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빌 게잇스, 실망(?)스런 변신: 인텔 장사에서 백신-배양육 장사로


 


입력 2020.12.5.

 

[시사뷰타임즈] 빌 게잇스 (William Henry "Bill" Gates III; 1953년 생) 라는 거물’. 그의 이름을 볼 때, 바로 연상되는 것은 무엇인가?

 

 

마이크로 솦트사와 빌 게잇스

 

 

사람마다 어느 상황, 사물 그리고 인간을 보는 시각이 그간의 생각 및 관점에 따라 좀 다를 수 있기에, 똑같다고 말할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일단 쉬운 말로 그 복잡한 모든 컴퓨터 체제를 모두 통달했고 보통 인간이라면 범접할 수 없는 경지에 이르러 마이크로 솦트사라는 회사를 창설했고 세계 최대의 개인 컴퓨터 회사에 이르게 한 컴퓨터 도사라는 생각이 가장 기본적으로 깔린다.

 

빌이 마이크로 솦트라는 회사를 공동 설립했던 것은 지금으로부터 45년 전인 1975년이며 공동 설립자 이름은 어릴 때부터 친구였던 폴 앨런이었다. 이 두 사람의 노력으로 이 회사는 세계에서 가장 큰 개인용 컴퓨터 기술을 보유한 회사가 됐다.

 

20001, 최고경영자 자리에서 물러날 때까지 그는 회장경 최고경영자로서 이 회사를 이끌었다. 물러날 당시, 자신은 인생을 즐기면서, 없는 사람들을 돕고 자선 쪽에 신경을 많이 쓸 것이라고 했다. 아름다운 말이었다.

 

최고 경영자 자리에서 물러난 빌은 6년 뒤인 20066, 아내 멜린더 게잇스와 함께 & 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만들었다. 그런데, 마이크로 솦트사를 물러날 때 최고 경영자직에선 그만뒀지만, 회장직은 그대로 보유하고 잇으면서 설계 최고책임자 직책은 그대로 갖고 있었는데, 자신과 아내의 자선재단을 만들고 나서, 마이크로 솦트사에 종일제로 근무를 할 수 없으니까 시간제로 일을 해주었다. 그러니까 6년 전, 물러난다고 했던 건 최고 경영자 직이었고. 회장으로 남아 최고 설계 책임자로서의 일은 계속하고 있었으니 사실상 완전 손을 뗀 것은 아니었었다.

 

그러다가, 20142월 회장직에서도 물러나지만, 최고 경영자로 새로 임염된 사티아 나델라를 지원하기 위해 기술자문위원직을 새로 맡게됐다.

 

최고 경영자, 회장 등의 두 직책에서 모두 물러났지만, 지금으로부터 6년전 심임 최고 경영자를 돕기 위한 기술자문위원이라는 직책을 갖고 있으니 빌은 마이크로 솦트사와 완전히 끝난 것과는 거리가 멀고 아직도 관여를 하고 있는 것이다.

 

 

빌의 복장이 풍기는 맛과 그의 학력

 

 

빌이 그럴싸한 양복에 넥타이까지 한 모습을 대중 매체들에서 보여주는 일은 거의 없었다. 그가 언론들과 기자 회견을 할 때도 언제나 편안한복장이었으므로.

 

길지 않고 단정한 머리, 굵은 뿔테 안경, 발이 굵은 털로 짠 스웨터 그리고 그 속에 스웨터와 색을 조화시켜 받쳐 입은 와잇 셔츠.

 

그의 이러한 복장 모습은 지금까지도 거의 유지되고 있다. 이 모습은, 빌에 대해 조사를 해보기 전에는, 그렇게도 복잡한 컴퓨터의 도사이고 컴 페제를 창설한 인물이니 당연히 학력도 이공계 쪽으로 높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채로, 대학교수, 대학원생 또는 최소한 대학의 학문 추구 쪽과 연관이 깊은 학구적인 사람으로 보인다.

 

거기다가, 매초 세계 각지에서 들어오는 수입이 워낙 엄청나기에 전세계 담당 전문 회계사를 160명 넘게 고용하고 있고, 그의 실제 수입은 자신도 정확히 모를 정도로 많다는 말을 들게 됐을 때는, “이렇게나 엄청난 수입을 다 뒤로 하고 마이크로 솦트사를 그만 두었으며, 자선 쪽으로 신경을 쓰며 좋은 일만 하며 사른 사람이라는 생각이 더 들어 그를 더 위대한사람으로까지 생각하게 됐었다.

 

그런데, 그의 학력이란 것이, 레잌사이드 학교 (1973년 졸업), 하버드 대학교 응용수학과 (1974년 중퇴), 하버드 대학교 명예 법학박사 (2007) 로 끝나는 것을 알게되면, 빌의 학력은 졸업장 있는 것은 고졸이며, 다닌 것을 감안한다면, 대학교 중퇴가 전부라는 것을 발견하고는 꽤나 놀라게 된다. 이외에 어느 의과 대학에 청강생으로 잠시 다닌 적도 있었는데, 이것을 가리켜 자신의 의대에 다닐 때라고 부풀린 것이었다. 이 의대 청강생 이야기는, 빌이 백신 제조회사에 돈을 대 주면서 의학에 대해 들은 풍월이라도 좀 갖기 위해 잠시 들렸던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니까 빌은 1974년에 대학을 중퇴하고 그 이듬해인 1975년 친구과 함께 마이크로 솦트사를 공동 설립한 것이고, 회사를 이렇게 설립한 뒤, 빌은 당시 당시 프로그래용 언어인 기초적 해석프로그램알테어용 프로그래용 언어 알테어 기초를 개발했다. 이 두 가지 프로그램용 언어를 개발한 것이 이 회사를 그토록 높은 명성을 갖게 했고, 빌에게 막대한 부를 가져다 준 것이 됐다.

 

그리고, 이렇게 막대하게 들어오는 수입을 바탕으로 재단 설립도 했고 또 다른 자선 재단에 관심도 크게 기울인 것이었으며, 1995년부터 2017년까지 22년 동안 그는 포브스 잡지 선정 세계 최대 억만장자로 있다가 201710월부터 애머전 (아마존) 회장 젶 베조스에게 추월당해 세계 제2위 억만장자 자리에 머물러 있다.

 

 

개인 명성이 그리운가 돈이 그리운가?

 

 

빌에겐 이제까지 자신이 아는 자신의 실질적 있는 그대로의 모습 및 인상이 아니라, 자신이 해온 것 및 해 놓은 것을 보며 많은 세계 사람들이 자신을 생각할 때 갖는 모습 및 인상을 그대로 유지하며 그 위에 떠 있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지 않나 생각 된다. 마이크로 솦트사를 그만둔다는 말을 하면서부터는 세계 언론에서 빌 게잇스라는 말이 현저히 적게 등장하고 있으므로. 왕년의 유명배우가 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도 그 유명세 및 인기세를 그대로 유지하고픈 마음과 비슷할 것이다.

 

그리고 빌은, 자신의 마이크로 솦트사에서의 명성, 금권 정치가적 박애주의자로서 명성 등을 자신이 투자해 놓고 이익을 얻길 바라는 백신 개발자들을 받아들이되 미국 정부 규제기관의 말은 무시하라는 식으로 나가고 있는데, 문제는 많은 언론들이 과거의 빌 게잇스인상에 압도돼 빌의 말을 무비판적인 복음처럼 보도하며 심을 실어준다는 데에 있다.

 

빌은 미국의 FDA (식품의약청) CDC (질병예방관리본부) 등이 트럼프 행정부의 정치적 공복이돼 버렸다고 강력히 주장하면서, 그대신 사설 분야의 제약회사들 -특히 플리처- COVID-19 백신으로써 년말 훨씬 이전에 궁지를 벗어나게 해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제약회사 분야에의 주요 투자자이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하나에 만도 7가지 다른 백신 개발을 위해 수백만 달러를 퍼 넣어온 사람으로서, 빌은 그가 노리는 것들 중 하나가 궁극적으로 먹히면, 수 조 달러를 벌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전 세계 인구를 백신화 시키겠다는 자신의 갈망을 숨기지 않고 지금도 열심히 자기가 투자한 곳의 백신을 전 세계 사람들이 예방주사로 맞았을 때 자신에게 돌아올 어마어마한 수익을 계산하고 있다.

 

최근 영국이 백신을 도입하며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책이 될 것이라고 대대적으로 언론에 뜨고 있는 것이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부작용에 대한 보도들도 모두 파들어 가 보면, 빌의 백신에 대한 투자가 깔려 있다.

 

미국과 다른 나라들이 이미 지금까지 검증되지도 않은 (그리고 몇 몇 경우엔 분명히 안전하지 않은) 핵신에 대해 복수의 고액 협약을 체결해 놓았기 때문에, 제약회사 역사상 가장 큰 돈 지급일에 대한 장애물은 규제기관들이며, 이 기관들은 -힘 있는 제약회사들의 교섭에 의해 대체적으로 위험 요소가 제거되고 길들여 놓았긴 해도- 새로운 백신 주사액을 출시하기 위해선 몇 가지 기초적이니 요구사항들을 충족시킬 것을 요구한다.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 실험에서 한 환자가 심각한 척수 피해를 입은 뒤, 이 실험을 다시 하라고 목소리를 탠 것은 바로 FDA 였는데, 영국 규제기관들은 차후 잠재적 해악에 대해 즐겁게 부각시기까지 했다. 규제 속의 모든 장애물은 빌이 결국 자신이 투자한 돈을 되찾기 위해서라도 더 많은 돈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모두 알 듯, 코로나바이러스는 2019년말,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됐다. 그리고 오늘까지 거의 1년이 다 돼가고 있는데, 그러므로, 빌이 코로나바이러스가 전세계에 횡행하는 것을 보면서, 이것을 막을 백신을 개발하면 -물론 의학 전공자들이 그렇게 하고 자진은 돈을 투자한 뒤 이익을 챙기는 식으로- 돈을 벌겠구나...라는 생각을 한 것은 코로나바이러스 창궐 이후라고 봐야하니, 이 바이러스를 보며 빌은 걱정은 두 번째고 돈 벌이 대상으로 1년도 안되는 기간 전부터 봤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빌 게잇스의 생각은 무리한 것이, 지금 라셔 (러시아), 중국 등을 비롯 코로나 백신을 개발하여 이미 출시를 했거나 출시를 앞두고 있는 나라는 여러 곳이 있다. 빌이 투자한 백신 개발 업체만 백신을 개발하고 또 그 백신이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접종되는 것은 아니며, 나중에 여러 백신이 있을 때 상대적으로 더 좋고 강한 백신이 돼야 빌의 그 꿈이 이뤄질 것이므로 빌은 엄청난 모험을 하고 있는 셈이다.

 

이걸 떠나, 빌은 박애주의자, 자선 등 순수하게 인도주의적인 면으로만 걸어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벌어놓은 돈으로 미국 정부의 입을 막는 교섭활동을 벌이고 동시에 정부가 자신의 말을 잘 들어주는 쪽으로 변하도록 만들어 자신이 투자한 백신 회사들을 받아들이는 쪽으로 계산을 하고 있는 것이기에. 빌의 총제척 의도는 결코 순수하지 않다.

 

그뿐인가?

 

세계는 현재, 환경에 대한 생각 및 기후변화에 대한 생각으로 바쁘다. 영국에선 2030년부터는 휘발유 및 경유로 운행하는 차량은 모두 제조를 금지시킬 것이라고 했다. 이런 것이 대세가 된다면, 우리나라 자동차 제조사들도 미리미리 크게 대비를 해 놓아야 전세계를 상대로 자동차 판매가 가능할 것이다.

 

이렇다 보니, , 돼지, 닭 그리고 오리 등을 도살하지 않고 -환경 및 동물권리를 생각하여- 이 가축들의 근육 세포를 일부 떼어내 실험실에서 배양하는 배양육에 대한 관심이 고조돼 가고 있다.

 

싱거폴에선 이미 연구실에서 키운 이런 배양육에 대해 규제적 승인을 해주었다.

 

지난 10년에 걸쳐, 신설 회사 수십 곳에서, 더욱 윤리적인 제품을 내놓을 것을 약속으로써 전통적인 육류를 먹는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길 바라면서, 시장에 배양육 (: 축산농가를 거치지 않고, 살아있는 동물의 세포를 배양하는 세포공학기술로 생산하는 살코기) 을 내놓으려 해왔다.

 

빌의 생각에 잘하면 대박이 날 이 사업에, 빌이 끼어들지 않을 수는 없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그래서 이런 고기를 판매하려는 회사들 중 가장 큰 두 곳은 이스리얼 (이스라엘) 에 본사가 있는 미래의 육류 기술과 빌 게잇스의 지원을 받는 멤피스 육류인데, 이들은 둘 다 적절한 가격과 연구실에서 키운 맛 있는 육류로 시장에 진입하려고 노력 중이다.

 

이런 저런 사료를 어떤 환경에서 가축들이 먹느냐에 따라 고기의 맛 그리고 고기의 질이 달라진다. 어느 소목장에선 육질이 연하라고 소를 늘 안마해 주고 살살 두드려 준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 육질이 대단히 부드럽다고 한다. 닭이나 돼지도 어떤 사료를 어떤 축사 환경에서 기르느냐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런 가축의 근육세포 일부를 떼어, 연구실에서 인위로 배양을 하여 덩치를 키워놓은 고기가 과연 무슨 맛일지, 사람들이 이 맛에 내내 오래도록 적응하며 더욱 많이 팔리게 될 지는 대단히 의문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더구나, 연구실에서 이렇게 배양을 하여 시장에 출시하기까지 비용이 대단히 많이 들기 때문에 실제 도축한 가축보다 훨씬 더 비쌀 수가 있어서 -제 맛이 나지 않을 확률이 큰데- 이 비용을 낮추기 위해 고심 중이라고 한다.

 

어쨌거나, ‘대학교풍의 머리, 뿔테안경..’ 등등의 학구적인 모습을 내걸어 인상을 좋게 해 놓은 뒤, 과거의 명성으로 타인들을 압박하여 밀어붙이며 이런 저런 대박이 날지도 모를 장사들을 위해 신경을 쓰고 있는 빌 게잇스는 마이크로 솦트사에서 기술고문책임의 일도 시간제로 해줘야하고, 재단일도 봐야 하고. 아내와 더불어 재단을 무기 삼아 정부 기관들을 무시하면서도 구워삶고 또 자신의 느닷없는 백신 및 배양육 장사를 위해 선전까지도 해야 하는 등, 대단히 바쁠 것이기에 무심코 지나칠 것이지만, 회사를 떠날 때 했더 말을 떠올리고 평소의 모습을 떠올리며, 결국은 장사꾼을 길을 가는 그를 보면서 배신감을 느낄 사람도 어마어마하게 많은 것이란 점은 생각해 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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