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이런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대한민국,이런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다시 고침)” 한석현 글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2015. 6. 9
세월호 참사의 몸통이 누구?
“가능하면 열린 우리당을 돕고 싶다”는 한마디에 발끈하여 그 말꼬리를 잡고 탄핵 소추를 발의 하면서도 이명박과 짜고 전제도권을 풀가동해 오만가지 부정 선거를 저지르고 이를 음폐 호도하는 과정에 채동욱 검찰총장 찍어내가, 김석기의원 구속, 통진당 해산신청을 한 나라!
 
통진당 해산신청이  우스운 만화 그림인 것은 중산층 이하 국민으로 주종을 이루는 나라에서 약자 집단을 위해줄 국회의원은 없고 보수 성향의 국회의원이 300여명이나 되는 의회의석 분포에서 진보성향의 국회의원이라야 달랑 네 댓뿐인 나라에서 가물에 콩나듯 구색으로만 있는 단 몇 명의 '진보' 성향의 국회의원마져 도태해 보수 일색의 국민의 대표들만으로 득실거리게 하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세월호 참사는 한영수 김필원 두 사람이 부정선거 백서를 발간하ㅇ자 이에 대한 센세익셔날한 반향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국민의 시선을 다른데 돌리게 하려고 권력 햑심부가 국정원에 내려  저지른 국민학살극이었다. 그 직접증거 정황증거는 많이 나와 있지만 무엇보다 확실한 증거는 박근혜 일당이  조사권과 기소권을 달라는 유족들의 정당한 요구를 깔아뭉개는 그림이 뚜렷이 보여주고 있다.
 
세상에 이보다 확실한 증거가 있을까? 생각해 보라! 국민적 의혹이 쌓여있는 마당에 박근혜가 무고하고 하늘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이 없을진대 의혹의 해소 차원에서  유족측의 어떤 요구에도 응해야 할 것은 정한 이치다.  숨기려 한다고 숨겨질 수 있는 일이 아니잖은가?
 
기소권을 달리는 유족들의 요구
국민들은 부정선거로 정권을 도둑질한 후  실체적 진실을 가리려고 박근혜가 음폐와 호도로 일관해온 것을 소상이 알고 있다. 이명박과 짜고 전제도권을 풀가동하여 저지른 주권찬탈이 어떻게 가리어져 왔는지를 알고 있다. 유족들이 제도권의 손으로 하고자 하는 검찰이나 특검으로도  결과가 음폐 호도되리라 함을 알고 있다. 그래 유족에 의한 조사와 기소권만이 진실을 가릴  관건적 요소임을 알고 있는 것이다.
 
박근혜가 참사가 일어난지 일년이 지나도록 이를 완강히 거부하고 있는데는 이를 받어들일 경우  다가올 것이 분명한 권력의 비운을 예감하는 까닭이다. 대통령이 국민에 대한 군림적 횡포자가 아니라 봉사자임을 생각할 때 황당함을 말로 다할 수가 없다, 이같은 경우 유족이 요구가 없더라도 속을 뒤집어 보기 위해서라도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본다. 오만가지 정치악을 저지른 박근혜에게는 면죄부를 달아주는 나라!, 그 이름도 거룩한 오! 대한민국!
“어떻게든 불법 권력 편입자 박근혜를 청와대에 입성시켜서는 안된다!”는 일념으로 박근혜의 사생활을 폭로한 80세에 달하는 노옹 조응 목사{본명 조병규)를 명에 훼손으로 구속 기소하여 일년반의 옥고를 치르게 한 것으로도 모자라 인위적 작용으로 아내와 이혼시키고 부자(父子)간 인연을 끊게한 나라!
대통령과 국민 사이
( 부정한 정권 찬탈자인 박근혜가 공복기관의 일원으로 죽도록 충성해야할 봉사대사인 주권자인 국민을 마치 대등자이거나 우월적 신분의 확보자인 것처럼 착각하여 명에훼손죄로 구속 기소하여 정죄한 행위는 박근혜가 정상의 균형감각의 소유자가 아닌 것을 극명히 드러내 보여준 사건이다.
노무현이 “바보 노무현!”이는 국민의 조롱을 기꺼히  받아들이고 동리 북이 되기를 마다하지 않았던 것과 빗대어 생각해 보면 신문사 정치부 기자들이 와 박근혜를 대통령이 돼선 안될 인물 제일호로 손꼽았는지를 헤아랄만도 하다.)
박근혜는 무슨 궤변으로 얼버무리고 싶겠지만 세상에는 위턱 아래턱이 있고 항렬이 있는 법이니 과연 그의 역설적 궤변이 먹혀들 확률이 있을는지는 미지수라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주권을 찬탈한 박근혜는 은소반 받들듯 하면서 도둑을 보고 “불이야!” 라 소리친 한국의 의인 한영수와 김필원을 명에훼손 죄로 무단 구속 기소하여 4년간 징역형을 선고한 나라!
아비 박정희 희대의 독제자로 국민위에 군림해 무소불위의 군림적 횡포를 부리면서 스위스 은행 비밀계좌에 머리카락 안보이게 꼭꼭 숨겨두었던 본전만 60억 달라(약 8조원으로 70년간 이자를 합하면 수십조원)에다 부산 부자 김진태 등을 친일파로 몰아서 강탈한 재산이 수십조원을 강탈하여 그 관리권을 자녀들에게 물려준날 강도의 나라!
와중에 돈벼락을 맞아 하늘만큼 땅만큼 많은 돈으로 부정선거를 저지르고 이를 음폐호도하는 과정에 승객을 내버려두고 배를 떠나가도록 퇴선 명령을 내린 나라! 그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유족들의 정당한 요구를 물리침으로써 박근혜가 참사를 진주지휘한 몸통임을 똑똑히 보여준 나라! (그가 참사의 지령자임이 밝혀지면 일인당 백억으로도 배상이 안된다.)
국민을 억울하게 하는 나라
퇴임한 노무현의 인기가 현직을 능가하자 이를 못보아하여 놀부 심뽀의 이명박이 임기중 영수증 처리없이 자의로 사용할 수 있는 자기 돈이나 마찬가지인 교부금을 사사로운 목적에는 한푼도 쓰지 아니하고 6조원들 반납한 청렴 결백한 노무현의 주변 인물을 샅샅이 저인망 식으로 뒤져 사실무근한 박연차 게이트를 지어내 노무현을 기어이 죽음으로 몰아간 나라! (노무현에게 욕심이 있었으면 교부금 6조원을 꿀꺽할 일이지 무엇 때문에 구차하게 박연차애게 기십원어치의 뇌물을 받았겠는가?) 언어도단의 망발이란 이를 두고 이름이리라....
4대강 아프리카 자원외, 524 조치로 대북관계를 벼랑으로 몰아 미국의 봉노릇을 하고 이를 기화로 기조원의 리베이트를 챙겼음에도 부정선거로 당선시켜준 은공을 기리려고 머리털 한오라기도 못 건드리게 하여 국민을 억울하게 하는 나라!(그 돈으로 국리민복을 증진시더라면 한국민들은 금방석에 올라앉았을 것)
능변가 노무현도 원고지를 보며 연설을 하는데 반해 박근혜가 원고도 안보고 척척 연설하는 것처럼 보이게 한 것이 프롬포터라는 유리로 된 연설판 덕인 줄도 모르고 박근혜가 역대 대통령보다 월등하다고 믿는 국민이 수두룩한 나라! (그렇게 유능한 대통령이 이어달리기 식 물고 물리는 대화 채널의 가동이 안돼 문재인과의 테리비 대담도 기피하는가?)
무엇인가 주제파락이 안 된 나라에
나라 안팎에 국민에게 능정이 나고 원수질 일만하여 교민 사회가 일제히 들고 일어나 “가짜 대통령 박근혜 물러나라! ”라고 외치는데도 부끄러움조차 모르고 뻔뻔스럽게 대통령 전용기에 몸을 싣고 다니며 나라 망신을 도맡아 시키고 다니며 속빈 강청임을 과시하려는 듯이 하루에도 여러번 옷을 갈아입으며 팻션 쇼를 즐기는 나라!
“제가 부모님이 있습니까? 자식이나 남편이 있습니까. 국민 여러분을 부모처럼 자식처럼 모시고 섬기겠습나!” 라며 대선을 하루 앞둔 황금시간에 텔레비전에 나와 옲조리던 박근혜가 ‘20반원 씩 주겠다“던 연금을 재원이 없다!“는 이유로 걷어찬 여자가 권력의 찬탈이나 보존과 유지를 위헤서는 그보더 열배 백배라도 아낌없이 쓰는 나라! 대한민국 이런 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신문과 방송이 일제히 메르스 공포를 확산시키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 조선일보와 조선 다콤 등의 종편 채널들이 나서서 메르스 공포를 확산시킨다고 이에 당달아 그 장단에 춤을 주어야 할까?조선 다콤 등종편 채널이 앞다루어 나서서 한바탕 떠들어댈 때에는 국민을 함정에 빠뜨리려느는 함정이 파여 있으며 부정한 정권을 도와주어 유리하게 하려는 저의를 깔고 있는 것이 아닐까? 의심해 보야 한다. 그러고 보니 내일이 유월 항쟁의 날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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