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거듭되는 변종의 변종들.. 국민들, 미검증 백신 실험 대상 아니다!


  

 

입력 2022.1.5.

 

[시사뷰타임즈] 감기 코로나바이러스의 신종 변종인 신종 SARS-CoV-2’ 가 현재 2년 넘게 코로나바이러스 위기 정국을 주도해 온 주범인데, 원래 이 바이러스의 특징은 돌연변이를 대단히 많이 하는 녀석이었고 그러다보니 코로나 사태를 터뜨린 이후에도 2년 동안 어마어마한 돌연변이 및 돌연변이의 돌연변이들을 계속해 왔겠지만, 그중에서 지난해 중반쯤에 델타 변종이라는 것이 유명해 지고 지난해 1124일 아머크런 (; 오마이크론, ; 오미크론) 이라는 변종이 감염력이 무시무시하다면서 큰일이라도 난 것처럼 난리들이었지만, 최근 계속 나오는 결과들은 한국을 비롯한 각국 정부들이 아머크런에 대해 -델타는 은근이 이제 완전 건너 뛰고- 경고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동시에 델타에 비해 입원율이 70% 밖에 안 된다는 다행스런 사실을 보고하고 있다.

 

BBC각국 정부들은 자국 국민들이 성탄절 및 신년 전야 행사 등에 마음 껏 참여할 수 없도록 기를 죽이기를 바란다.” 는 말을 불과 며칠 전에 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아머크런이라는 변종이 아프리카 대륙 남반부에 있는 몇 몇 나라 -특히 남아공 및 보츠와나- 등에서 처음으로 발견됐다고 보고가 잇었던 이래로 이 나라들은 여러 제한조치를 다 해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은 제한조치를 해제하고 마스크를 벗으면 그 즉시 이 바이러스에 걸리는 것처럼 겁을 주어 왔다.

 

 

백신 존속 기간 3개월

 

 

중앙대책본부 (중대본; 마치 무슨 군대의 중앙 대대 본부와 같은 느낌을 주는) 는 이제 대놓고 19세 이상의 사람들은 백신은 한 번 맞으면 효과가 3개월 정도 지속되므로 그 기간이 지난 사람은 다시 백신을 또 맞아야 할 것을 적극 권장까지 하고 있다.

 

본래, ‘백신 존속기간 3개월이라는 말은 호주에서 지난해 1224일에 처음으로 했던 말이며, 그러므로 백신을 다시 또 맞아야 하는 기간도 3개월로 줄이겠다고 했는데, 영국의 연방인 호주에서 이런 말을 하니까 영국이 그 즉시 따라했고 다른 나라들도 따라하기 시작했으며, 한국도 참으로 잽싸게 백신 효능 존속 기간은 3개월 밖에 안되는 것이라고 백신을 3개월이 되면 무조건 연거푸 맞아야 함의 당위성을 강조하기 시작한 것이다.

 

 

또 다른 신종 변종 B.1.640.2 등장 예고

 

 

RT1.4 자 보도내용을 보면 이 변종은 세계보건기구 (WHO) 가 지난해 11월 관찰 (VUM) 하면서 변종이라고 분류해 놓았던 B.1.640 혈통과 관련이 있는 것이다.

 

처음 알려진 환자는 백신을 완전 접종한 성인이었고 캐머룬에 갔다가 프랑스로 되돌아 왔는데 진단 하루 전 날에 미약한 호흡기 증상을 보였다.

 

지놈 (: 세포나 생명체의 유전자 총체; ; 게놈) 을 분석해 본 결과 이 특이한 변종에는 돌연변이체가 46개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연구원들이 말하면서 현재의 감염자 12명을 기초로 이 변종의 바이러스학적, 전염병학적 또는 임상학적 틍징에 대해 특정적으로 말하기엔 너무 이르다.” 고 했다.“ 라고 보도했다.

 

연구원이라는 사람들이 B.1.640.2라는 변종에 대해 아직 특정적으로 총평을 하기엔 이르다.” 라고 하는 말은. 이 변종이라는 것을 두고 보면서 울궈먹을 만한 것이 다 나온 뒤에 총평을 하겠다는 말로 들린다.

 

WHO가 관찰을 하면서 지난해 11우려스런 변종이라고 분류해 놓았다는 말에서, 그렇다면, WHO가 과연 세계 여러 나라를 헌신적으로 돌아다니면서 이 바이러스의 모든 돌연변이 상황을 지켜보고 관측하면서 우려스런 변종들을 여러 가지 다 분류해 놓았다는 것인지도 분명치 않다.

 

 

캐머룬 (카메룬) 이라는 나라

 

 

캐머룬이라는 나라는 아프리카 대륙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는 국가이다. WHO가 이번에 새로 발견됐다는 B.1.640.2라는 변종의 원조 격인 B.1.640라는 변종을 지난해 11월 우려스런 것으로 분류해 놓았다고 했는데, WHO가 이 변종을 어느 나라에서 발견하여 관찰한 것인지는 명시돼 있지 않은데, 프랑스의 어떤 남자가 캐머룬이라는 나라에 갔다가 프랑스로 될돌아 온 뒤에 호흡기 증상을 미약하게 보였기에 진단에 들어았고 그 진단에서 B.1.640.2라는 변종을 탐지해 냈다는 얘기다.

 

이 말에는 프랑스에서 감염된 것이 아니라 캐머룬에서 이 바이러스를 얻어가지고 왔음을 암시하고 있는데, 프랑스 남부 같은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 12명에게서 B.1.640.2라는 변종이 발견됐다는 말은, 오늘 BBC가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이 백신 미접종자인 소수 사람들을 고의로 지겹게 괴롭혀 백신을 맞도록 하고 말 것이고 그 방법은 일반적인 사회생활에 백신을 맞지 않고서는 접근을 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는 말을 하여 널리 비난을 받았다는 보도가 오늘 있었는데, 마크롱의 방침을 뒷받침 해 주기 위해 프랑스 남부에서 새로운 변종이 발견됐다는 말을 더욱 띄운게 아닌가 싶다.

 

 

사람들이 백신을 피하는 이유

 

 

어느 나라나 백신을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 나라 인구 백신 접종율이 7~80%가 됐다고 하더라도, 2~30%는 백신을 맞기 싫어하는 사람들이다.

 

사실상, ‘백신이라는 말이 우리 생활상 이렇게 가깝게 다가온 것은 코로나-19 때문이다.

 

그동안 세계 많은 사람들은, 백신이라는 것은 인생에 1번 정도 꼭 필요할 때 맞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고, 그 좋은 예가 홍역 백신이다. 홍역 백신은 어릴 때 한 번 맞아 놓으면, 그 효과가 어쨌거나 평생 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왔고, 그렇기에 백신이란 것은 한 번만 맞으면 다 끝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코로나 백신이 그 통념을 완전 깨뜨렸다.

 

제약회사마다 처방이 다른데, 어느 회사는 1회만 맞아도 백신 효과를 본다고 했고, 다른 회사들은 1회에 이어 2회까지 맞아야 완전 접종이 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12차 백신을 맞는 기간은 통상 6개월 정도로 이야기가 돼 왔었다. 그런데 아주 최근에 이 기간을 갑자기 3개월로 줄여야 한다는 말이 나온 것이다.

 

코로나 백신이라는 것의 가장 큰 문제는, 라셔 (러시아) 라는 나라가 세계 최초로 스푸트닉 V라는 코로나 백신을 개발했지만, 많은 서방 국가들이 라셔와 친하지 않다는 이유로 이 나라 백신은 사용하지를 않았고, 일부 라셔와 가까운 나라들만 수입을 했었는데, 효과는 좋은 것으로 알려졌었다.

 

그러다가,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저, 화이저 & 바이오N, 마더나 그리고 좐슨 & 좐슨 백신까지 나왔고 비슷한 시기에 인도 및 중국 등에서도 백신을 만들었다.

 

문제는, 코로나가 세계에 발발한 것이 201912월 말이었고, 2020년 후반 가까워지면서 백신들이 쏟아져 나온 것이기에 제대로실험과 연구를 할 시간도 별로 없이 급조된 것이라는 인식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백신 맞기를 꺼려온 것이고 또 백신 부작용으로 사람이 죽는 경우도 한 둘이 아니고 -한국만 해도 사망자 1천명 이상- 하다보니 꺼리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었다. 어서 맞아야 한다고 여러 기구를 통해 국민들을 압박할 일이 아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 발견됐다는 B.1.640.2라는 변종도 백신 12차를 모두 완전 접종한 프랑스 사람에게서 발견된 것이었으므로, 일단 백신 접종과 코로나 변종 중 그 어떤 것에 감염되는 것은 전혀 별개의 일이라는 말이 된다. , 백신을 제아무리 완전 접종을 해도 걸릴 사람은 다 걸린다는 얘기가 되니, 더더군다나 백신에 대한 신뢰를 갖기가 힘들게 된 것이다.

 

 

신약의 실험대상이 되는 환자-국민들

 

 

어느 병원에 어느 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입원하면, 의약계는 각종 질환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를 하기에 계속 신약이 등장한다. 어느 환자에게 A라는 약을 복용시키고 있었는데 B라는 신약이 새로 등장하면, 의사들은 같은 환자에게 이제 B라는 약을 처방해 주면서, 회진 때 과연 “B의 효과는 어떤 것인가를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살피며 연구하여 나중에 자신의 학술 보고서 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단적으로, 이제까지 나온 모든 백신들은 완벽한실험 과정을 거쳤다고 볼 수는 없는 것들이었다. 자신들의 연구 이론, 추론 등에 이어 흰 쥐 또는 침팬지나 원숭이 등을 상대로 실험을 했다고 해도, 인간을 상대로 함부로 실험을 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기에 완벽한 실험을 했다고 볼 수가 없다. 그런데, 제약회사 연구원이라는 사람들이 열심히 연구를 하여 백신을 출시하기 전까지 또는 출시한 후에 그 백신을 맞고 죽는 경우가 생기면, 이 사망자 사례는 제약회사로서는 새로운 연구 자료가 되는 것이며, 바꾸어 말하면, 새로운 백신을 접종 받는 사람은 이 백신의 실험 대상이 된다. 병원의 경우, 실험 대상이 되어 달라고 실험비를 거금 주는게 아니라 약값을 다 받으면서 공짜로 실험을 하게 되는데, 이는 제약 회사들도 비슷하다.

 

바이러스들이 돌연변이를 하며 변종을 만들어 내는 과정에 백신을 피하게끔 진화한다.“

 

는 말은 이 바이러스의 속성에 대해 하나의 지식을 주는 것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백신 효용 지속기간이 겨우 3개월 밖에 안 되므로, 달력에 맞은 날 동그라미를 쳐놓고 보고 있다가 3개월이 되기 전에 부리나케 또 백신을 맞으러 달려가야 한다는 그 괴로움을 정당화시키지는 못한다. 문제는, 언제까지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무작정으로,어쩌면 영원히 백신만 맞으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기에 거부감이 보통 커지는 것이 아니다.

 

 

백신 맞아라가 아니라 백신 안맞아도 되는 방법 개발 시급

 

 

그렇지 않은가? 대체 언제까지 백신 접종 대상으로 살면서 계속 실험대상이 돼주어야 하나.

 

그리고 WHO를 비롯한 각 기관 연구원이라는 자들은 앞으로도 또 무슨 무슨 변종이 새로 나왔다면서 계속 긴장감을 고조시키려고만 할 것이다.

 

실험실 우리 속에 있는 동물들도 연속적으로 실험 대상으로 주사를 계속 맞는 것을 지겹도록 싫어한다. 그런데, 그 싫은 것을 자국 국민들이 모두 감당하라고 해서야 되겠는가?

 

백신을 맞아봤자 코로나 질병에 또 걸리고, 또는 변종에 걸리고 ...언제 모든 것을 모두 제압할 수 있는 효과상, 실험과정상 만능인 백신이 나올지는 모를 일이지만, 그런 백신이 나오게 되기까지 부족하고 불안한 백신을 정권의 권력으로 강제한다거나 구속적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좋게 말해 민주주의적인 것도 아닐뿐더러, 나름 건강으로 가는 비법을 실행하며 알아서 잘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무조건적으로 백신을 맞으라고 강제를 하는 한심한 모양새를 연출하는 것일 뿐이다.

 

각종 제약회사, 건강 기구의 연구원들 등은. 자사의 수익을 위해 또는 기관의 명예와 존중을 얻기 위해 계속 새로운 변종 및 새로운 질병이 출몰했다고 열심히 외견상은 경고라며 겁을 줄 것이지만, 국민들 등에 업고 탄생한 정부는 -국민들 조이기 쉽다고- 결코, 이 제약회사 또는 실험실의 기조를 따라가선 안 된다. 맞아도 효과를 못보는 사람들이 많은 백신을 무조건 적으로 강요할 것이 아니라, 나름 연구들을 하여 백신을 맞지 않아도 되는 방법을 개발하여 널리 퍼뜨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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