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X떼서 개나 줘라



 
서슬퍼런 박근혜와 기죽은 유승민 이 그림은 대한민국 정치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극명한 그림이다. 박근혜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겠다는 속내를 가감없이 들어낸 것이 국회법 보이코트다. 박근혜가 이유로 내세우고 있는 국회법 거부권에 대한 변명은 정직하지 못한 거짓이며 선동이고 외곡이다. 일국의 대통령이라면 해서는 안되는 모든 요소를 담고 있다. 열번 탄핵을 당해도 싼 국민을 향한 거짓을 근거로 한 협박이다.
 
응당 국민의 권리를 지켜내야 하는 국회 그 대한민국 국회를 첵임지고 있는 국회운영위워장이자 여당 원내 대표로서는 자신의 정치 생명을 걸고 권력의 거짓과 행패에 대해서 반박하고 응징을 결의 했어야 하지만 유승민의 모습은 보는대로다. 여당 원내대표로서 야당과 협상을 벌리고 국회의장의 중재까지 받아 결의한 법안을 온갓 거짓 이유와 괘변을 동원해서 거부를 했는데 제가 잘못했어요 하고 고개를 숙이는 것이 정치인인가 ?
 
유승민은 박근헤에게 사과함으로서 여당 원내대표와 정치 생명을 이어가겠다는 계산을 한 것이겠지만 유승민은 이제 정치인으로서 생명은 끝났다고 보아야 한다. 유승민이라는 정치인 어디에도 정치인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인 명분과 대의를 찾아볼 수 없고 스스로 그 모든 것을 포기했다고 선언하고 있다. 남자로서도 떳떳하지 못하고 구차하고 치졸하며 소인배 그것을 보여주고 있다.
 
대한민국 국회 여당의 원내대표라는 자리의 무게와 책임을 헌신처럼 버리고 정치인으로 남겠다는 생각은 과욕이다. 우리나라 저질 정치판에서 구구한 변명으로 살아남을지 모르지만 서구 선진국 국회와 정치판에서는 이런 정치인은 살아남을 수가 없다. 민주정치는 책임정치다 책임을 지지도 못할 것을 야당과 협상을 하고 국회의장을 동원하고 그래서 자신의 업적처럼 의안을 가결하고 이제와서 제가 불찰이 큽니다 용서하십시요.
 
이제 유승민을 상대로 야당의 누가 그를 여당의 원내대표로 인정하고 협상을 하며 여당 안에서 누가 그를 위해서 동정을 하겠는가. 정치인 이전에 참으로 어리석고 어리석은 한 인간을 보고 연민의 정치 든다. 꾸중한 가치도 없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먼저든다.  유승민 주변 사람들은 유승민 잘 지켜라 성완종 뒤를 밟을까 걱정이다. 명분도 체면도 책임도 명예도 논리도 변명까지도 할 수 없는 신세가 되었는데 그가 무슨 생각을 할까. 
 
유승민 좃떼서 개나 주어라..
 
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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