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수 商人(상인)적 사고와 일반인 그것의 본질적 차이


 

입력 2020.8.5.

 

[시사뷰타임즈] 골수 商人(상인)적 사고와 일반인 그것의 본질적 차이

 

라는 오늘 사설의 제목처럼, 商人(상인)과 보통 일반인은 모든 면에서 기본적으로 현격하게 다르다. 그래서, 그렇게 다름에 기인하여 하는 思考(사고) 또한 다르기에 서로가 이해하기 대단히 어려운 때도 있게 된다.

 

한자 자전에 있는 에 대한 정의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장사

2. 장수(장사를 업으로 하는 사람)

3. 철로는 가을, 오행으로는 금, 방위(方位)로는 서쪽(西-)

4. 서쪽(西-)

5. 가을

6. , 어떤 수를 다른 수로 나누어서 얻은 수

7. 별의 이름

8. 오음(五音)의 하나

9. 나라의 이름

10. 헤아리다, 짐작(斟酌)하여 알다

11. 장사하다

 

정의 중에, 명사가 9가지, 동사가 2가지가 나오는데 동사 11번의 경우엔 명사 1~2번과 다를 바가 없다. 또한 6번의 몫이나 배당을 보고 일을 벌이는 것이니 결국 1, 2, 6, 11번은 같은 뜻이라고 해도 무리가 전혀 없을 것이다.

 

그리고 법학을 공부할 때 상법(商法) 교과서에 나온 商人(상인)의 정의는 우선 을 하는 (사람)’이라고 자전에 있는 뜻을 바탕으로 생각하면 딱 들어 맞는다.

 

상법전에는, 상인 즉, 상을 하는 사람이란...밤새도록 이 많이 남을 것을 매일 매일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돼있었다

 

이 정의를 다시 편하게바꿔보면, 장사를 하는 사람은 매일 남는 이익을 더욱 많게 하도록 또는 남는 이익이나 몫, 배당금이 얼마나 될지를 계산하며 그것이 잘 성사되도록 노심초사하는 사람이라고 정의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골수 상인, 뼛속에서부터 상인인 사람의 사고와 일반인의 그것은 도저히 같을 수가 없음을 바로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트럼프 = 골수 상인이자 대통령견장을 단

 

트럼프의 아버지는 후렛 트럼프다, 미국으로 이주한 1세 독일인계 미국인이다. 5남매를 뒀다. 처음 장녀가 메리앤 트럼프 배리, 장남이 후레데맄 크라이슷 트럼프 주니어(흔히 후렛 트럼프 주니어), 그 뒤가 일리저버스 트럼프(차녀), 그 다음이 논란의 도널드 트럼프(차남), 그리고 맨 막내자 막내 아들인 라벗 트럼프이다.

 

트럼프의 여조카가 트럼프의 모든 것을 '까발리는' 책을 출간했다. 책 이름은 지나치게 많아도 항상 부족한이다, 이 책을 지은 여자는 트럼프의 형인 후렛 주니어의 딸이다. , 트럼프의 형의 딸이 어려서부터 지켜봐온 트럼프에 대해 고지 또는 경고성으로 모든 것을 폭로한 내용이다. 처음엔 트럼프 기세대로 법원에 충간금지 명령을 구했지만, 법원은 이미 널리 퍼져있는 책이라고 하면서 기각해 버렸고, 출간이 속행됐는데, 출간 첫날 판매 부수가 무려 95만 부이다. 많은 미국인들이 혹시 모를 가짜내용이 있을 수 있다고 감안하며 읽더라도, 그 이후 몇 백만명이 보고, 또 그들의 입을 통해 트럼프의 실체에 대해 말했을 것임을 생각할 때 최소 몇 천만명은 설사, 최초 아무 것도 모르고 트럼프를 지지했었을 지라도, 도저히 지지할 마음은커녕 아예 씻어 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라는 점은 짐작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 출판을 법적으로 막아달라고 매달렸지만 실패한 것이었다.

 

여조카가 삼촌인 트럼프를 상대로 부정적 폭로성 글을 책으로 쓴 것을 바탕으로 모든 것을 여조카의 말대로 보고 생각해 나가는 것은 뭔가 찜찜하다. 여조카의 말만 믿어서가 아니고, 트럼프의 결사적 부인 때문도 전혀 아니고, 우린 우리대로 객관적 자료로써 트럼프를 판단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나 트럼프의 친 여조카인 메어리 트럼프의 말을 충분히 참조하지 않을 수 없다. 최소한 메어리는 우리 보다는 트럼프에 대해 몇 십 배 잘 알 것이기 때문이다.

 

여조카 메어리 트럼프는 어쩌다가 우리 트럼프라는 가문에서 이 세상을 쥐락펴락하려는 미국 대통령이라는 가장 나쁜 사람을 만들어 냈다라고 했는데, 왜 이런 말을 했는지...눈 여겨 보며 깊이 살펴볼 대목이다. 그리고 그럴 필요가 있다.

 

 

재선 위한 순간 충격성 정책에서 발동된 상인 장삿속

 

트럼프는 또 한번 미국 대통령을 해 먹길 갈구한다. 지지율이 낮아 1번만 하고 내려오는 것이 맞을 것임에도, 회한과 애증 속에 두 번 한 사람들을 따라 나도 두 번이라고 생각하는 지는 모르지만, 자기만한 미국 대통령이 없었다는 표면석 떠벌림 속에 재선을 향해 가고 있다. 그래서 이곳 저곳에서 같이 모이면 안 좋은 것임에도 트럼프 재선 유세를 벌이고 있지만, 트럼프 즉 골수 장사꾼이 벌이는 흥행은 별로 성공작이 아니다. 트럼프고 뭐고 떠나 covid-19에 감염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기에 트럼프 지지자라 일지라도 유세장엔 가고 싶지 않은 것이다.

 

트럼프로선 지지자라는 사람을이 목숨 걸고유세장 마다 나와 충성을 보여줘야 기가 살겠지만, 지지자들이 생각할 땐 트럼프는 저 멀리 뒤로 제끼고 우선 자신 및 자기 가족들의 생명이 우선인 것이 당연하다.

 

이렇게 절박해 죽겠는데, 그래서 미국 대선을 다른 때로 연기시켰으면 좋겟다고(코로나가 극성이어서 투표도 제대로 못할 것이므로 전자우편을 통한 투표가 될 겠이란 것이   트러프 예측) 운을 뗐다가 공화민주 할 것 없이 거부를 당한 트럼프인데, 시중에서 트럼프를 까는바로 트럼프 여조카의 책이 읽히고 있다는 얘기다.

 

 

트럼프, 재선 바랄 자격있나?

 

결과는 미국 재선이 끝나봐야 아는 것이기에 누구도 모른다가 일단 정답이겠지만, 어쩌다가 그동안 대물림 지겨운 대통령들의 관행에 신물을 내던 미국인들에게 정치적으론 보도듣도 못한 트럼프라는 사람이 나와 설치는 내용에 대해, 일단 귀 기울여 줄만은 했었다. 경제적으로 난조를 보였던 한국에 제대로 한 것도 별로 없는 이명박이 나와서 가짜 청계천 단장을 내세우고 1일 연속극이 성공적으로 방영되는 것에 힘입어 747 걍제정책을 내세우며 경제는 자신있다고 함부로 말을 했던 것을 믿었던 많은 유권자들의 부끄러운 일이 미국에서도 트럼프를 보며 행해졌고, 결과는 미국인 유권자들의 표상으로는 힐러리 클린튼이 이겼는데, 미국의 복잡한 선거 절차 속의 대리인 수에서 트럼프가 이겼다는 이유로 트럼프는 언감생심 미국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올라갔다.

 

트럼프는, 공약에서 보듯, 모든 것이 획기적이었고, 눈에 확 띄는 것이었으며 이전 대통령 그 누구도 하지 않은 것을 해 니가는 미국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렇게 획기적으로 뭔가를 던지면서, 대통령 직에 명운을 건 것이었고, 이러한 모습은 오늘까지 계속되고 있다.

 

트럼프는, 학력으로선 별로 내세울 것도 없지만, 자신이 부동산 제국이라던 아버지의 것을 일찍 죽은 형을 대신하여 이어 받고 그 이후로 유산도 받으면서 구름 위에서사회 생활을 시작해 나간 것을 바탕으로 한다. 아버지가 골수 상인이었기에, 트럼프는 똑같이 골수 상인일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다.

 

메어리 트럼프의 출간 책 내용에 따르면, “할아버지 후렛 트럼프와 차남 도널드 트럼프는 여자 나체 사진을 같이 보며 즐기는그런 사이였다.”고 한다. 할아버지 지갑에 소장됐던 것을 꺼내 삼촌에게 보여주었었다는 것이다. 이런 건 꾸며서 할 말이 아니라고 생각 된다.


 

중국의 틱톡 금지와 미국 재무부의 몫 타령

 

중국에 틱톡이라는 앱이 있었는지도 한국 사람들에겐 좀 생소한 것이지만, 그렇게도 국가적 이익을 따지는 미국에서, 중국 바이트댄스라는 모() 회사가 만들어 낸 틱톡이라는 영상 공유 프로그램이 대단히 인기가 있어서 가입자가 몇 천 만명이라는 사실은, 그리고 미국 내 영업소의 직원이 우선 1,500명이라는 사실은 놀라움을 선사한다.

 

트럼프는 얼마전 휴스턴에 있는 중국 영사관 폐쇄를 강제적으로 명했다. 이유는? 이 영사관이 미국 내 여러 조직과 손잡고 미국 정보를 빼내 중국으로 보내는 간첩질의 주역을 담당했다는 것이다. 싱거폴 남자가 자신이 중국이 고용한 간첩이었다는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그래서 미국에 6곳이 있는 영사관 중 한 곳이 폐쇄됐고, 이에 열받은 중국은 쳉두에 있는 미국 영사관을 보복성으로 똑같이 ‘72시간 내에폐쇄하라고 명령했고 그대로 폐쇄됐다.

 

이렇게 되고 난 뒤, 트럼프가 미국 내 틱톡 영업소 금지 처분을 내린 것이다.

 

지난 주 금요일 트럼프는 24시간 내로 틱톡을 금지시킬 것이라고 위협했다. 그러자, 금지시키느니 차라리 우리가 미국 틱톡 영업소를 매입하겠다는 제안을 마이크로솦트(MS) 사가 했다. MS트럼프와의 대화 내용이 어떻건 틱톡을 바로 인수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이런 모습을 지켜 본 트럼프는 처음에는 미국 기업이 틱톡 인수 매입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하더니, 나중에는, 우리가 -즉 트럼프 자신이- 생각을 하여 MS와 틱톡 사이의 매각 협상도 이뤄지고 있는 것이니, “매각이 되면 배각 대금 중에서 상당히 큰 몫을 미국 재무부에 납부해야 한다.”는 말을 트럼프가 한 것이다.

 

그러면서, “이런 생각은 나니까 하는 것이고 그러니 감사하게 미국 재무부에 큰 몫을 지불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강제적 매각, 몫 지불이라는 방식...이것은 고문

 

중국 국영 언론들은 이것은 "미국이 중국의 기술 기업을 빼앗으려는 것"이라고 보고 있다. 


트럼프가 말하는 것은, 미국 즉 자신이 틱톡을 금지했고, 그래서 MS가 인수 협상에 나섰고 그런데 이런 거래 협상이 있게 된 것은 자신이 틱톡을 금지시킨다는 말이 있었기에 생긴 것 아니냐는 것이 트럼프의 생각이다.

 

트럼프는 지금, 자신이 미국의 대통령이라는 지위에 있는 것인지, 아니면 야인시절 뚜쟁이로써 자신의 몫 및 이익 또는 배당을 위해 신경을 곤두세우던 자신인지를 전혀 구별을 못하고 있으며,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현재에 재현시키려 하고 있다.

 

트럼프의 말이 백번 다 맞다고 치자. , 틱톡 및 다른 회사들이 미국 사용자들의 개인 정보를 수집하여 중국에 넘겨 주고 있었기에 국가 안보를 위해 틱톡을 금지시키는 것이라고 치자.

 

그런데, 미국 정부를 비롯한 각국의 정부들이 모둔 거간, 즉 뚜쟁이들인가? 중개인들인가? 민간 기업들끼리 인계인수 협상을 하면, 그에 대해 조치를 취했던 장부들이 큰 몫을 챙기려 하는가? 이런 일이 있어야 하는가?

 

중국에 비이트댄스라는 본사가 있고 이 회사가 운영하는 미국 지사가 틱톡이다. 이 틱톡을 국가 안보에 위배되는 일이 있다고, 즉 있으니 있다고 하면서 금지시키는 것은 용인이 되지만, 인수인계 계약이 정부의 조치 때문이었고 정부의 조치 덕분에이런 계약이 있고 그러니 정부에 큰 몫을 지불해야 한다는 말은 완전히 골수 장삿꾼 적 발상이 아닐 수 없다.

 

부동산이라는, 범위가 별로인 사업을 해오면서 이득을 챙기고 아버지 말에 다라 집세를 독촉하면서 살아운 삶에서 진정하게 미국을 위한다'며 금지 조치를 취한 틱톡으로써 다시 진정하게 미국의 이익을 위한다며재무부에 판매 대금 중 큰 몫을 내야 한다는 트럼프의 말은, 트럼프 장삿꾼 마음 속에서나 합리화되는 내용일 것이다.

 

중요한 것은, 트럼프는 현재 5백만명을 바라보는 코로나 감염자과 16만명을 바라보는 사망자라는 절박하고 참옥한 비국의 상황을 CNN 말마따나 무시하고 외면하면서 더욱 더 심각한 상황으로 만드는 모든 전략들, 순간의 꼼수를 통해 상황 전체를 달리 보게 할 수 있다는 초보적 꼼수에 빠져있다.

 

CNN은 오늘 트럼프는 코로나 상황이 더욱 악화되는 상황에, 관계없는 다른 것을 비틀어서 강조함으로써, 상황을 더더욱 악화시키는 일을 속행해 오고 있다고 했다. 맞는 말이 아닐 수 없다.

 

미국, 아니 그 어떤 하나의 나라를, 자신의 장사꾼 적 방식대로 하는 순간의 꼼수로써 획기적으로 보이게 할 것이라는 망상은, 애초부터 한참 잘못된 것이었다!


트럼프는 자신이 대통령이 아니면, 사진에게 이 큰 못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을 것이지만, 대통령이라는 견장을 차고 있다보니, 이 큰 돈을 재무부에게 양보한 것이다.


그리고, 중국이라는 나라의 편을 들 것도, 들 일도 없지만, 중국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만일, 트럼프나 팜페이오 주장대로 틱톡 및 다른 회사들이 미국의 정보를 모두 중국 공산당에게 가져다 주어온 것이 사실이라면, 이렇게 금지라는 한 방을 먹어도 사실상 할 말이 없는 것이지만, 그런 일은 아예 없었다고 부인을 해온 입장이니, 그대로 밀고 나가야 할 것이다.

 

헌데, MS가 나서 틱톡 미국 지사를 매입하겠다고 한 것까진 그럴 만 하다고 생각하겠지만, MS와 협상이 성사돼 매각 대금을 틱톡 본사인 바이트댄스가 받았는데, 그중 상당 부분을 미국 재무부에 중개 수수료로 납부해야 한다는 트럼프의 기이한 말은, 너무도 황당해서, 즉 돈을 밝혀도 너무 밝힌다는 생각 및 사람 사고 구조가 이러하니 뭔 말을 할 수 있겠느냐는 생각까지 들어서 머리가 보통 복잡한 게 아닐 것이다.

 

미국이 미국인들의 정신처럼 내세우는 서부 영화를 보면, 악한이나 악당들 빼고 좋은 사람인미국인 주인공들은 상대방이 총을 뺄 자세를 취하지 않는 한 먼저 총은 빼지 않으며 총이 없는 사람에겐 총을 겨누지도 않는다. 그리고 자신의 총 뽑는 기술 및 속도가 워낙 빨라 여럿을 한꺼번에 쓰러뜨린 뒤. 죽은 자를 또 죽으라고 확인 사살을 한 번 더 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이런 서부 개척시대의 멋진 미국인의 기개는 백인 경찰들에겐 전혀 적용되지 않는 것인지, 무기도 전혀 없고 위협적이지도 않은 흑인들을 상대로 결국은 죽음으로 몰고 간다. 평화적 시위에는 무기 발사도 없고 경찰 대입도 없다는 미국의 원칙은 흑인의 너무도 억울한 피살에 들고 일어나는 시위에 대해선 적용되지 않고 있다. 비평화적으로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이라면 제아무리 평화적 시위라도 선제 개입을 해서 제압해버리려 하고, 트럼프는 연방 경찰로 안되면 국민 방위군(우리나라 예비군)까지 풀어서 모조리 제압하겠다고 하면서 결코 억울한 흑인들의 입장에 서지를 않는다.

 

마찬가지로, 트럼프가 자신의 재선을 위해 끔찍이도 위대한 미국의 국가 안녕을 위해 틱톡 미국 지사를 금지시키는 것이라면, 금지되고 틱톡이 미국에서 발을 빼면 그만이고, 아니면 MS 말대로 자신들이 인수하면 설사 외국 서버에 남아있는 미국 관계 정보는 모조리 지워버리겠다고 했으니 그대로 이행하는지의 여부만을 조사해보면 될 것이다.

 

코로나로 수없이 병들고 있는 미국 사회에 대해선, 트럼프는 이미 포기했다. “우리가 손을 쓴다고 나아질 게 아니다. 걸릴 만큼 걸리고 죽을 만큼 죽고 나면 코로나도 물러갈 것이다.”라는 게 트럼프의 입장이고 백악관에서 소위 코로나 책무단 주역을 맡아온 파우치 박사(), 데보라 벍스 박사() 등의 올곧은 지적과 말들을 이제 완전 공개적으로 비난하면서 자신의 썰이 맞다고 주장한다.(트럼프는 마스크도 필요없고 격리도 필요없고 말라리아 치료제로 치료하면 될 것이라는 -그 약은 잘못 쓰면 사람이 죽기도 한다는 전문가들의 경고는 무시한 채- 전혀 입증도 되지 않은 주장을 하는 것이다.

 

결국 트럼프는, 비무장 틱톡에 총을 쏘아 죽이겠다고 한 것이고, 누군가와 협상을 하여 틱톡을 팔았으면 그 판매대금 중 상당히 큰 몫을 미국 재무부에 납부해야 한다는 말을 함으로써, 이미 죽은 사람에게 또 총질을 하는, 미국이 내세우는 서부 개척자 정신과는 전혀 거꾸로된 쪽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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