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박사논문 표절 의혹 + 8시간 검찰조사 완전 답변 거부


사진: 데일리안


입력 2019.11.15.

 

[시사뷰타임즈] 지난 13일 채널 A검찰조사를 앞두고 있는 조국 전 장관에게 또 다른 악재가 덮쳤다면서, 조국의 모교인 서울대가 그의 박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을 조사하기로 결정했다고 [단독]으로 보도한 바 있다.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의 말을 인용하여 조국이 옥스퍼드 대학교 갤리건 교수 논문에서 다수 문장을 베꼈고, 브래들리 교수가 독일어 판결문을 요약한 것을 또 베꼈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워원회가 조국의 박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예비조사를 하기로 결정했다는 사실도 보도했다.

 

의혹이 제기된 문제의 박사학위 논문은 조국이 1997년 미국 버클리 대학교 캘러포녀 법학전문대학원에 제출된 것을 가리킨다.

 

보도에 따르면, 표절의혹은 6년 전부터 제기돼 왔으며, 미국 및 영국 교수들의 논문을 몇 십곳이나 베꼈다는 내용인데, 한국계인 좐 유라는 교수가 문제없다는 내용의 쪽지를 보내온 것을 근거로 조사를 미뤄왔던 것인데, 서울대가 본격적으로 의혹을 제기하고 예비조사를 하겠다고 한 것이므로, 이는 파헤쳐볼 의혹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만일, 논문 표절 의혹이 사실이었던 것으로 드러난다면, ‘박사학위 취소제의를 할 수도 있을 것이고, 이 제의가 받아들여진다면, 조국은 서울대 교수가 될 자격도 없으면서 교수 노릇을 한 것이 된다.

 

이는, 만일, 민정수석으로 임명을 받았을 때나 최근 법무장관으로 임명을 받았을 때나, 문재인이 무조건 밀어 붙였기에 가능했던 것이지, 그동안 드러난 수 많은 본인 비리 및 가족 비리 의혹이 재판 결과 사실로 확정 된다면, 조국은 도저히 임명될 수 없는 무자격자를 문재인이 편애하면서 임명했다는 것이 백일 하에 드러나게 되므로, 임기 말 절름발이 오리현상을 더더욱 앞당기고 심화시킬 가능성이 크다.



 

조국이 결정하고 조국 부부가 혜택 받은 공개수사 금지

 

104, 조국은 피의자 신분으로 장관 자리에 임명된 상태임에도, 검찰개혁을 하겠다는 해괴한 말을 했다. 언제 감방에 들어갈지 모르는 피의자가 검찰개혁을 하겠다고 나섰던 것이므로 제아무리 일시적으로 장관 자리에 있었더라도 피의자가 주도한 검찰 개혁안은 무효로 봐야 함이 타당하다.

 

암튼 조국 주도의 이 검찰 개혁에 윤석열은 문재인의 직접적인 검찰 개혁안을 제출하라는 말도 있었기에, 3곳만 남기고 특수부를 모두 철수하겠다는 것과 사건 관계자 비공개 소환 원칙을 세워 급히 지시했었다.

 

조국과 조국의 아내 정겸심은 모두 이 비공개 소환 원칙을 준용한 결과 비밀통로즉 지하주차장에서 승강기를 타고 바로 조사실로 올라가 버림으로써 기자들 눈에 들키는 것을 방지할 수 있었고, 피의자인 자신이 주도한 검찰계혁에 아내와 함께 나란히 수혜를 받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



 

약속 위반전형적 내로남불 조국

 

조국은 법무장관 지명-임명 과정에서 드러난 자신 및 자기 직게/방계 가족 모두의 범죄사실이 연일 국민들의 비위를 뒤집어 놓자 검찰 수사는 성실히 받겠다는 말을 4번이나 했었다.

 

그러나 8분도 아닌 무려 8시간 동안, 조국은 묵비권을 행사하겠다고 사전에 선포하고 그대로 시행하다가 검찰 조사를 마친게 아니라, 검찰 조사를 8시간 동안 구경하고 간만 보다가 집으로 돌아갔다. 이렇게 하는게 성실히 조사에 임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 이런 법학교수도 다 있다.

 

또한 박근혜의 최순실과 어우러진 국가 망신적 비리를 조사받을 때 박근혜가 모르쇠로 일관하자 당시 조국은 겹겹이 쌓인 비리에도 모르쇠로 일관하니 구소영장을 청구해야 한다면서 사회연결망으로 끼어들었었다. 박근혜의 묵묵부답은 안되는 것이고, 조국 자신의 묵묵부답은 합리적인 것이라 여기니 내로남불이라는 말의 표본이다.



 

8시간 입을 잠그고 있었던 이유가 뭘까

 

물론 돈을 바라며 모든 피의자를 위해 성실히일하는 변호사와 사전에 세운 작전대로 하는 것임은 틀림없다.

 

그러나 묵비권도 인정될 만한 사항에 써야지, 모든 것에 입을 잠그고 하늘만 쳐다 보다가는 검사가 묻는 말을 그대로 인정한다는 쪽을 조사에 적을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조사받는 태도에 문제가 있고 불성실하게 임했다는 ‘괘씸죄까지 더해져 법정에서 더 무거운 판결을 받을 가능성도 커진다.

 

깐에 검찰이 어떤 것에 비중을 두는지, 자기 자신 및 가족과 연계된 비리를 얼마나 알고 있는지 간파하고 있었던 면도 있겠지만, 검찰은 앞으로도 몇 번 더 조국을 소환할 것이며 그때마다 소위 묵비권이란 것을 행사한다면 결국 위에 적은 대로 스스로 무거운 형량을 재촉하는 꼴이 된다.

 



아직도 문재인 기다리나?

 

아니면, 그렇게도 문제가 많아 수많은 사람들이 법무장관 후보자 사퇴를 외쳤으니, 국민들로선 식욕이 달아났지만, 조국으로선 고맙기 짝이 없게임명까지 해 준, 깜깜이 문재인이 이번에도 음으로 양으로 혹시 자신을 위해 뭔 수를 써주지 않을까하는 지극히 치사한 기대감도 있기 때문일 수 있다.

 



왜 검찰조사가 끝난 뒤, 기자들에게 문자 보냈나?

 

조국은 검찰조사에 입을 잠근 채로 시간만 보내다 끝낸 뒤 집에 가기 전에 기자들에게 구차하게 변명하고 싶지 않다. 비리라고 하는 것이 사실과 다르기 때문이다. 재판에서 모두 밝혀질 것이다라는 문자를 보냈다.

 

이렇게 말하면 기자들이 저 말을 그대로 적으면서 조국에게 비리가 없는 것처럼 보도할 것이라고 예상한 것일까? 아니면, 지신을 눈 감고 지극히도 편애하는 문재인이 재판 때에 뒤로 손을 써줄 것이기에, 자신이 옳은 것으로 바뀔테니 두고 보라는 식일까?

 



양체를 초월한 뺀질이수준

 

조국이 조사를 받는 내용은 가족이 출자한 사모펀드 의혹-자녀들의 입시 비리-웅동학원 의혹-증거인멸 교사 등이며 이중엔 공범 의혹도 있다. 실제로 아내 정겸심은 조국이 집에서 쓰던 컴퓨터 HD를 제거 뒤 증거를 은멸하라는 교사까지 한 적이 있다. 아내라는 사람이 이러한 완전 범죄 행위를 저질렀는데도 자신이 법무 장관 직에 있다는게 말이 되며, 또 정부와 연 끊어지면 서울대로 다시 돌아가 교수 노릇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정상인의 사고는 절대 아니다.

 

조국은 법무장관직을 도리 없이 사퇴한 뒤 내 가족이 난도질을 당하는 느낌이었다고 했다. 그 말 자체는 백번 이해한다. 가족 모두가 하나도 빠지지 않고 피의자가 돼 철저히 파헤쳐지고 있을 때, 그것을 보는 가장의 마음 자체는 이해가 된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이렇게 가족 모두가 난도질을 당하게 된 데에는 조국에게도 큰 책임이 있다. 문재인이 깜깜이 사랑으로 자신을 무턱대고 지명했을 때, 즉 임명으로 가기 전에 여러 의혹이 많아 죄송하다 면서 후보직을 사퇴했더라면, 사퇴를 일찍 한 만큼 훨씬 덜 파헤쳐졌을 것이었다.

 

조국은 이걸 생각해야 한다


깜깜이 문재인 한 명으로부터만 사랑 받고 거의 모두에게 증오의 대상이 된다는 것은 엄청 손해고 미친 짓이기에, 깜깜히 한 사람만 믿을 게 아니라 국민 모두에게 추잡한 가족이라고 남는 오명을 제거하기 위해서라도 자신에 대한 의혹이 터지기 시작했을 때, 더 크게 파헤쳐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미리 후보자직 사퇴를 했어야 하며, 또한, ‘보험직장처럼 알고 있는 서울대 교수 자리로 되돌아 갈 때를 대비해서라도 이미 조국을 반대하는 제자들에게 더 찍히지 않기 위해서라도 애초에 후보직부터 사퇴를 했어야 마땅하다.

 

수많은 비리 의혹에 빠져 피의자가 돼있으면서, 누구 하나 믿고 당당히버티는 것은 용기가 아니라 객기고 무모한 것이며 참으로 얌체 같은 행동인데, 조국의 경우엔 얌체라는 말로는 너무 부족하다. 누구라도 듣기 싫은 말인 뺀질이라는 말이 가장 합당하다.




Comment



밤툰 - 100% 무료웹툰
스타카지노주소 STC555.COM
더킹카지노 STC555.COM
인터넷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크레이지슬롯카지노 STC555.COM
카지노사이트【STC555.COM】
인터넷카지노게임설명【STC555.COM】
경마왕사이트주소 STC555.COM
인터넷카지노사이트【STC555.COM】
블랙잭게임규칙 STC555.COM
카지노사이트주소【STC555.COM】
에그벳카지노【STC555.COM】
와우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클럽골드카지노【STC555.COM】
트럼프카지노주소 STC555.COM
eggc카지노 STC555.COM
33카지노【STC555.COM】
더킹카지노【STC555.COM】
맨하탄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삼삼카지노주소 STC555.COM
강원랜드호텔카지노 STC555.COM
강친 STC555.COM
필리핀카지노【STC555.COM】
에비앙4U카지노사이트 STC555.COM
33카지노 STC555.COM
카지노주소 STC555.COM
카지노사이트【STC555.COM】
검빛레이스 STC555.COM
에그벳카지노【STC555.COM】
우리카지노【STC555.COM】
강원랜드잭팟 STC555.COM
33카지노주소 STC555.COM
트럼프카지노【STC555.COM】
경마예상지 STC555.COM
정선카지노입장시간【STC555.COM】
로얄카지노사이트 STC555.COM
더킹카지노【STC555.COM】
더킹카지노【STC555.COM】
온라인카지노사이트【STC555.COM】
강랜슬롯후기 STC555.COM
강원랜드게임종류 STC555.COM
클럽골드카지노【STC555.COM】
한게임포커머니시세 STC555.COM
로얄카지노주소 STC555.COM
트럼프카지노【STC555.COM】
슬롯머신동영상 STC555.COM
레드썬카지노주소 STC555.COM
인터넷카지노사이트【STC555.COM】
다이사이게임 STC555.COM
더카지노 STC555.COM
무료슬롯머신777 STC555.COM
33카지노카지노【STC555.COM】
맥스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스타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인터넷카지노주소【STC555.COM】
스타카지노사이트 STC555.COM

[ 시사 View 社說 ]

韓 언론들의 비위 … 백두산 인근의 삼지연 마을이 가장 현대적이라고 자찬하며 착공기녕 붉은 ... 더보기

[스페셜 NEWS]

과학자들, 너무 거대하여 존재할 수 없을 듯한 ‘괴물 블랙홀’ 발견 입력 2019.11.30.CNN 원문 2019.12.29. [시사뷰타임즈] 과학자들은 “너무 질량이 커서, 이론 상, ... 더보기

[포토 NEWS]

CIA, 9.11 직후 고문 실태 사진: CNN[CNN 보도 삽화 모두 보기]관련기사최근 공개 9.11 이후 CIA 고문 기법: 탈북자들이 말...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휠러바스터- 한국 언론들의 멋대로 정의 주의 입력 2019.12.1. [시사뷰타임즈] 도로 및 주차장 등에서 어린이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법... 더보기

[종합 NEWS]

9일 사라졌던 38명 탄 칠리 북극 軍 수송기...잔해 발견 월요일(9일) 비행기가 실종됐던 곳에서 떠다니는 잔해를 발견했다. Image copyrightEPA C-130기는 ... 더보기

[ 시·선·집·중 ]

[2보] 뉴질랜드 화산 폭발: 경찰, 위험 무릅쓰고 시신 수습 작업 입력 2019.12.12.BBC 원문 1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현지시각으로 금요일 오전, 뉴질랜드 경찰... 더보기

[ 화젯 거리 ]

2019 미스 유니버스: 남 아프리카의 흑인 女에 왕관 2019.12.8., 조지아 주 어틀랜타 타일러 페리 스튜니오에서 열린 미인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2... 더보기

[오피니언 NEWS]

[Stephen Collinson] 민주당의 새로운 탄핵 방향: 지금 트럼프를 추방해라 맨 왼쪽에서부터 하버드 대 노아 휄드먼 법학 교수, 스탠포드 대 파밀라 칼란 법학교수, 북...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기사제보 받습니다]

이 게시판은 회원가입후 작성 가능하며, 역사물 또는 어떠한 기록물 등은 … 기사 제보도 아닌데 장난삼아 한 두줄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 중에는 악성코드가 들... 더보기

[타임스퀘어]

뒤 끝 추잡한 한국의 前 대통령들 2005년5월25일 기자 시사회에서 제작진이 공개한 10·26 직후의 궁정동 안가 연회장 사진, 오...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美 국방부 관계자들: 美 병사들 라셔 사랑하는건, 크렘린의 세뇌 탓 RT 지료사진: 미군 병사들이 앺개니스턴 백램 공군비행장에서 2019.11.28., 자신의 생각을 연...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노벨평화상, 보편적 인권 상징 수지: 로힝야 위기, 집단종족학살 혐의로 ICJ … 아웅 산 수 지는 과거 협조자들 및 친구들로부터 비난을 받아왔다.Image copyrightREUTERS 1973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