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 백신접종 시작: 어이없는 확보(?) 물량 및 선순위 접종자


 

 

입력 2021.2.26.

 

[시사뷰타임즈] 며칠 전부터 공중파 및 지상 언론들이 대대적으로 보도를 한 대로, 26(오늘)부터 한국 국민들에게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그리고 우선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출발하는 이 예방주사를 맞을 대상은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소 종사자 중 만 65세 미만이 대상이다.


 

 

가장 황금과 같은 원칙

 

 

가전제품 및 그 외 모든 제품에는 사용 원칙을 적은 사용 설명서가 들어 있다. 이 원칙을 무시하고 모든 제품을 멋대로또는 자기 상상으로 사용한다면, 불량 사용으로 인해 고장 및 수명 단축을 초래할 것이다. 요리 강좌나 요리책을 보면, 어떤 재료를 얼만큼 넣고 어느 정도 시간 동안 조리를 해야 요리가 제대로 맛이 있게 된다는 원칙이 있다. 이 원칙을 무시하고 자기 맘대로 재료 비율을 섞으면 원하는 요리다운 맛이 나지 않게돼 버려야 할지의 여부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별 것 아닌 -사람의 생명과 관계된 것은 아니므로- 각종 제품이나 요리에도 원칙대로 따라해야 할 것이 요구되는데, 백신이라는 것은, 돌연변이를 계속 하고 있는 중인 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라는 병원균들 중에 어느 한 시점의 것을 대상으로 그 바이러스를 추출하여 인간에게 항체를 생성시키는 면역체계를 조성시켜 놓기 위해 인간의 몸에 그렇게 만드는 용액을 주입시키는 것이다.

 

우리나라보다 앞서서 백신을 접종받은 여러 나라들이 있다. 그리고 이 중에는 1차 및 2차로 나누어 총 2회를 접종해야 면역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이 백신을 제조사 권고대로 2차까지 모두 접종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소용없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아니면 심지어 죽기까지 했다는 사례들이 우리 눈앞에 있다.

 

, 단적으로 말해, 이 백신은 우리의 생명과 직결되는 것이다. 자칫 잘못되면 백신을 맞고 어느 나라 사람처럼 몸이 후둘후둘 계속 흔들려서 제대로 보행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거나 심지어 사망할 수도 있는 것이 이 백신이다.

 

따라서 가장 황금 같은 원칙을 우선 상정해 보면, “모든 실험을 거쳤기에 가장 완벽하게 안전하며 효과를 보는 백신을 엄중하게 선별한 뒤, 또 한국인 체질에도 그대로 맞을 수 있는지를 또한 시험하고 이 시험까지 모두 완벽하게 통과를 한 백신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접종해 주어야 함이 무조건적 원칙이며, 이 원칙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현실을 보면 너무나도 놀랍다 못해, 어안이 벙벙해지고 큰 걱정 마저 앞선다.

 

 

백신, 정치적으로 구입하나? 그렇게 놓고 확보라니!

 

 

어제 저녁, 모 방송국에선 여자 2명 및 남자 1명 총 3명이 앉아서 우리나라가 백신 7,900만 회 분량을 확보했다고 하면서 백신 이름 별로 구입할 개수를 적었고 그것들의 총량이 7,800만 임을 설명했다.

 

가짓수가 6~7개였던 것으로 분명히 기억한다. 그런데, 입이 다물어지지 않게 놀라운 이야기를 설명을 계속하는 여자가 하는 것이었다. , 도표에 나온 백신들 모두가 모든 실험을 거쳐 완벽히 검증된 것이라는 말은 전혀 없을 뿐더러 이것들 중 두 가지 정도는 아직 출시되지도 않은 것이고 앞으로 제반 실험 과정이 남아있는 것이라는 것이었다.

 

이런 것을 확보했다고 말하나?

잘 보이기 위애 출시되지도 않은 백신을 미리 구매하나?

 

설명을 하는 여자나 진행을 하는 남녀 어나운서 또는 앵커나 사실 아무런 잘못이 없다. 정부 방역 당국이라는 곳이 내 놓은 자료를 앵무새처럼 전달했을 뿐이니까.

 

그러나 이것도 엄밀히 말하면 간접적 잘못이다. “공익을 위하는 방송이라면, 정부 방역 당국에서 뭔 자료를 내놓았어도, 해당 백신들의 실험 과정 질험 내용 또는 출시되지 않는 백신인 경우에는 차후 어떤 실험을 거칠 것인지 그리고 대체 왜 이런 백신을 예약까지 하면서 대한민국 정부가 구입 예약을 해놓고 마치 바로 꺼내서 쓸 수 있는 것처럼 확보했다고 거짓말을 하는 것인지 그 배경에 대해서도 방송사가 캐내어 시청자들에게 알려주었어야 옳고, 그래야 들을만한 방송을 하는 방송국이 되는 것이었을 게다. 앵무새 방송이라면 누가 못하나!

 

더불어 독일 언론이 까발렸듯, 미국의 아스트라제네카 및 바이오N텍 백신의 경우, 독일에 팔면서 엄청난 바가지를 씌우려 했다는 것이다. , 본래 가격은 백신 1회분에 19달러인데, 무려 50달러 이상으로 비용 청구를 해 3배나 비싸게 받으려 했다.

 

한국 방송사 및 지상 언론 중, 한국 정부가 흔히 호갱이어왔듯 또 호갱 노릇을 알아서 해주며 고맙다고 바가지까지 써가면서 국민들의 혈세를 마구 퍼준 것은 아닌지 따져봐야 할 것이 바로 한국의 방송사 및 지상 언론들이다.

 

그저 무조건 종이 한 장 넘겨 주며 우리가 이 만큼 확보했느니라라는 말을 앞 뒤 재보지도 않고 방송을 한 것이 얼마나 제대로 된 방송사답지 않은 졸렬하고 안일한 방송인지를 깊이 반성해 봐야할 것이다.



전문가라는 사람들

 

 

한국의 언론들 및 세계 언론들은 모두 뉴스에서 어떤 사실을 전달하면서 전문가들의 말은 이러하다...라는 방식을 많이 사용한다.

 

전문가들이 어떤 자료를 제시하거나 어떤 논평을 하고 있으므로 내보내고 있는 기사를 뒷받침도 해주고 또 참고적으로 생각해 볼 게 만도록 하기 위해 이 방식을 사용한다.

 

한국 언론과 외국 언론의 차이점은, 한국 언론은 전문가들이 어떠하게 말한다는 말을 한 뒤, 그 말을 한 전문가들이 어떤 사람들이 었는지는 거의 밝히지 않는다. 나쁘게 말하면, 기사를 쓴 기자가 자신의 생각을 적으면서 전문가들의 의견이라고 탈바꿈시킬 수도 있다.

 

그러나 외국 언론들은 전문가들은 이러하게 생각한다고 적은 뒤 바로 어느 기관, 어느 대학교, 어느 연구소 등에 있으며 이름은 누구누구라며 그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적는다.

 

백신 확보 (?) 보도를 끝내 가는 상황에 상황 전달을 맡은 여자는 전문가들이 중국 백신이나 라셔 (러시아) 백신 확보의 길도 터놓아야 할 것이라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물론 누가 그런 말을 했는지는 밝힌 게 없지만.

 

세계에선 여러 제약회사에서 백신을 개발하고 있거나 개발 계획이 있거나 개발하여 출시하고 승인까지 받은 곳들이 있지만, 백신마다 실험기간이 길며, 또 각각의 효용성도 서로 다르다.

 

이중 가장 효용성이 높게 평가되며 런던 코로나바이러스 변종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이 라셔의 스푸트닉 V' 백신이다. 이 백신은 이미 지난해 하반기를 넘기면서 우리나라 제약회사와 합작 생산 체결을 했고 현재 위탁 생산을 하여 수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 백신은 뭣보다도 실험 과정이 짧고 실험 대상도 별로 없으며 백신 효용성은 60% 밖에 안된다. 이는 10명 중 4, 1만 명중 4,000명은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을 볼 수 있다는 뜻이니 끔찍하다.

 

그러나 백신 확보보도를 하는 방송사나 언론사들 중 누구도 백신별 상세 내용 및 효용성에 대해 보도하는 것을 아직까지 보지 못했다.

 

그럼에도 무조건 전문가들이 이러더라라고 말하는 것은 한 마디로 시청자들 밀어붙이기요 시청자들이 어느 방향으로 만 생각하라고 압박을 가하는 것이다. 특정해서 말할 수 없으면 이제 촌스런 전문가들이라는 간판은 내려야 할 것이다.

 

 

선순위 백신 접종 대상자에 대한 의문 및 불만

 

 

해외에서 아스트라제네카가 만든 백신 부작용에 대한 보도가 아주 자주 나오다 보니, 이 백신을 필두로 하여 국민들에게 백신 접종을 한다는 앵무새 보도를 보면서 겁이 덜컥 나지 않을 수 없다.


 


해외 백신 부작용 사례:

매서추셋 의원, 화이저 2차 백신까지 맞았는데도 코로나 양성 반응!

화이저-바이오N텍 백신 맞은 이스리얼인 12,400명 코로나 감염!

화이저 백신 접중후 극심한 경련 녀, 영구 신경학적 피해

이스리얼 수백명: 화이저-바이오N텍 백신 맞고 코로나 감염

화이저 백신 5배 맞은 독일 양로원 직원 4명, 코로나 증상 입원




참으로 하기 어렵고 힘든 말이지만,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소 종사자 중 만 65세 미만인 사람들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위한 실험용 흰 쥐가 돼선 결코 안된다.

 

대한민국 정부라는 곳을 이끌어 간다는 사람들은 그저, 자기 돈 아니고 국민들의 혈세 받아놓은 것에서 빼내어 백신을 구입하면 되고 이렇게 잘 구입했다고 국민 돈으로 산 것을 자기 자랑 거리로 삼을지 모르지만, 그러면서 동시에, 그 국민들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실험용 흰 쥐가 돼, 2차까지 맞고 아무 탈이 없으면 그 뒤에 안심하면서 맞는 상황이 돼선 역시 절대로 안 된다. 이렇게 되면 국민들은 억울해도 모통 억울한 게 아니므로,

 

대통령이라는 견장을 달고 있는 문재인이, 비록 다수결의 함정으로 상식적으로는 도무지 대통령이라는 직책에 승리할 수 없는 유권자들 중 투표에 참여한 사람들 중 30%초반인 득표를 하여, 제대로 법이 정해져 있다면 재선을 했어야 마땅한 부적격 대통령이, 최소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라는 직책으로 우리나라 공무원중 가장 많은 월급을 받으며 이제까지 4년 동안 5억원 이상을 월급으로 받았다는 황송함을 느끼면서 접종대열 맨 앞에 서야 한다. 이런 일이라도 해야 한다는 얘기다.

 

문재인 뒤로, 현직 각 부처 장관들, 그 뒤로 현 정권 전직 각 부처 장관들, 각부처 차관들 그리고 각종 공사 사장들 등의 순으로 이 백신 접종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이들이 실험용 흰 쥐가 돼 봉사정신으로 백신을 다 맞고 정말이지 누구도 이상이나 부작용이 없음을 자신들 몸으로 증명한 뒤, 국민들에게 접종을 시켜야 함이 가장 옳은 순서이고 원칙이다.

 

끝으로, 제대로 된 백신이 나올지도 불투명하고 또 인간 실험결과가 어떻지도 완전 불투명한 개발 중에 있는 백신을 예약하고 나서 확보했다고 선전하는 것은 분명히 거짓말에 해당하고 허위 뉴스에도 해당되는 면이 있다. 이유는, 사람 일 모른다고, 그 회사가 계속 백신을 개발하여 출시할지 아니면 모종의 사정이 생겨 백신 출시계획을 접을지도 모르는 까닭이다. 지금 당장 꺼내 쓸 수 있도록 우리 눈앞에 확보돼 있는 백신 만을 확보했다고 말해야 할 것이다.

 

부디 정부를 끌고 가는 사람들이 지금이라도 모든 사람 제치고 맨 앞줄에 서서 맞아야 한다!




Comment



밤툰 - 100% 무료웹툰
스타카지노주소 STC555.COM
더킹카지노 STC555.COM
인터넷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크레이지슬롯카지노 STC555.COM
카지노사이트【STC555.COM】
인터넷카지노게임설명【STC555.COM】
경마왕사이트주소 STC555.COM
인터넷카지노사이트【STC555.COM】
블랙잭게임규칙 STC555.COM
카지노사이트주소【STC555.COM】
에그벳카지노【STC555.COM】
와우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클럽골드카지노【STC555.COM】
트럼프카지노주소 STC555.COM
eggc카지노 STC555.COM
33카지노【STC555.COM】
더킹카지노【STC555.COM】
맨하탄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삼삼카지노주소 STC555.COM
강원랜드호텔카지노 STC555.COM
강친 STC555.COM
필리핀카지노【STC555.COM】
에비앙4U카지노사이트 STC555.COM
33카지노 STC555.COM
카지노주소 STC555.COM
카지노사이트【STC555.COM】
검빛레이스 STC555.COM
에그벳카지노【STC555.COM】
우리카지노【STC555.COM】
강원랜드잭팟 STC555.COM
33카지노주소 STC555.COM
트럼프카지노【STC555.COM】
경마예상지 STC555.COM
정선카지노입장시간【STC555.COM】
로얄카지노사이트 STC555.COM
더킹카지노【STC555.COM】
더킹카지노【STC555.COM】
온라인카지노사이트【STC555.COM】
강랜슬롯후기 STC555.COM
강원랜드게임종류 STC555.COM
클럽골드카지노【STC555.COM】
한게임포커머니시세 STC555.COM
로얄카지노주소 STC555.COM
트럼프카지노【STC555.COM】
슬롯머신동영상 STC555.COM
레드썬카지노주소 STC555.COM
인터넷카지노사이트【STC555.COM】
다이사이게임 STC555.COM
더카지노 STC555.COM
무료슬롯머신777 STC555.COM
33카지노카지노【STC555.COM】
맥스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스타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인터넷카지노주소【STC555.COM】
스타카지노사이트 STC555.COM

[ 시사 View 社說 ]

눈속임: 文의 말기 … 풍랑 속의 선박 [사진출처] 입력 2021.4.19. [시사뷰타임즈] 오늘 공중파 방송... 더보기

[스페셜 NEWS]

도덕적 非 일부다처제?: 증가하고 있는 `복수 애인` 관계 사진 좌: 이언 젠킨스 (좌) 는 다른 애인들인 앨런 (증) 그리고 제러미 (우) 등과 더불어 모... 더보기

[포토 NEWS]

전기충격기 - 권총, 혼동 가능? 글락 권총 및 X26 전기충격기. 브룩클린 센터시 경찰관들은 권총과 전기충격기 -미국 경찰...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Outstanding Arrest Warrant 입력 2021.4.16.원문 LegalMatch [시사뷰타임즈] 기 발부 미이행 체포영장이란, 원래 몇 달 전 또... 더보기

[종합 NEWS]

인도 대법원 정부 맹비난: 산소 부족으로 죽어가는 코로나 환자들 보건 근로자가 코로나-19로 의심되는 환자를 돌보고 있다. 마하쉬트라주에는 1,500만명도 더... 더보기

[ 시·선·집·중 ]

新 연구: 2차까지 완전 접종 수백명, 감염 “돌파구” 된 건 2명 뿐! 입력 2021.4.22.CNN 원문 2021.4.22 [시사뷰타임즈] 2차까지 완전이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들에게 ... 더보기

[ 화젯 거리 ]

한국 언론들의 정의용 백신 구걸 국민 호도, 스왑 협상이라니 ?! 2021.3.25. 한국 외무부 장관 정의용이 외무부에서 라셔 외무 장관 세르게에 라프로프와의 합... 더보기

[오피니언 NEWS]

중국, ‘선진국’ 이 될 수 없는 이유 입력 2021.4.21. [시사뷰타임즈] “다른 나라보다 월등히 모든 것에서 앞선 나라” 인 선진국...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기사제보 받습니다]

이 게시판은 회원가입후 작성 가능하며, 역사물 또는 어떠한 기록물 등은 … 기사 제보도 아닌데 장난삼아 한 두줄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 중에는 악성코드가 들... 더보기

[타임스퀘어]

뒤 끝 추잡한 한국의 前 대통령들 2005년5월25일 기자 시사회에서 제작진이 공개한 10·26 직후의 궁정동 안가 연회장 사진, 오...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바이든, 기후변화-배출가스 규제 40개국 화상회의 주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선, 모든 나라가 알 것이라면서, 이 화상회의 주최의 의미를 설명...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미국 사법제도 이정표 평결: 배심원단, 흑인 죽인 경찰에 유죄! 전 결찰 데렉 쇼빈이 자신의 운명을 알게된 순간. 유죄 평결에 따라 수갑에 채워진 채 이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