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십대의.서석구 김평우야.골때린다



칠십대의.

서석구 김평우야.

골때린다 뻔히 질껄가지고.

니가잘난냐 내가잘난냐를.

시험하느냐.


해프닝을 주도하능고.

에혀라다.

겨우 고것밖에안되는

좁쌀영감였구나.

이미 대세는기우러진거알지이.

칠십에 뭘그리 삶에.

애착이있는가 지켜보는것이.

더아름다운걸모르고있었냐.

너거덜이 무슨그네경호원이라도.

될듯이 그냥 보통으로 살거라.

그게아마도 말년에.


좋으리라 악써봐야 늙은이꼴깝떤다는.

소리만들을것이여 맹꽁이 맹추들아.

법공부 변호사가아깝네그려.

우찌그래 두영감탱이들이.

서로 아우성일꼬나 아마도



혼자사나베 마누라도없고.

자슥도없고 손자 손녀도없고.

그러닝깐 막무가내로 무식하게.

소리를버럭버럭 돼지멱따는소릴하잔어.

치매걸린거아닝가 아님 귀구멍이맥켠나.

망신에 들떨어진명예에 에구구구 엇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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