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개혁 대상인 사람이 개혁 운운하는 역대급 자가당착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입력 2019.10.15

 

[시사뷰타임즈] 조국과 환상적 조합 기대했는데 아쉽다” ??

 

문재인이 조국을 어떻게 선용-이용-활용-남용-악용 중 어느 것으로 하려했는지 그의 복심을 모두 까뒤집어 보듯 알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조국이 사퇴서를 던진 것을 보면서 윗말을 했다는 것은, 선량하고 정의로운 국민을 완전 제대로 우롱하는 것이다.

 

공자는, 그 사람의 미래가 궁금하면 그 사람의 지나온 이제까지의 언행을 보면 그게 답이라고 했다.

 

문재인은 조국과는 이미 청와대 속에서 민정수석으로 호흡을 맞췄다. 그때 뭘 그리도 환상적으로 진정한 국익을 위해 창출시켰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국민들이 기억하는 것은 툭하면 조국 물러나야한다는 상황만 기억날 뿐.

 

그러나, 직근 수하 사람들 및 수하 조직 조차도 제대로 관장하지를 못해 근무시간에 옆 길로 새서 다른 짓을 하고 있었던 수하 조직 및 사람들이 벌인 일에 대해 조국은 스스로 책임을 지는 모습도 없었고 그저 문재인이 너그러이 봐주기만을 기대하는 것으로 비쳤다. 아니나 다를까 문재인은 외국에서 돌아와서 수고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면서 조국으로 인한 문제를 덮어버렸다.

 

냄새나는 똥을 신문지로 덮어 놓으면 냄새가 사라지고 냄새의 원인이 사라지는가? 그리고 이렇게 정치 초짜에게 마음대로 관용을 베풀면서 부리는 것이 바로 환상적 조합이던가?

 

둘이서 환상적 조합이 전혀 될 수가 없음은, 조국 법무장관 지명에서 임명 그리고 조국의 사퇴 과정에서 여실히 증명됐다. 대체 뭐가 아쉽다는 건가? 내 기분에 맞는 사람이 사라져서 그런가? 국가와 국민 정치와 경제는 사라져도 그저 개인적으로 이쁜 자만 옆에 있는 게 환상적인가?

 

문재인은 청와대에 들어가면서 최초로 내건 것이 적폐청산이었다. 오죽하면 검찰 개혁도 한 옆으로는 전 정권을 쑤셔대어 바로 잡는에 이용하는데 쓰지 않겠느냐는 우려들도 있었다.

 

그런데, 돌을 던지려면, 돌 던지는 자는 깨끗해야 옳다. 문재인 및 문재인 정권은 다른 정권에게 돌을 던질 정도로 무고한 정권은 아니다. 나름대로의 적폐를 대단히 많이 쌓아가고 있다. 전 정권, 전전 정권에 못지 않다.

 

그럼에도 적폐 청산이니 개혁이니 하는 단어를 입에 올리면 무고하고 순수하며 깨끗한 개척정신의 소유자로 보일 것이라고 생각하나?

 

OECD 1위로 만들어 놓은 최저임금제는 우리나라가 1위 경제대국도 아닌데 엄청 잘못한 것이고 그로 인한 부작용은 노동자(근로자)’ 및 국민들 그리고 기업들에게 돌아가고 있다. 잘못된 일을 했으면 원상복구하는 것이 원칙인데, 이 잘못된 것을 유지하면서 좋게 만들겠다고 선량한 국민들 돈 50조 이상을 퍼붓고 밑빠진 항아리 타령을 한 것은 문재인이 얼마나 상식이 없고 기본 생각이 잘못된 사람인지를 알 수 있다.

 

또한, 북한 관련해서도 돈이 엄청나게 들었고 -국내에서 그리고 해외로 돌아다니며 익지도 않은 밥을 다 됐다고 설익은 홍보를 하고 다니느라- 이렇게 김정은에게 미쳐있는 동안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뒷걸음질을 치고 있었으며 IMF사태 이후 고용률 최악이라는 문재인 정권 성적표까지 나왔다. 그리고는 결국, 김정은에게서 버림을 받는다. 그렇게나 김정은이가 미국 및 유엔 재재를 위해 지렛대로 이용하는 것 뿐이라는 충고를 해도, ‘자기 꿈에 사로잡혀 있는 문재인 귀엔 들어갈 수도 없는 일이었다. 혹시, 노벨 평화상이라도 탈지 모른다는 환상이라고 갖고 있었을까?

 

얼마나, 뒷조사가 형편없으면 청문회 보고서 작성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그리도 많이 후보자로 지명할 수 있는 것일까? 그렇게 해놓고 그저 밀어붙여 임명을 몇 십명 씩이나 했다는 건, 멋진 뚝심으로 스스로 생각할지 모르지만, 가장 졸렬한 오기이자 객기일 뿐이었다.

 

이렇게 하는 동안, 그리고 국제 정세에 적절하고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는 동안 한국 경제는 나락으로 들어간다.

 

이렇게 잘못된 행보를 보이는 것이 바로 폐단이고, 이 폐단이 누적되고 있으며 그것을 적폐라 한다. 스스로 개혁 당할 존재이며 스스로 폐단을 쌓아가고 있으면서, 그리고 경제는 다 망가뜨렸으면서 민생경제를 살리고 개혁을 꾸준히 하겠다는 말은, 미사여구 아닌 미사여구고 이제 문재인에게 할 말이 다 ᄄᅠᆯ어졌다는 것을 뜻한다. 고로, 국민들도 별로 들을 말이 없다.




Comment



[ 시사 View 社說 ]

文의 괴이한 요구: … 사진: BUSINESS INSIDER입력 2020.2.13. [시사뷰타임즈] 12일 서울 남대문 재래시장... 더보기

[스페셜 NEWS]

코로나바이러스, 역사상 최악 질병들과 비교...어느게 더 치명적인가? 1918년 스페인 유행성 독감이 창궐하는 동안 미국 시애틀 경찰의 모습 © Wikimedia Commons 입력 ... 더보기

[포토 NEWS]

세계 제2차 대전 여러 전장을 넣은 순 은화 발행 목적은? 오타와, 온타리오주, 2020년 2월 5일 /PRNewswire/ -- 로열캐나디언민트가 캐나다 참전 용사들의 ...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미국의 정치, 미국과 이스리얼과의 관계: 무서운 조직들 사진: DNFI PAC DMFI(Democratic Majority for Israe) lThe Democratic Majority for Israel (DMFI) is a lobbying group that... 더보기

[종합 NEWS]

Covid-19: 총 사망 1,775, 감염 71,000..해외 사망 5 사진: CNN 입력 2020.2.17. [시사뷰타임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 전 세계적으... 더보기

[ 시·선·집·중 ]

Covid-19 바이러스: 제2차 위기 도사리고 있다! 언제 감염될 지 몰라 무섭다고 눈물을 흘리며 말하는 중국 간호사. 사진: CNN입력 2020.2.14. [... 더보기

[ 화젯 거리 ]

中 의사 죽음의 낙진: 시진핑에게 최대의 악재 분석: 제임스 그리피스 CNN 편집자 주: 제임스 그리피스는 CNN 고위 PD이자 “중국의 ‘만리... 더보기

[오피니언 NEWS]

[Will Gompertz] 오스카상 지명 작품 기생충: 요즘, 많이 접할 수 없는 영화 김기택의 가족은 이 영화를 처음 접할 때, 어렵게 분투하며 살고 있다가 자신들의 “계획...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기사제보 받습니다]

이 게시판은 회원가입후 작성 가능하며, 역사물 또는 어떠한 기록물 등은 … 기사 제보도 아닌데 장난삼아 한 두줄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 중에는 악성코드가 들... 더보기

[타임스퀘어]

뒤 끝 추잡한 한국의 前 대통령들 2005년5월25일 기자 시사회에서 제작진이 공개한 10·26 직후의 궁정동 안가 연회장 사진, 오...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美 마침내 日 유람선 내 자국인 대피...그러나 피대피인들이 열받은 이유 일본 유람선 금강석 공주호는 대략 승객 3,600 명을 승선해 있는 채로 격리시켜 왔는데, 신...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이스리얼의 공작: 샌더스 여론 반응 급등 보이자, 깨뜨리려 뭉칫돈 풀어 2020.2.15., 네바다주 래스 베이거스 유세 집회에서 연설하는 버니 샌더스. © Reuters / Shannon Sta...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