림을 당해야할 권리의 객체인가? 대통령은 정당한 민주적 절차에 따라 뽑혔을 때 권위를 인정받는 법이며 막강 파워를 인정받는 법이다.
 
그대들의 우유부단과 무능으로 주권재민의 나라에서 국민의 머슴일 뿐인 대통령에게 휘둘림을 받는 것은 차마 눈뜨고 바라볼 수 없는 참상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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