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와의 인연, 박근혜 출생의 비밀!


“박정희와의 인연, 박근혜 출생의 비밀!!“ 한석현 글
<아비가 바람피워 마음이 콩밭에 가있을 때 낳은 아이1> 2015. 7 15
 
박정희는 이 촌노와 같은 시대를 살은 말하자면 ‘동시대인’이다.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일제 식민지 통치시대를 살았다는 점에서 그러했다. 이 촌로가 육군보병학교를 마치고 제3군단 산하 병참기지창에서 근무중대장으로 있을 때 박정희는 2군 사령부 부사령관으로 군사 쿠데타를 일으켜 국가재건 최고회의 부의장 직에 올라 나라 운명을 좌지우지했다. 같은 장교단의 일원으로 계급에는 천양지차가 있었지만 박정희와는 꽤나 깊은 인연은 연면했던 듯하다.
필자가 1962녀노에 국방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근무공로훈장을 받았는데 수여자 명의는 대통령 박정희였다. 예편 하고나서 필자는 마흔다섯 나이에 늦깎기로 공개경쟁 시험에 패스하여 국가행정직 공무원으로 임명돼 건설부 서울부산간 고속도로사무소에서 근무한 적이 있었다.
박정희는 대통령이면서 고속도로 건설에 깊은 관심을 가졌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이에는 2군 부사령관으로 있을 때 공병참모인 허필은 소장(小將) 사이에 쌓은 교분에도 영향 받은 바 컸던 것으로 기억되고 있다 소장 허필은과는 자주 술잔을 기울이는 <아삼육>이였는데 고속도로 노선 선정을 위헤 소장(所長과 헬리콥터에 몸을 싫고 현지답사하는 일은 언제나 쉽게 볼수가 있었다.
숙직근무중 박정희로부터 소장을 찾는 전화를 받은 적도 있었다, 그때 고속도로 건설사업소 직원들은 박정희로부터의 위로금을 받기도 하고 수원공구 사무소 근무당시에는 준공 테이프를 끊으려 온 박정희 내외와 악수를 나누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그 때 직원들과 나누던 부리부리하고 우아하던 영부인 육영수를 잊을 수가 없다.
말머리를 돌려 시선을 박근혜에게로 옮긴다. 박근혜가 말주변이 없고 이론적 기초가 확립되지 않은 어벌이인 것을 국민이 눈치 cos 것은 지난 대통령 선거 때였다. 무엇에 주눅이 들었던지 박근혜 지난 대선에서는 자신에게 유리하게 꾸민 프로그램이었는데도 야당의 티비토론 제의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선거를 십여일 앞두고 나서야 마지못해 응하긴 했으나 그 토론에서 그는 문재인 이정희에게 일방적으로 밀린 것으로 알려졌다. 대담을 본 사람들이 “박근혜로서는 안되겠다고 입을 모왔던 것이다.
비서가 적어준 대로 연습허여 말은 하여도 물고물리는 식 릴레이 대담을 소화할 자신이 없었던 것이다, 당시 국민은 박근혜의 이런 미숙한 대응을 곰곰이 챙겨보았어야 한다. 대통령으로 저지르는 실수나 시행착오는 현실정치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이런 박근혜를 보며 독재자인 아버지의 영틋함과 재빠른 학문적 감수성을 떠올리는 이들이 많다. “콩심은 데 콩나고 팟심은데 팟나는 법인데 이같은 부녀간의 난조는 왜 일어냐느냐?“고 묻는 이들이 있다. 이 문외한이며 아둔한 촌노가 무엇을 알까마는 여기에는 유전자상 문제가 생겨 일어날 수있는 현상일 것이라는 느낌이 든다.
경험학적 진단에 의하더라도 자식이라 하여 다같은 자식이 아니며 믿음의 세계로 들어가 거룩을 입고 경건의 원칙을 지킬 때 출생한 자식과 주색잡기로 정신이 헌뜰산거리가 돼 있을 때 출산한 자식 사이에 난기류가 흐르고 언밸런스가 생기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며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만군사관학교에서 수석으로 졸업한 아버지와 티비 대담 프로를 소화하지 못한 딸의 출산은 그래 생겨날 수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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