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 지긋한 박그네가갔다





지긋 지긋한 박그네가갔다.

휴 이젠 끝이났다.

더럽게 질기드니.

완죤히 간다 얼만큼의 긴세월.

박정희때부터 딸대까지.

징그러워서 하루사는게.

그네의미움으로만시작된다.


별거아닌여잔데 그걸못잡고.

기나긴 긴끈을 이제사 풀어논는다.

모든님들이이젠 밤잠좀 푹 자시길.

촛불도수고하시고 음지에서응원하시는님들도.

수고하시고 언론들도 수고하시고.

맹꽁이박그네를끄러내리려.

어지간이 신경쓴님들도 다들수고.

많이들하셨습니다 우리모두 국민의.

소망을이워냈습니다.

만세만세 대한국민만세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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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철장 17-03-12 23:47
이 놈은 아주 징글징글합니다.
스마트 17-03-19 14:44
녜 그쵸
철장님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ㅎㅎ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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