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푸틴의 초조‧울화감: 그러나 北과의 관계 확대 공표는 惡手





푸틴, 6개월 간의 인내심 그리도 쉽게 무너지나

 

 

입력 2022.8.15.

 

[시사뷰타임즈] 미국을 비롯한 미국의 아시아 동맹국들 및 서방세계 국가들이 라셔에 대해 그동안 잠정적인 거리감 및 조심스러움을 간직하고 라셔 (러시아) 를 대해 왔지만, ‘라셔의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침공 -2022.2.28.- 을 계기로 (또는 이것을 기회삼아)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들은, 물론 미국이 선동을 하며 강권한 것이었지만, 라셔에 대한 적대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라셔 고립시키기 작전에 들어 갔고, 현재까지 진행 중이다.

 

이제 며칠만 있으면 라셔가 유크레인을 침공한지 만으로 6개월이 된다. 최단 시간내에 라셔에 점령되며 끝날 줄 알았던 소위 유크레인 분쟁은,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 국가들의 끊임없는 현금 + 무기지원으로 극단적인 말로 라셔가 유크레인에 핵폭탄이라도 떨어뜨리지 않는 한 언제 끝날지 모르는 전쟁이 됐다.

 

라셔의 푸틴 대통령은, 유크레인의 크리미아 반도를 군사적으로 점령했을 때, 크리미아 반도 사람들의 의견을 묻기 위해 국민투표를 실시했고, 이 투표에서 압도적으로 라셔 편을 드는 사람이 많아 사실상 라셔로 병합된 곳이 됐다.

 

푸틴으로선 좀 억울한 기분도 드는 것이겠지만, 그간 유크레인이 소련 몰락 이후에 독립국이 되면서 자국 내에 살고 있는 구 소련인 (현 라셔인) 에 대한 무력적인 핍박은 대단한 것이었고, 이 분위기 속에서 유크레인 동부에 있는 도네츠크 및 루간스크 공화국 두 곳은 이미 유크레인으로부터 분리/독립을 선언했었다.

 

그러다가, 푸틴이 지난 해 말부터 이 두 공화국에 대한 유크레인의 무력적 탄압 및 고문 등을 보면서, 라셔-유크레인 국경게 많을 때는 병력을 14만 명이나 배치했고, 각종 무기도 배치했었다. 이런 상황에 미국 대통령 바이든은 입에 담지 말아야 할 욕설로 푸틴을 비난했다. 그리고 미국 정치인 및 언론들의 비난과 만류 속에 바이든은 더 이상 심한 말은 하지 않게 됐다. 이러는 와중에 푸틴은 2022.2.24.에 상기 두 공화국이 독립국가라고 인정을 해주었고, 3일 뒤 이 두 공화국의 독립 및 국민들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유크레인에서의 군사작전을 개시했던 것이었다.

 

그러나 푸팅의 칭공 동기 또는 원인이 어떤 것이었던 간에 일단 침공-침략-공격 등을 라셔가 적극적으로 가한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었다.

 

겁에 질린 유클레인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라셔가 자신을 암살할 수도 있다는 강한 강능성을 늘 염두에 두며 은밀한 곳을 찾아 한국을 비롯한 미국 영국 및 유럽연합 등의 의회에 보내는 영상 연설을 제작했고 그 속에서 라셔를 철저히 제재하고 자국을 돈과 무기로 도와달라고 처절하게 구걸했다.

 

이제 본격적으로 라셔를 소위 왕따시킬 기회가 왔다고 장적한 미국은 언제까지라도 필요한 것을 필요한 만큼지원해 주겠다고 약속했고, 유럽도 이와 비슷한 이야기를 하며 유크레인 돕기에 나섰다.

 

유크레인을 침공한 시점부터 오늘까지 세계의 여러 나라들이 -그것도 세계를 주름잡는다는 나라들이- 라셔를 따돌리고, 라셔의 원유와 천연가스 공급을 받지 않겠다고 차단하고, 그 이후 유럽국가들은 갑자기 단절된 원유와 가스를 구하러 여러 산유국 들의 문을 두드렸지만, 이로 인해 현재 우리 국민들도 느끼듯, 기름과 가스 가격은 전 세계적으로 폭등해 왔다.

 

이렇게 6개월 동안 시시각각으로 따돌림을 받고, 자국에 있던 유명 회사들이 줄줄이 모두 다 떠나고 하다못해 라셔 유명 운동선수들을 세계적 운동 조직들에서 참여 금지 조치를 하는 것을 보면서, 겉으로는 전혀 표정을 드러내지 않는 푸틴이지만, 마음 속으로 그 심정은 참담했을 것이고 또 외로움도 느꼈을 것아다.

 

라셔의 이 따돌림 속에서 그래도 조금이나마 위안을 준 것은 라셔의 무기와 원유 그리고 가스에 철저하게 의존하고 인도와 유크레인 분쟁 이후로 양국의 협상을 위해 중재 역할을 계속 해온 터키였다. 라셔에게 우호적인 국가들이 그 외에도 여럿 있지만, 이들은 세계를 주도하는 국가들은 아니다. 주류 아닌 주류에 있어왔던 라셔가 주류에서 한참 멀리 떨어져 나가 있게 됐다는 느낌은 좀 비참함도 느낄 만한 것이었을 게다.

 

현제 미국에서는 라셔 정부의 지도자가 가뀌어야 한다 -정확하게는 미국이 손을 써서 바꿔야 한다- 는 말이 솔솔 나오고 있다.

 

미국이나 미국이 주도하는 군사동맹체인 NATO의 비밀계획 중의 하나가 라셔와 전쟁을 벌여 라셔의 힘을 약화시키겠다는 것이었고, 그 전쟁을 현재 유크레인이 대신해서 해 주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미국을 비롯한 NATO 및 유럽연합은 자국 병사 한 명도 죽이지 않으면서 -유크레인 국민이나 병사가 죽건 말건- 라셔를 점점 더 약하게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미국이나 유럽 국가들은 현재 라셔를 약하게 만들기 위해 투자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며 유크레인을 돈과 무기로 돕고 있다.

 

이런 상황에, 북한은, 2022.2.24.에 라셔가 독립국으로 인정했던 두 공화국을 역시 독립국으로 인정했다. 세계적인 좌표를 볼 때 북한의 입지가 대단한 것은 못되기에 썩 기분 좋은 것은 아닐지라도, 주류 국가 모두가 라셔를 반대하고 있는데, 북한이 자국이 인정한 두 공화국을 독립국으로 인정한다는 것을 표명한 것은 어찌됐건 반갑긴 한 것이었다. 유크레인은 북한의 이러한 조치에 대한 보복으로 북한과의 외교 관계를 끊어버렸다.

 

 

북한과 라셔가 서로 내민 손

 

 

김정은은 두 공화국을 인정해 줌으로써 라서에 우호적 감정을 갖고 있다는 신호를 보냈고, 몇 달 뒤 푸틴은 이에 화답이라도 하듯 최근 북한의 광복절’ -역시 8월15- 을 코앞에 두고 북한과의 관계를 양국의 관심 분야에서 확대하겠다고 약속하는 서신을 보냈다. 이 서신에 북한이 화답 서신을 보낸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잖아도 사방팔방 모두가 유엔 및 미국 제재로 막혀있어 온 북한이 라셔와의 관계 강화로 숨통을 트일 구멍을 하나 마련했다는 것은 북한으로서는 커다란 변환점이 될 수 있다. 무기기술 수입, 경제 교역 강화 그리고 인적 교류 등이 예상된다.

 

이 두 나라가 서로 얼마나 가까워지든, 두 나라의 문제이지만, 문제는 같이 사는 세계에서 세계 거의 모든 나라들이 북한을 경원시하고 최근에는 라셔를 따돌리고 있는데, 과거 죽의 장막이라는 말을 들었던 북한과 철의 장막이라는 말을 들었던 소련 (라셔) 가 손을 잡고 차후 가까이 지내게 됐다는 것은, 세계 주류 국가들로 하여금 라셔와 북한을 도맷금으로 경멸할 계제가 생겼다는 것을 뜻한다.

 

북한과 라셔는 철의 장막의 붕괴 이후로 악화됐다가, 2000년대 초부터 라셔가 서방세계와의 관계가 소원해 진 뒤야 어느 정도 점차 회복됐는데, 최근 붂한의 유크레인 속 두 공화국 인정 및 서신 교황을 통해 부쩍 가깝게 된 것이다.

 

그러나, 우주 기술 등에서는 미국과 서로 음으로 양으로 돕는 상태이고, 차후 유크레인 사태가 진정된 이후로 떨떠름하더라도 미국과의 여러 무기 제한 협상 및 관계 정상화 그리고 무역 협상 등을 벌일 여지가 있는 라셔로서는 표면적으로 나마 미국 및 서방세계와 가까워 질 기회를 북한과 굳게 약속 함으로써 어느 정도 더욱 멀어지게 만든 셈이다.

 

또한 라셔는, 한국이 경제관련 무역은 중국에 많이 의존하고 국방 및 정치등은 미국에 의존하는 양갈랫 길을 걷는 것과 비슷하게, 만일 북한과 더욱 가까워지며 교류가 많아진다면, 경제 쪽으로는 한국의 유명 가전 제품을 라셔 가정들이 거의 갖고 있듯 한국과 멀지 않은 상태에서, 북한과는 정치적으로 또는 군사적으로 가까이 지내는 양갈랫 길을 걷게 되는데, 한국이나 한국과 가까운 여러 나라들로서는 별로 탐탁지 않은 일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정치라는 것이 언제라도 어떻게 변심된 상태로 나타날지 모르는 것이긴 하지만, 라셔 대통령 푸틴은 외로움과 왕따를 벗어나기 위해 누구 하나라도 가까워 져야 한다는 너무 소아적 생각은 뒤로 하고, 북한을 너무 가까이 했을 대 자국에 오는 좋지 못한 영향과, 한국을 가까이 하며 북한과 거리를 둠으로써 오는 자국에의 좋은 효과 사이에 정확하게 저울질을 하며 현명한 판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

 

6개월 동안 기분 나쁨, 울화감 등등을 모두 티도 내지 않고 견뎌 온 푸틴이 6개월 동안의 고민 앞에 무너져 사소한 친밀감에 갑자기 의존하게 된다면, 6개월 간의 인내심은 수포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좀더 진지하고 냉철한 판단을 한옆으로 잘 해놓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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