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 이인제의 부러진 날개 짓.....




당적 변경(13) 달인 이인제(개누리 최고위원) 철새가 친박 돌격대가 되여
유승민 원내 대표를 몰아내는데 혁혁한 공을 세워 박에 눈도장을 찍더니
노동개혁의 해결사(개누리 노동시장선진화특별위원회 위원장)로 나서는 등
부러진 날개를 퍼덕대고 있는데 참으로 가관이 아닐 수 없다.

철새 이인제가 이미 부러진 날개를 애처롭게 퍼덕대는 이유가 과연 뭘까?
그것은 바로 무주공산인 충청권 맹주가 되고자 함이리라.
박근혜 절대적 지원 사격을 받아 충청권 맹주로 도약하던 이완구가
예기치 않은 성완종 리스트란 복병을 만나 도중하차하자 사실상
충청권 맹주가 무주공산 상태라 하겠다.

론 충청권 맹주가 되는 것 자체가 나쁜 게 아니다.
문제는 자력이 아닌 타력으로 맹주가 되고자 하는데 있다.
철새 이인제가 바로 이 케이스라 하겠다.
유승민 사태로 박근혜의 눈도장 찍더니,
노동개혁으로 그녀의 눈에 꽂혀 충청권 맹주를 꿈꾸고 있다.

맹주 다음엔 대선 후보겠지??  꿈은 참 야무지다마는 철새는 안되지...
왜냐면 만일 철새가 대통이 되면 대한민국 단지 철새 도래지가 되는데,
대한민국이 철새도래지가 되는 것을 바라는 국민은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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