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통령들 타국 지도자 살해, 세계에 무슨 도움 됐나



[솔러마니 장례식 및 참여인파...RT 제공 동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01.6

 

[시사뷰타임즈] 옳은 일이라도 너무 앞장서 폭력적으로 행하면 행패다!

 

미국은 어찌 보면, 참 멋진 나라고 기개가 있는 나라지만, 뒤집어 보면, 너무도 이기적인 면에 자가당착적인 면이 많이 드러난다.

 

1. 자신을 자신이 지킬 수 있는 것

2. 자신의 밥벌이를 알아서 할 수 있도록 조기 독립을 권장하는 것

3. 미국은 정의의 나라고 정의를 무조건 실현하는 게 참된 것이라는 것

 

1의 경우,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나 많이 자신의 총을 갖고 있어서 한 집에 총이 몇 개나 되는데, ‘자유의 나라를 상징하며 자유의 여신상까지 세워놓은 미국은, 자유와 방종과 일탈을 똑같은 것으로 알고 혼동하는 자들이 많아서 권총이나 소총을 가지고 무더기로 사람을 쏘아 죽이는 일이 그토록 자주 일어난다.

 

이건 조금 뒤에 말할 정의를 좋아하는 나라라고 말할 자격도 없는 상황이다.

 

미국 대통령이 총기 제조자를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는 것은, 미국에는 정치인 거액 후원자들이 있고 이런 후원자들이 똘똘 뭉쳐있기에 이들의 목소리에 꼼짝 못하는 것과 마찬하지고 총기 제조자들에게 꼼짝을 못한다. 그래서, 대규모 살인 사건이 날 때마다 그리고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총기 규제 이야기가 나오지만, 그 누구도 총기법을 손질하여 총기 소지를 금지시킴으로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겠다는 공약을 하지 못한다. 총기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표도 무섭고, 총기 제조업자들이 거액 후원자들이기에 이것도 무섭기 때문이다. 이것도 정의하곤 거리가 멀다.

 

이렇게 자국 내에서 옳지 않게 돌아가는 것을 바로 잡지도 못하면서 해외 지도자들이 자신들의 맘에 안든다고 무조건 암살해 버리고 마는 것은 이불속 활갯짓이자 가장 비열한 짓이다. 대리만족으로 명분을 세우는.

 

2의 경우.

 

미국은 스무살을 거의 바라 보게 되면, 독립할 것을 권장한다. 아니 재촉한다. 어린 나이에 자신이 먹을 밥을 스스로 벌고 꿋꿋한 생활인으로 기초를 잡아간다는 면은 긍정적이지만, 사람은 돈만을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다. 이러려면, 일찍 이성을 알아야 하고, 돈 벌이에 신경을 써야 하는 등 너무 육체적-물질적 인간으로 살게 되며, 사실상 이런 것을 강요하는 것이다.

 

이렇게 살다보면, 자신들이 밥벌이를 스스로 해결했다는 성취감이 들 수도 있지만, 너무도 어린 나이에 절박하게 돈에 매달리게 되기에 이기적이면서 대단히 인색한 자들이 될 가능성이 많다.

 

또한 이렇기에 미국은 한 인간을 생산성 기준으로 파악하는 경향이 많고, 자기 부모가 늙어서 일을 못하고 밥벌이를 못하면, 집에서 그리고 사회에서 퇴출되어야 하는 것을 당연하다고 알게되고 그래서 미국식 고려장이 있게 되어 나이든 부모를 어느 요양시설 등에 강제로 보내버리게 된다.

 

80년대 이야기지만, 한국에 와있었던 어느 미국인 영어 강사는 -한국 여자와 결혼하여 아이까지 낳은 상태- 한국의 온돌이 참 좋고 또 손자부터 할바저지까지 쭈욱 한 방에 누워 자는 것이 그토록 보기가 좋다고 했다. 또한, 나이든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도 참 보기 좋다고 했다. 자신도 언젠간 노인네가될 것이고 자식에게 버림받는 것은 싫기 때문이었다.

 

3의 경우,

 

이미 미국이 참 좋은 철학이라고 생각하는 1번과 2번에도 정의에 어긋나는 면이 크기에 정의를 말할 자격조차 없을 수도 있다. 물론, 정의란 것을 제대로 구현하는 경우도 있지만, 어느 집에서 부부싸움이 잦고 아이들을 폭력적으로 대한다고 하여, 자초지종도 묻지 않고 이웃집들이 떼거리로 고소를 하거나 고발을 하는 것은 정의가 아니라 매장시키기에 가깝다.

 

그리고, 정의라는 말을 미국인들이 볼 때, 미국 입맛에 맞는 것만이 정의라고 보는 이기적인 면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는게 큰 문제다. 이런 미국인들의 시각은 때론 대단히 보편타당하며 엄청나게 좋은 일을 하기도 하는데, 한국전쟁 당시, 한국을 도우러 왔던 유엔군이 중공군에 밀려 한 곳에서 몰살 당할 위험에 처한 적이 있었다.

 

그때 미국은 군 선박 및 상용 선박을 북한의 흥남부두로 보냈다 그리고 승무원 몇 십명만 겨우 타도록 설계된 선박에 혹한에 벌벌 떨고 큰 배를 보자 이 배 속으로 들어가면 살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푹푹 빠지는 눈길을 헤치며 배를 향해 온 사람들을 무려 14천명이나 실어서, 거제도로 데려가 살린 일이 있었다. 이때 문재인의 부모도 이 대열에 포함돼 있었다. 이때 미국에서 북한 피난민들을 살리지 않았더라면, 흥남부두에 탄 사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서있다가 미국이 잔여 시설이 적군에 들어가는 것을 꺼려서 폭파시켜버릴 때 죽고 또 중공군이 곧바로 밀어닥쳐서 죽었을 것이기에, 문재인은 아예 태어나지도 못할 것이었었다.

 

미국 대통령의 남의 나라 지도자 살해하기

 

조즈 W 부쉬는 쌔덤 후쎄인을 죽였다. 여러 일로 일단 미국이 유엔에 하락을 얻어 대 이랔 전쟁을 시작하고 그 이후로 미군이 3년 동안을 수색 끝에 도망치던 후쎄인을 잡아 이랔 법정에 넘겨 1심에서 사형, 항고심인 2심에도 사형이 확정돼 이락 법무부가 사형을 집행하긴 한 것이지만, 사실상 부쉬가 죽인 것이었다.

 

버락 오바마는 오사마 빈 라덴을 원수처럼 여기고 있었고, 파키스탄에 미 해군 특수부대를 오밤중에 보내 한 건물에 있었던 라덴과 그의 아들들을 처참하게 살해했다. 놀라운 것은, 지난 미국 대선에 나왔다가 트럼프에게 패배한 힐러리 클린튼이라는 여자가 오바마와 나란히 밀실에 평상복을 입고 앉아서 미 해군 특수부대가 라덴 잡아 죽이는 것을 기분 좋게 같이 지켜보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지난 금요일, 트럼프가 암살 지시를 내려 암살한 이란 최정예군 사령관 카셈 솔러마니는 이란 최고지도자 바로 밑의 제2 서열에 해당될 정도로 이란에선 중요 인물이었고 중동에서도 영향력이 큰 인물이었다.

 

그런데, 미국 민간인 계약자를 이랔 민병대가 공격을 하는 와중에 죽였다고, 그 민간인을 노리고 죽인 것도 아닌데, 승용차에 있는 사람을 무인기에 달린 미사일 몇 발을 쏘아 처참하게 죽여버렸다. 트럼프가 미국 식 정의를 입에 담았다. “미국인들의 생명을 빼앗았기에 죽인 것이고 이랔 민병대를 모두 솔러마니가 지휘한 것이며, 앞으로 또 미국 외교관 및 미국인들을 죽이겠다는 음모를 꾸미고 실행할 단계에 있어서 임박한 위협이 있었기에 죽였으며, 미국 및 미국인을 보호하기 위해 그런 것이라고 했다.

 

툭하면 총기 난사범이 학교에 들어가 몇 십명을 그 자리에서 쏘아 죽이는 것은 유야무야 넘어가 버린다. 이렇게 무고하게 죽는 미국인들은 미국인이 아니라 죽어도 괜찮은 사람들인지 모르지만, 미국은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 세계가 겁먹게 하기 위해, 그리고 자국내의 엉망진창인 생명 경시 풍조에 대해 제대로 대처 못한다는 비난을 이렇게 외국의 지도자 및 지도자급 인물들을 죽이면서 정의를 실현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이건 말이 아니라 궤변이고 가장 졸렬한 것이다.

 

이제까지 그 정의롭게 세계를 악에서 구한다고 하면서 미국이 끼어들은 나라치고 제대로 발전한 나라가 단 한 곳도 없었고, 많은 경우 미국이 그 나라에서 패배하기까지 한다. 이런 세계 속의 정의의 투사 노릇을 한답시고 애꿎은 미국 젊은이들이 수도 없이 죽는다. 사실 따지고 보면, 미국은 남의 나라가 자국을 상대로 선전포고를 했기에 전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국의 지배판도를 높이기 위해 남의 나라 일에 간섭을 하면서 전쟁을 벌이고 이런 전쟁에 유럽 모두가 박수치며 응원군을 보내길 원하고 중동의 일부도 그렇게 하길 바라기에, 이란이나 이랔에서 뭔 일이 일어나면 그토록 증오심에 벌벌 떨며 폭격을 일삼는다.

 

헌데, 미국이 이런다고 세계가 조금이라도 더 평화로워졌는가? 아니 최소한 평화로워 질 기반이라도 조성된 것이 있는가?

 

이 나라 저 나라의 위협을 주변에 귀에 딱지가 앉도록 강조하고, 그러니 어서 미국 무기를 구입해야 한다고 으름장을 놓고, 다른 나라 무기 구입하거나 다른 나라 개스 구입하면 경제적 제재 하겠다고 협박하는 등의 패악질을 일삼는데, 이건 깡패나 양아치가 하는 짓이지 스스로 세계 제1위의 국가라는 미국이 할 짓은 결코 아니다.

 

유럽 여러나라에서 이란의 사령관을 죽이는 것을 보고 떨떠름해 하면서 회의적인 모습을 보이자, 트럼프와 트럼프 빠인 측근 몇 명이 유럽을 비난하고 나섰다 왜 동조하지 않느냐고, 이건 정신적 독립을 강조하는 미국과 완전 상충되는 것이며, 결국은 연합군이니 동맹국이니 하여 미국의 무기를 팔고 그 수리비를 챙기는 등 미국의 장사를 위해 그리고 세계를 다 지배하여 미국이 더 잘 살기 위해 하는 짓이지 세계를 돕자고 하는 짓이 전혀 아니다.

 

차차, 세계 여러나라, 그리고 특히 유럽 등이 지금도 식상해 하지만 더더욱 식상해 하면서 단합하여 미국을 버릴 날이 올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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