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정조르바
  • 13-03-0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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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악 · 사회악 · 국가악 박그네! 청소년들이 걱정된다


 박근혜 부정선거를 성토한 프랑스 일간지 렉스프레스
 
박근혜, 청소년들이 따라할까 무섭다!
 
요즘 청소년들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등등으로 국내외 정보에 무척 빠르기도 하려니와
그만큼  지력도 발달돼 있고, 감각적 흡수력도 섬세하고 예민하다.
 
" 문재인 찍어요, 박근혜는 세금도 안내고 아는 거도 없고... 여러가지로  깜이 아니에요." 
 
지난 대선 때 고딩 조카가 당부하던 말이다.
의식있고 안목있는 국민들이 알고 판단하는 것들을, 아이들도 익히  꿰뚫고  있다는 것이다.
 
조웅목사가 폭로한 박근혜의 부정비리와 극단으로 부도덕한 사생활이며 기절초풍할 팩트  역시 청소년들 사이에 줄줄이 회자되면서 급속이 번져나간 모양이다.
 
엊그제 만난 대딩 조카도 이미 관련사실을 좌르르 꿰고  있었는데  친구들도 다 알고 있다고 한다.
 
일국의 최고지도자란   말 그대로 최고의 능력,  안목, 식견, 도덕성 등을 겸비한 자라야 하는데  지극히도  완전무결하게  그 반대쪽이니 감수성 예민하고 인격형성이 채 안된 우리 청소년들 눈에 비친 대민국이란  나라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모름지기, 사람은 사람으로서 지켜야할 법도를 거스르지 말아야 한다
학문을 연마하고 양서로 교양을 쌓아 국가사회에  유익한  인물이 되어야 한다
법과 질서를 지키고 올바른 신념을 가져야 한다.
 
이웃을 속이거나 거짓말을 하지 말고,남의 것을 탐내거나 도둑질을 하지 말아야 한다.
마약은 자신을 망치고 사회를 좀먹는 중범죄니 절대 입에 대지 말아야 한다...
 
이런 극히 기본적 훈계나 가르침조차 한갓  궤변, 간에 기별도 안가는 헛소리로 전락할 위기에 처해 했다.
 
국법은 국가가 서는  근간이고, 윤리도덕은 사람이 서는 근간이다.
불구하고 국가 구성원으로서 지켜야 할 국법,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윤리도덕을 밥먹듯이 깔아뭉개고 가정도덕  성도덕 선거도덕까지 문란케하고 파괴하는  박그네는 
위중하고도 심각한  국가악, 사회악, 정신악이다.
 
18대 대선이 총체적 부정선거였고, 박그네는 부정당선자이므로 당연히 그 취임도  부정취임이다. 
 
일련의 부정을 희석시킴과 동시에  돌발성 응징에 대한 신변안전 장치로 
물경 7만 여명의 하객동원에  장갑차 방탄차까지 동원한 사상 유례없는 초호화판 빈수레 취임식을 떠벌였다만  
 
바로 그날,
 
프랑스 시사주간지에선
박그네  부정선거 기사를 늘씬하게  터뜨렸다.
 
여타 외신에서도  축하는커녕 박의 취임을 일러 '우울한 미래' 로 묘사하는 등
중, 일, 북한핵문제를 잘 풀어나갈 것인지에 대한 우려가 98%였다.  
 
정말이지 어떤  외국 원수가  독재자의 딸에다
모든 면에 걸쳐 최하, 최악을 내리찍는  비정상인을 일국의 수반으로 상대하고 싶을 것인가. 
 
 부정선거를 알면서도 박을 통으로 묵인하는 사람들, 박그네의 비인간적 반인륜적 타락상을 알면서도 통으로 인정하는 어른들께 진지하게 물어보고 싶다.
 
사랑스런 자녀나 손녀손자가  '우리나라 대통령이 어떤 사람이에요?"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할 것인지...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 법 아닌가요? 아버지 어머니보다 더 높은  대통령도  그렇고그런 사람인데 
 
 왜 따라하면 안돼요?' 란 반문엔 또  어떤 대답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인지...
 
망국이 달리 망국이고 재앙이 달리 재앙인가.
정신이 썩고, 운리도덕 성도덕이 타락하고,  사회기강이 붕괴되고, 삶의 가치관이 실종된  사회는  이미 볼짱 다본 것이다.   
 
특히 미래 한국을 짊어질  청소년들에게 박그네란 위인이 미칠 악영향을 생각하면 암울하기 짝이 없다.  
터수에 감히 누가 누굴 가르치고 누가 누구에게 훈시를 하겠단 것인가.
통제라,역사의 시곗바늘을 거꾸로 돌린 대한민국 자화상은 그야말로 걸레쪽으로 전락했다. (이런 목불인견의 대한민국 국격을 무엇이라 이름할  것이지 제발 누가  좀 알려다오)
 
추신 -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져도 결단코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는 게  선, 정의, 정도이며 의식있는  국민들의  조용한 혁명인  동시에 후손들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는 게 필자의 소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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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삽입-The sisaview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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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대한민국 13-03-05 13:20
공감 100%%입니다...정말, 미래의 기둥들에 악영향을 줄까 걱정입니다
강추~

 박그네 애첩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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