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결국 야반도주로 도둑년임을 자인하다.


국정농단의 몸통 박근혜가 12일 오후7시 드디어 청와대 방을 뺐다.

 

자고로 도둑은 어두운 밤을 좋아한다고 했다. 도둑처럼 대포폰과

차명폰으로 최순실괴 더불어 국정을 농단한 박근혜는 국민께 잘못

했다는 사죄의 말 한미디 없이 마지막 2박2일의 청와대 숙박비와

식비를 먹고 야반 도주함으로써 만천하에 도둑년임을 자인했다.

 

도둑년왈, 시간이 걸리겠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고 믿고 있다.

공범자 최순실 가라사대, 체~~ 아직도 자기가 대통인 줄 아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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