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었다 검찰의 위신은 쓰레기더미로 쑤셔박혔다


썩었다 검찰의위신을 쓰레기더미로.

쑤셔박혔다 이럴수가 천하가다아는.

우병우의구속이 기각 말이안된다.

식구봐주식의일이됐꾸먼 아니라고해도.

아닌게아니걸랑 이렇게 썩은검찰을 누가믿으며.

국민들의감정만 싸나워진다.


우병우에게 처먹은놈들이 무더기로.

붙잡아대야한다 검찰은 국민의손으로.

잡아멱살로 두둘겨 아작을내야한다.


국민을똥으로보고 국민을 발의때만치도.

알기를우숩게안다 이렇고잇을때가아니다.

국민들이이젠 검찰을잡을때다.


그네도 단결된국민의이름으로 잡아처넣었는데.

우병우 한갖졸개따위가 교만에 사로잡혀.

검찰내부자들의 식구감사는걸로 봐주기식이냐.

검찰은 한미듸로 비리의온상그자체로구나.



그러구도 세상의정의로운건 다갖은걸로.

눈감고아웅식이로구나 나뿐개씨부럴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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