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영장심사 맡는 오민석 부장판사는 누구?


http://koridol.tistory.com/5607


오민석 판사

출생1969년서울
소속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학력서울대학교 사법학 학사

http://www.staraz.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215

귀에걸어도 코에걸어도 절대로 기우리지않는다

[경향신문]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50)의 영장실질심사가 21일 열린다. 우 전 수석의 구속 여부는 21일 밤늦게, 또는 22일 새벽에야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중앙지법은 21일 오전 10시30분 오민석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우 전 수석의 영장심사를 연다고 밝혔다.

오 부장판사는 1969년생으로, 서울고와 서울대를 졸업했다. 사법연수원 26기인 오 부장판사는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을 지낸 ‘엘리트 판사’이다. 지난 2년간 수원지방법원에서 일하다 이날부터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판사를 맡게 됐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지난 19일 우 전 수석의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우 전 수석은 공정거래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 등 공무원 인사에 불법적으로 개입한 혐의(직권남용)와 민정비서관과 민정수석 재임 당시 최순실씨의 ‘국정농단’ 비리를 방조한 혐의(직무유기)를 받는다. 또 최씨의 미르·K스포츠 재단 의혹을 내사하던 이 전 감찰관의 직무를 방해하고 해임에 관여한 혐의(특별감찰관법 위반), 지난해 열린 국회 국정감사 등에 불출석한 혐의(국회 증언·감정법 위반)도 받는다.

<김경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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