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체부의 블랙 뭐시기와 동시에 진행됐던 가공할 음모
  •   2017.1.13.   [시사뷰타임즈] 문체부, 박근혜 영구독재를 조직적으로 계획한 곳   ‘문화’라는 단어는 체계가 잡히지 않은 상태거나 어느 분야가 ‘미개한’ 상태에서 체계를 제대로 잡아 발전해 나아가는 상태를 일컫는 말이다. 그렇기에 ‘문화생활’이란 말은 대단히 우아해 보인다.   그러나 박근혜 정권 하에서는 이 ‘문화’라는 아름다운 말을 빌미로 문화에 관계된 모든 것을 박근혜 입맛대로 바꾸어 놓는 것을 기획했고, 그에 더해 체육 및 관광까지도 장악하여 박근혜 냄새로 가득하게 하려했던 것이기에 애초에 문화-체육-관광부라고 했던 것 같다.   ‘화장빨’ 기막혔고, 눈에 컨택트 렌즈 꼈던 것을 아무도 모르고 자신만 안 채 눈꺼풀 맨 밑에 시꺼먼 색칠해서 눈이 좀 더 커뵈고 어쩌고...를 하면서 ‘미모’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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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23
  • 속 보이는 CNN, 오바마-트럼프 취임식 인파 비교
  • 다른 배경을 보이며 인파비교를 하는 CNN 2017.1.21 l 10:51   [시사뷰타임즈] 오바마와 힐러리만 가장 이상적인 인물?   거듭하여, 누누이 지적하고 있는 것이지만, CNN은 좀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도널드 트럼프 죽이기에 혈안이 돼있다. CNN 회사 방침이 그러한 듯하다.   CNN은 늘 ‘세계 제1의 방송’이라고 자랑한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시청하고 가장 많은 곳에서 시청하며 CNN 지부가 세계180여 곳에 있기에 그러하다는 것이다.   세계 제1의 방송이려면, 세계에서 가장 공평하고, 가장 옳은 자료를 제시하여 가장 공정하게 시청자들이 판단할 수 있도록 만들고, 가장 많은 사람들을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할 수 있어야 ‘세계 제1위’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겠는가? 하지만 안타깝게도 세계 제1위의 방송이기 위해 위에 제시한 요건들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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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21
  • 흡혈 구더기들이 마음 놓고 설칠 수 있는 이 나라
  • 구더기들[사진출처] 2017.1.20.   [시사뷰타임즈] 구더기들은 재래식 변소에서 꿈틀대며 돌아다녔다   정치-외교-사회-문화-국방-국정교과서 그리고 고위급 인사 등 그 어느 것 하나 손을 뻗치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이 나라를 주물럭거렸던 최순실. 물론 최태민 때부터 뿌리가 내려 지금 더러운 열매를 우리가 보고있는 중이지만, 해도 해도 너무하고 파도 파도 끝없이 나오는 이 더러운 오물들을 보며 정말이지 입이 다물어 지지를 않는다.   최태민의 ‘대통령 제조 계획’에 따라 최태민이 3조 가량의 돈을 모으고 있었다는 증언을 최태민의 아들이라는 자가 했는데, 최태민이 어느 돈은 자기 마음대로 쓸 수 없는 돈이라고 가로 막았다는 대목에서는 최태민 혼자 모으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박근혜 측에서 이 돈이 모아지도록 모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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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20
  • 오바마, 아내 모두 눈물...8년 해놓고 놓기 아쉬운가?
  •   2017.1.18.   [시사뷰타임즈] 오바마 아내 “내 임기가 끝나서...” 눈물   오바마는 며칠 전 ‘고별 연설’에서 자신이 8년 동안 모든 면에서 미국을 더 나은 나라로 만들었다고 일단 자화자찬을 한 다음, 그것을 우리가 했고 바로 여러분들이 했다고 하여 박수를 받았다. 일부 오바마 지지자들이 “4년 더, 4년 더”를 외치자, 오바마는 안된다는 말을 4번 하더니, “자유로운 투표에 의해 선출된 대통령에게 권좌를 넘겨야한다. 마치 부쉬가 자신에게 넘겼 듯“이라고 말해 다시 박수를 받았다. 그러면서, 미국 헌법을 예로 들었다. “미국의 헌법은 그 자체로는 아무런 힘이 없다. 우리 동료 미국인들이 그것을 잘 지키고 민주주의도 잘 지킬 때 비로서 미국 헌법이 강해지는 것”이라는 말도 했다. ‘세계 제1의 방송’이라고 자칭하는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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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18
  • 특검: 朴 2월초까지 대면조사 v 朴 “특검 중립성에 문제”
  •  이규철 특검보 사진: 연합뉴스 2017.1.17.   [시사뷰타임즈] 끝까지 추하게 나가는 박근혜   박근혜-최순실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특검팀이 내달 초까지는 박근혜 대면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검의 이규철 특검보는 “늦어도 2월 초까지는 해야하는게 아닌가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문제는 박근혜다.   박근혜는 이 사태가 터져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를 때, 대국민담화랍시고 발표를 3번 하면서 각각 사과한다는 말은 했지만, 자신의 잘못은 단 한가지도 없는 것으로 말하면서 국민들의 분노를 더욱 키우고 촛불에 기름을 부운 격이 됐었다.   현재 특검의 수사를 포승줄에 묶여 받고있는 피의자들 중 여러 사람이 박근혜가 직접 개입하여 이 사태를 단초를 제공한 것으로 진술했다.   박근혜는 우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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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17
  • 한국 언론들이 쓰는 ‘퍼포먼스’··· 대단히 틀린 말
  •   2017.1.14.   [시사뷰타임즈] 왜 굳이 영어 고생시킬까?   기사 제목에 영어로 뭔가를 써 놓으면, 독자들이 “저게 뭘까”하고 더 많이 들어와 읽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인가?   요즘 마치 우리말처럼 너무도 빈번하게 나오는 말을 두 개 들자면 ‘팩트’와 ‘퍼포먼스’가 그것이다.   그런데, 본의 아니게 이른바 ‘가방끈이 짧게’ 살아 온 분들이 저 말을 알아들을까? 그렇다면, 영어를 알지 못하면 기사도 읽지 말라는 것이 된다. 그것도 아니면, 저 두 가지 말을 배워서라도 반드시 알게하기 위함인가?   영어권 나라들이 한국어를 사용하여 기사를 쓰려고 노력하진 않는다. 그렇다면 엄청나게 부끄럽고 자존심 상하는 일 아닌가.   ◆ 팩트가 뭔가?   fact이며 ‘사실’ ‘어떤 일의 실체’를 가리킨다. “최순실-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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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14
  • 박근혜-최순실 사태, 간단히 정리하면 이렇다
  •   2017.1.10.   [시사뷰타임즈] 최순실에 약점 잡힌 박근혜, 최순실 관련이면 물불 안가려   김영재   김영재 성형외과 의원 원장인 김영재. 병원도 아니고 한낱 의원에 불과한 기초적 의료시설의 원장인 김영재가 청문회에 나와 의원들의 질의를 대하는 태도는 ‘장난삼아’ 나온 것처럼 보였다. 보다 못한 김성태 위원장이 “입 속에 뭐가 있느냐? 껌 씹는 것 아니냐? 성실히 임하라”고 꾸짖기까지 했다.   청와대 정식 의료진도 아닌 김영재가 박근혜 얼굴 성형수술을 했다는 심증이 가게하는 증거는 여러 언론에서 많이 내놓았다. 턱에 바늘을 꽂았던 자국이 그것이며 걸핏하면 얻어맞은 것처럼 시퍼렇게 멍이 들어있었고 턱 뼈 밑으로는 보기 흉하게 살이 늘어져있기도 했다.   박근혜-최순실 사태가 터지자 의료기록 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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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10
  • 정유라 버티는 방법 친절히 안내하는 한국 언론
  •   2017.1.7.   [시사뷰타임즈] 불귀국 방법 자세히 소개하는 게 옳은 일이었을까?   정유라는 덴맑(덴마크) 올보르그 경찰에 검거돼 체포된 후 올보르그 지방법원에서 심문을 받고 나온 뒤, 한국에서 온 취재진에게 “내 자식과 함께 있을 수 있다면 한국에 가겠다.” “불구속 수사한다면 한국에 가겠다”등의 말을 했었다.   문제는 한국 언론의 분석이다.   정유라가 체포되기 전부터 한국 언론들은 앞다퉈 정유라가 한국에 오지 않는 기간이 대단히 길어질 수도 있다면서 ‘경우의 수’를 세세히 나열했다.   한국 언론의 이러한 분석은 물론, 자사 언론이 이만큼 세세히 분석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데도 도움이 되겠지만, 정유라 측 변호인에게 정유라가 어떻게 하면 조기 귀국을 면할 수 있는지 세세히 확인을 시켜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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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07
  • 정유라 귀국 막는 정신 나간 조력자들...나라에 칼질하는 반역자
  •  박근혜 단짝인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덴맑(덴마크) 올보르그 법정에서 변론을 마치고 다시 구치소로 갈 준비를 하고 있다. Image copyrightAP 2017.1.4.   [시사뷰타임즈] 법을 악용, 악마 노릇하는 변호인들   정신 나간 여자 몇 명이 한 나라를 좀먹고 뒤흔들어 놓은 이 사건.   박근혜-최순실-정유라-장시호-최경희(전 이대 총창)-김경자(전 이대 학장)-조윤선(?)   이 여자들이 일으킨 사건에 등장하는 남자들은 지위의 고하 또는 종사하는 업무에 관계없이 모두 들러리, 깍두기였다. 여자들이 주범이었고, 이 사건에 연루된 모든 남자들은 조력자들일 뿐이었다.   그런데, 이 정신 나간 여자들 중 한 명인 정유라를 돕는 변호인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정유라 외에 위에 적은 여자들을 ‘거액’ 변호비를 받는 맛에 변호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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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04
  • 언론들의 오용: 박근혜에게 ‘통치행위’란 없다
  •   2017.1.1.   [시사뷰타임즈] ‘통치행위’란 말은 법학에서 나오는 용어이며, 대통령의 아무런 행위나 통치행위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구성요건이 필요하다.   ◆ 언론들의 통치행위 오용 사례   박근혜-최순실 공동주범의 국정농단으로 국민들이 탄식을 하며 촛불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현재 탄핵 심판의 공이 헌법재판소로 넘어가 있는 박근혜와 박근혜의 변호인들이 어떻게 해서든 법망을 빠져나가려는 말 장난을 일부 언론들이 자꾸 “박근혜가 통치행위라고 주장하려는 것 아니냐는 분석들이 있다”는 말을 한다.   그런데, 누가 박근혜의 말 장난을 통치행위라고 봤다는 것인지 말의 출처는 없다. 기자들이 막연히 대통령이 한 것이니까, 그리고 어디선가 통치행위란 말을 들어본 적은 있으니까 주관적으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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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01
  • 부산 동구청장 박삼석의 경악스런 소갈머리와 권위의식
  •   2016.12.30.   [시사뷰타임즈] 구청장-직원-철거지원 경찰, 어느 나라 인간인가?   ‘평화의 소녀상’의 의미에 대한 설명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이가 어려서 내막을 모르거나, 외국인이거나 둘 중 하나이며, 그 외의 사람들에게 이 소녀상에 대한 설명은 전혀 필요치 않다. 그만큼 할 말도 많고, 너무 가슴 깊이 자리 잡은 원한에서 말을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 좋을지 막막할 정도인 것이 소녀상이다.   29일, 부산시 동구 초량동에 평화의 소녀상을 설치하려는데, 구청장이 반대하고 직원들이 나와 철거를 돕고 경찰이 이 과정에 항의하는 시민들을 제재했다는 내용은 도무지 믿을 수조차 없는 상황이었다.   동구 홈페이지가 다운되고 한 시간에 수십 수백통 항의전화가 걸려 와 구청 직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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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30
  • 정부를 만들고 그 정권을 배경으로 범죄저지른 박근혜·최순실
  •   2016.12.27.   [시사뷰타임즈] 박정희, 전두환 시절 등 이른바 ‘철통 독재’ 시절에 한국 언론이 아니라 외국 언론을 주로 보는 사람들은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   한국 언론들이 모두 국영언론화 된 것이나 마찬가지고 관치 속에서 당대 정권의 치부를 드러내는 보도는 일절 할 수가 없었기에 소위 국민들의 ‘알 권리’라는 것은 존재할 틈도 없었지만, 유력 외신들을 보면, 한국 언론에서 결코 볼 수 없었던 내용들을 볼 수 있었기에 어이없게도 외국의 신문을 보아야 한국의 사정을 그나마 조금이라도 더 알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상황이 바뀐 현재의 한국 언론과 외신들   종이신문, 종편, 방송국, 인터넷 신문 등등이 대단히 ‘활성화’된 지금은, 외신을 통해 우리가 뭘 모르고 지내는 것이 있는가를 알기 위해 보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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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27
  • 국정조사 청문회, 필히 시정돼야 할 것 3가지
  •   2016.12.22.   [시사뷰타임즈] 청문회는 국민을 위한 것이다.   첫째, 일부 국회의원들의 연기 및 전략적이지 못한 질문   국회의원들에겐 짐스러운 의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지신을 뽑아준 지역구 구민들에게 뭔가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또 그 지역구에 뭔가 듬직한 것 하나를 유치해 놓아야 체면이 선다는 것이다.   자신의 표밭에 구민들이 더 편하게 살 수 있는 시설을 유치한다거나 집값이 오를 뭔가를 유치한다거나 하는 일은 다음 대에 치러질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서도 중요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의원들은 시시 때때로 구민들의 삶 현장 이곳 저곳에 얼굴을 걸쳐놓는다.   이것 외에, 국정조사 청문회는 자기가 ‘한 가닥’하고 있다는 연출을 하기에 더 없이 좋은 기회다. 신분의 고하, 지위의 고하를 막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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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22
  • [적시처리사건] 특검-검찰과 헌재, 각론 아니라 총론으로 협조해야
  •  2016.12.20.   [시사뷰타임즈]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헌법재판소가 얼마나 빨리 ‘박근혜 탄핵’이라는 결정을 내리는 가에 있다. 이런 도도하고 거대한 물결에 극히 일부가 탄핵기각결정을 바란다고 시위를 벌이고 있지만, 당연히 무시돼야 한다.   조속히 박근혜를 탄핵시켜달라는 탄원서가 쇄도하는 가운데, 헌재의 현재의 가장 큰 고민은 특검이나 검찰로부터 수사기록을 원할히 넘겨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검찰-특검은, 수사기록을 헌재에 넘길 경우 수사내용이 유출된다는 점을 염려하고 있다. 또 헌법재판소법(형사소송법 준용)에 수사내용을 받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것도 걸림돌이다.   헌법재판소법 제32조제32조(자료제출 요구 등) 재판부는 결정으로 다른 국가기관 또는 공공단체의 기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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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20
  • 박근혜-최순실, 뭘 변호해줄게 있다고 변호하나
  •   2016.12.19.   [시사뷰타임즈] 억울하지만, 법은 모르고 또는 억울하지만 변호사는 살 돈이 없는 사람들에게 변호사 또는 국선변호사라는 사람들은 대단히 고마운 존재일 것이다.   사법시험에 합격을 하고 사법연수원을 거친 사람들은 판사/검사로 갈 것인가 또는 변호사로 갈 것인가 길을 선택해야 한다.   그러나, 갑자기 변호사가 돼봤자 ‘기라성같은’변호사들의 일감을 따기도 어렵고 속된 말로 밥굶어죽기 딱 십상이다. 그래서 변호사 사무실로 들어가게 되는 것인데, 이런 한심함을 피하려면, 판사 또는 검사로 어느 정도의 경력을 쌓은 뒤 판검사를 그만두고 변호사를 개업하는 경우가 많다.   판검사가 공부하고 적용하는 법과 변호가사 적용하는 법   이 나라에는 판검사용 법과 변호사용 법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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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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