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아머크런, 델타보다 70% 약체: 연구결과 불구, 아머크런 겁주는 언론과 정부들



 


초기 연구결과: 아머크런, 감염시 델타보다 병원 입원 위험 훨씬 적다




입력 2021.12.28.

 

[시사뷰타임즈] 한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들이 코로나바이러스로 혜택을 톡톡히 보고 있다. , 1. 서로 거리를 두라. 2. 마스크를 착용하라. 3. 몇 명 이상 모이지 말라. 4. 백신을 열심히 맞으라. 등이 그것인데, 각국 국민들은 1~3까지는 도리없이 따라할 수 있었지만 4번의 무조건 백신을 맞으라는 말에는 도저히 그럴 수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단히 많았고 현재도 많다. 4번은 내 몸에 이물질이 들어와서 내가 병신이 되거나 죽을 수도 있다는 사례를 이미 한국 및 세계 도처에서 보아온 까닭이다.

 

1~3번의 내용으로 국민들에게 폐새조치, 제한조치 등을 내리고 일부 업소들을 저녁 9시까지만 문을 열게 하는 것은, 이들에 대한 합리적인보상은 나중 문제고 우선 정부가 뭘 잘못하고 있는 것이 있어도 몇 명 이상 모이는 것을 불법이라고 정해놓고 있다보니. 도무지 모여서 정부에 항의를 할 수도 없는, 도저히 민주적일 수 없는 나라들을 만들어 놓고 있어왔다.

 

 

쥐보다 못한 국민들?

 

 

쥐를 쫓을 때도 쥐가 도망갈 구멍 하나는 열어 두고 쫓으라는 말이 있다.

 

그러지 않을 경우, 열심히 도망가던 쥐가 더 이상 퇴로가 없음을 자각하는 순간, 뒤로 돌아서서 고양이에게 공격을 가하기도 한다는 얘기다.

 

코로나바이러스라는 것이 어느 신흥 종교로 인해 감염자가 부쩍 늘어나고 그것을 계기로 여기 저기로 퍼지고 한국의 코로나 감염자는 증가일로를 걸어왔는데, 그러다 보니, 1~3까지의 조치를 반드시 실행해야 하는 것으로 부과했고, 4의 경우는 꾸준히 백신 맞으라는 권유들을 하는데, 한국 뿐 아니라 세계 여러나라에서 대단히 많이 백신을 맞은 뒤 죽어 나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백신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다시 하겠다.” 는 말도 전혀 하지 않은 채, “그래도 무조건 맞으라는 말은 억지 중에서도 가장 무식한 억지다.

 

어디를 들어가도 자신이 도착한 시각, 날짜 및 주소 및 전번을 적도록 만들어 놓더니, 세계에서 델타라는 변종이 타나나면, 델타 변종 감염자가 늘어난다고 언론에서 난리고, 아머크런 (; 오마이크런, ; 오미크론) 변종이 나타났다고 하면 그 즉시 이 변종 감염자가 몇 명이고 또 몇 백명이 됐다는 보도로 언론들이 난리다. 이건 대단히 수상한 것이다. 변종이 나타났다는 것 자체는 이해하지만, 다른 변종이 나타났었는데 또 다른 변종이 나타났다고 하니까 이전 변종에 대해선 아예 말이 없고 최신 변종에 대해서만 감염자가 있다고 하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는 것일 가능성이 농후한 것일 수도 있다.

 

이렇게 변종이 새로 자꾸 나타났다고 하는 것은, 정부나 언론에서 보면, 위협을 하거나 기사거리가 새로 생겨 즐거울지 모르지만, 이것을 피부로 받아들여야 하는 국민들로서는 고양이에게 쫓기는 쥐가 된 심정인데, 딱히 도망갈 구멍도 없다.

 

그런데, 숨가쁘게 도망가는 와중에 이젠 영국에서 202011월에 최초로 발견된 것으로, 알파 변종이라는게 있는데, 발견 이후로 세계로 급히 퍼지고 있으며 이 변종은 우리의 선천적 면역 체계를 피할 수 있도록 돌연변이된 것이라는 소식이 터져 나왔다.

 

그러면서, 우리 몸에서 델타 또는 아머크런 등의 변종들이 활약하는 것과 비교하여 알파의 활약상을 보면 "흥미로울 것" 이라는 말도 하고 있다. 이 말은 모든 변종들이 우리 몸에 들어와서 난리를 치고 있는 판인데, 그게 무섭고 위험하기 보다는 치료법과 억제법이 아니라 바이러스 돌연변이 과정을 그냥 중계만 해 놓고 연구를 했다고 말하는 과학자라는 사람의 눈에는 이런 것이 흥미로운 모양이다.

 

이스리얼 (이스라엘) 이라는 나라는 국민들의 백신 접종율이 세계 최고로 오른 지가 한참됐었고 최초로 세계최고 접종율인 나라였지만, 그 백신들의 효용성이 6개월 정도되면 거의 다 사그라져 흐지부지 된다는 사실을 알고는 3차 백신에 이어 4차 백신 또한 자국 국민들에게 접종을 시킨 세계 최초의 나라가 됐다.

 

 

백신은 누가 공짜로 계속 대주나?

 

 

화이저 제약회사 최고책임자라는 사람이 자사 백신 개발 도중에 수 없이 죽고 병신이 됐음을 한 단체가 폭로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사 백신을 4번째로 맞으면 아머크런에도 잘 견딜 것이라는 한가한 소리를 했다.

 

어쩌면 이스리얼 이라는 나라가 모든 나라 국민들의 연거푸 백신 맞기의 표분이 될 수도 있다. 사람이 무슨 백신 -너무 단기간에 제조되어 그 품질을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 백신 거부자들의 합리적인 항변- 을 맞는 기계도 아닌데, 백신의 효용은 좀 지나면 떨어지고, -각국에서 백신간 접종 간격을 3개월로 줄였다는 것도 그마만큼 백신 효용 기간이 짧다는 것을 뜻하는 것- 또 새로운 변종이 계속 나왔다고 난리들을 치는데. 그렇다면 세계 모든 나라 국민들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델타 변종 백신-아마크런 변종 백신-알파 변종 백신 등을 모두 확실하게 두 세 번씩은 다 맞아야 한단 이야기가 되고 그렇게 되면 백신을 모두 최소 8번은 더 맞아야 한다는 얘기가 된다.


세계적으로 초유명 악단이라는 BTS (방탄소년단) 단원 중 3명은 백신 2차까지 맞아 접종을 완료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양성 반응을 받고는 격리돼 있다. 코로나를 예방한다는 백신을 맞아도 이런 판에, 대체 정부는 무슨 근거로 국민들에게 맞고 수없이 죽기까지 하는 백신을 맞으라 하는 건가?

 

세계 지도자라는 사람들은 -문재인 포함- 모두 한 번만 맞는 것을 시연으로 보여주었다. 그들이 2차까지 맞았겠지만... 이렇게 발표되는 모든 코로나 변종에 대한 백신을 맞을 리는 만무하다.

 

또한 이렇게 백신을 무수히 맞을 경우 백신간 부작용이 체내에서 일어날 개연성도 무시할 수 없다. 문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종은 계속 발표들을 할 것이고 또 백신을 더 맞아야 안전하다고 하는 전문가들의 말도 계속 인용 발표되면서 국민들을 압박할 것이다.

 

지금 현재 우린 퇴로가 전혀 없는 막다른 골목에 몰린 쥐 신세가 돼 있다.

 

 

백신으로 인한 사망자 가족들의 항의 집회

 

 

한 외신은 현재 한국에서 백신을 맞고 죽은 사람들 숫자는 1,000명 이상이라고 했다. 그중에 확실히 백신과 사망 사이의 인과성이 인정되어 정부에서 보상을 받은 경우는 서너 손가락 안에 꼽을 만하다. 백신 맞고 죽으면 재수없는 사람이고 혼자 개죽음일 뿐이지, 정부에선 알 바 없다는 식이다.

 

서울 정부청사 앞에서 백신 사망자 및 피해자 가족 협회가 항의집회를 열었고 이들이 부산에서도 집회를 열었으며, 몇 몇 도시를 순회하며 열었다. 정부의 제대로된 자세를 촉구하기 위함이다.

 

미국에선 모병제로 모은 병사들 중에 백신을 마감일까지 맞지 않으면 해고를 해 버렸다. 그런데, 그 후로도 미국 해병에선 여전히 백신을 맞지 않겠다는 사람들이 나와 갈등을 빚었고. 세계 여러 나라에선 백신을 맞지 않을 자유” “제한조치 없이 평화를 누릴 자유등을 내걸고 시위들을 하고 있다.

 

국민들은 조이면 조여지고, 묶이면 묶여지며 오로지 그저 동물이나 기계처럼 경제활동이나 열심히 해서 코로나 세상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경제력은 더 커졌더라...라는 신화를 내기 위해 매진하려는 사람들이 아니다. 이건 위정자들의 올염치한 바람이다.

 

1~3으로 조이고. 4는 은근히 강요를 하며 국민들을 쥐처럼 몰아온 현 정권. 그러나, 몰아도 너무 몰아댄다. 생활은 매일 똑같은데, 계속 새로운 변종이 나왔다는 타령들을 하면서 중대본이라는 곳에선 하루에 많게는 두 번 씩 코로나 감염자 내지는 변종 감염자 수를 알려 준다. 국민들이 알고서 더욱 조심하라는 뜻으로 보내는 것이겠지만, 국민들은 TV만 틀어도 귀가 따갑게 나오는 코로나에 지쳐있기에 중대본 문자 따위는 전혀 필요치 않다.

 

이제 국민들 좀 그만 몰아 붙이기 바란다. 몇 년에 한 번씩 보여온 국민의 질풍노도와도 같은 함성...다시 보고 듣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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