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학생들, 격추 숨기고 거짓말 한 자들 처벌-사퇴 촉구 시위



[BBC 제공 동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0.1.12.

BBC 원문 2020.1.11.

 

[시사뷰타임즈] 시위자 수백명이 이란의 수도 티어런(테헤란) 거리로 나와 관계자들을 향해 크레인(우크라이나) 여객기를 격추시킨 사실을 부정하는 거짓말쟁이들이라고 부르며 분노를 내뿜었다.

 

시위는 최소한 대학교 두 곳에서 벌어졌는데, 최루탄이 발사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고무적인시위라며 트위터로 지지했다.

 

이란은 토요일, 여객기를 비의도적으로격추시켰다며 시인했는데, 176명이 숨지며 여객기가 추락한 뒤 3일 뒤였다.

 

유크레인 국제항공편 PS752 기는 수요일 키에프로 갈 예정이었는데 이란에 있는 이맘 크호메이니 공항 인근에서 이륙 직후 격추됐고, 이는 이란이 이랔에 있는 미군 기지를 향해 미사일을 쏜지 불과 몇 시간 뒤였다.

 

미군기지 공격들은 미국이 13일 백댓(바그다드)에서 무인기 공격으로 이란의 최고 사령관 카셈 솔러마니를 암살 한 것에 대한 보복이었다.

 

탑승하고 있던 이란인 및 캐나다인 수십명은 물론이고 유크레인, 영국, 앺개니스턴 및 스위든(스웨덴) 국적인 사람들도 죽었다.

 

시위에선 어떤 일이 있었나?

 

학생들은 최소한 샤리프 및 아미르 카비르 등 2개 대학교 밖에 모였다고 여러 언론들은 보도하고 있는데, 시위 초기엔 희생다즐에게 조의를 표하기 위함이었다. 시위는 저녁이 되자 분노로 바뀌었다.

 

() 공영 화스 뉴스 통신사는 보기 드물게 불안 사태에 대한 기사를 싣고, 지도자들을 반대하는 구호를 외치면서 솔러마니 사신들을 찢어버렸다고 했다.

 

학생들은 비행기 격추에 책임있는 자들이 책임을 질 것을 촉구하면서 격추사실을 은폐했던 사람들은 기소돼야 한다고 했다.

 

구호 내용엔 총사령관 사퇴도 있었는데, 이는 최고지도자 알리 크하메네이를 지칭하는 것이었고, “거짓말쟁이들에겐 죽음을이라는 구호도 있었다.

 

화스 통신사는 경찰이 도로드을 가로막고 있는 시위자들을 해산시켰다고 했다. 사회연결망에 오른 자료사진들은 최루탄이 발사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사회연결망 사용자들도 정부의 조치에 분노했다.

 

한 사용자는 트위터에 내가 사는 이 나라의 당국자란 사람들, 추락현장에 있었으면서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을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시위자들의 규모는 솔러마니가 살해 당한 뒤 그를 지지하기 위해 이란 전역에서 벌어진 시위보다는 훨씬 소규모였다.

 

이란 상황에 대한 반응들

 

트럼프는 트윗에 영어와 펄션(페르시아)어 두 가지로 용감하고 고통을 받는 이란 국민들에게: 난 내가 대통령직을 시작한 이래로 여러분들을 지지했고, 내 정부도 여러분들을 계속 지지할 것입니다라고 적었다.

 

우린 여러분들의 시위를 가까이에서 따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용기는 고무적입니다

 

미국 국무장관 마잌 팜페이오는 트위터에 이란 시위자들 영상을 올리면서 이란 국민들이 주장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크하메네이의 도둑 정치(: 권력자가 막대한 부를 독점하는 정치 체제) 하에서의 정권의 거짓말, 부패, 기량 부족 그리고 이란혁명방위군의 야만성에 질렸다는 겁니다. 우린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작겨이 있는 이란 국민들과 함께 합니다라고 적었다.

 

영국 외무장관 도미닠 라압은 영국 대사 랍 매케이어가 티어런에서의 시위들 중 한 곳에서 노골적으로 국제법을 위반하면서” “아무런 근거나 설명도 없이체포된 뒤, 분노하는 성명서를 내놓았다.

 

매케이어는 아미르 카비르 대학교 외부 시위현장에서 구금됐다가 나중에 풀려났었다.

 

라압은 왕따 상태를 향한 이란의 행진을 계속하거나...아니면 긴장 절감 조치를 취하면서 외교 관계를 맺는 길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란, 어떻게 시인을 하게 된 건가?

 

이란은 3일 동안 이란 미사일이 여객기를 격추시켰다는 보도를 부인해 왔었고, 서방세계 국가들이 거짓말을 하며 심리적인 전쟁을 하고 있다고 비난하는 대변인도 한 명있었다.

 

그러나 토요일 오전, 이란의 국영 TV에서 여객기가 격추됐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성명서를 읽었다.

 

혁명방위군의 대공 사령관인 여단장 아미르 알리 하지스다데흐가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해명했다.

 

그는 미사일 작동자가 비의도적으로 홀로 여객기를 순항 미사일로 오인한 것이었는데, 이유는 그러한 미사일들이 이란을 향해 발사됐다는 여러 보도가 있었기 때문이었다고 했다.

 

이 장군은 그가 결정을 하는데 10초 걸렸다. 그는 타격을 해야할지 말지에 대해 결덩할 수 있었는데, 그러한 여건에서 잘못된 결정을 한 것이었다고 했다.

 

그는 연락을 하고 검증을을 받을 의무가 있었다. 그러나 그가 갖고 있는 통신체제에 좀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 장군은 군은 통신체제 기능을 향상시킴으로써 미래인 그런 실수를 방지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미사일로 타격을 했다는 말을 들었을 때 그가 죽어있기를 바라기도 했었다고 했다.

 

이 장군은 당국자들에게 수요일 있었던 일을 통보하면서 왜 이란이 연루됐다는 사실을 그토록 오래 부인하는지 의문을 제기했었다고 했다.

 

최고지도나 아야톨라 크하메네이는 인간이 오류라는 증거가 있었다고 한 반면, 대통령 하싼 로우하니는 이란은 재앙과 같은 이 실수가 깊이 유감스럽다고 했다.

 

외무장관 자바드 사맆은 이 문제는 일부 미국의 탓이라고 하면서 미국의 모험주의가 이러한 제앙으로 이끎으로써 위기의 시기에 인간 오류가 나도록 원인제공을 한 것이라고 했다.

 

캐나다와 유크레인의 반응은?

 

유크레인 대통령 볼리디미르 졸렌스키와 카나다 수상 쟈스틴 트루도는 토요일 로우하니와 대화했다.

 

트루도는 자신은 격노해 있으며 몹시 화가 나있다고 하면서 로우하니에게 어떻게 이런 끔찍한 비극이 일어날 수가 있는 것인지 완전히 명료하게 밝히는 것을 바탕으로전면적 조사가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트루도는 캐나다는 책임을 지는 못흡, 정의 그리고 보상을 받을 자격이 있는 유가족들의 문제가 종료되기 전까진 편히 쉬지 못할 것이다...희생자들은 마음이 찢어지고 분노하며 그리고 비탄에 젖어있고 이들은 이에 대한 합당한 답을 원한다고 했다.

 

보상과 사과를 요구한 젤렌스키는 로우하니가 자신에게 이 항공 재난에 연루된 모든 사람들은 재판을 받게될 것이라고 확실히 말했다고 했다.

 

캐나다의 에드몬튼 시에선, 일요일, 페가 샐러리()가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식을 시가 조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중이다.

 

샐러리는 이란이 최근 시인했다는 것은, 우선, 캐나다에 있는 이란계 캐나다인 공동체가 이제 비탄 그 이상이란 것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샐러리는 분노, 낙담입니다라고 했다.

 

여객기에 탔던 많은 사람들은 이 공동체에 살고 있는 사람이었는데, 앨버타 대학교의 교직원, 학생들 그리고 졸업생 등인 10명도 포함돼 있다.

 

샐러리는 이란 정부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적이고 불신뢰를 보이며 현재 이란에서의 시위들을에 대한 뉴스를 시청하면서 두려움과 희망이 교차한다.

 

캐나다엔 일하면서 이 나라에 사는 이란인들이 좀 있는데, 이란 정부를 지지하기에 긴장을 유발할 수도 있다고 샐러리는 말한다.

 

샐러리는 지금 당은 그런 요인은 제껴놓고 있다고 말한다.

 

정치적 문제도 아니고, 경제와도 관련이 없다. 인간적인 비극이고 목숨을 잃은 모든 사람들이 사람들을 가까워지게 했고 사상 최초로 일부 사람들의 눈이 떠지게 했다.”



Iran plane crash: Protesters condemn 'lies' on downed jet

 

11 January 2020

 

A crowd gathered outside Amir Kabir university, calling for resignations and accusing officials of lying

 

Hundreds of protesters have taken to the streets in Iran's capital, Tehran, to vent anger at officials, calling them liars for having denied shooting down a Ukrainian passenger plane.

 

Protests took place outside at least two universities, with tear gas reportedly fired.

 

US President Donald Trump tweeted support for the "inspiring" protests.

 

Iran on Saturday admitted downing the jet "unintentionally", three days after the crash that killed 176 people.

 

Ukraine International Airlines flight PS752, en route to Kyiv, was shot down on Wednesday near Imam Khomeini Airport in Tehran shortly after take-off, and only hours after Iran had fired missiles at two air bases housing US forces in Iraq.

 

Those attacks were Iran's response to the US killing of senior Iranian commander Qasem Soleimani in a drone strike in Baghdad on 3 January.

 

Dozens of Iranians and Canadians, as well as nationals from Ukraine, the UK, Afghanistan and Sweden died on the plane.

 

What happened at the protests?

 

Students gathered outside at least two universities, Sharif and Amir Kabir, reports said, initially to pay respect to the victims. Protests turned angry in the evening.

 

The semi-official Fars news agency carried a rare report of the unrest, saying up to 1,000 people had chanted slogans against leaders and tore up pictures of Soleimani.

 

Image copyrightAFP

Image caption

Students had gathered outside Amir Kabir university to pay tribute to the victims

 

The students called for those responsible for the downing the plane, and those they said had covered up the action, to be prosecuted.

 

Chants included "commander-in-chief resign", referring to Supreme Leader Ali Khamenei, and "death to liars".

 

Fars said police had "dispersed" the protesters, who were blocking roads. Social media footage appeared to show tear gas being fired.

 

Social media users also vented anger at the government's actions.

 

One wrote on Twitter: "I will never forgive the authorities in my country, the people who were on the scene and lying."

 

The protests were, however, far smaller than the mass demonstrations across Iran in support of Soleimani after he was killed.

 

What has been the reaction?

 

President Trump tweeted in both English and Farsi, saying: "To the brave and suffering Iranian people: I have stood with you since the beginning of my presidency and my government will continue to stand with you.

 

"We are following your protests closely. Your courage is inspiring."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tweeted video of the protests in Iran, saying: "The voice of the Iranian people is clear. They are fed up with the regime's lies, corruption, ineptitude, and brutality of the IRGC [Revolutionary Guards] under Khamenei's kleptocracy. We stand with the Iranian people who deserve a better future."

 

The UK's Foreign Secretary Dominic Raab issued an angry statement after British ambassador Rob Macaire was arrested "without grounds or explanation" in a "flagrant violation of international law" at one of the protests in Tehran.

 

Mr Macaire was detained at the demonstration outside Amir Kabir and was later released.

 

Mr Raab said Iran could "continue its march towards pariah status... or take steps to de-escalate tensions and engage in a diplomatic path forwards".

 

How did the Iranian admission unfold?

 

For three days, Iran had denied reports its missiles had brought down the plane, with one spokesman accusing Western nations of "lying and engaging in psychological warfare".

 

But on Saturday morning, a statement read on state TV accepted the plane had been shot down.

 

Brig-Gen Amir Ali Hajizadeh, the Revolutionary Guards' aerospace commander, explained what happened.

 

He said a missile operator had acted independently and alone, mistaking the plane for a "cruise missile" as there had been reports that such missiles had been fired at Iran.

 

"He had 10 seconds to decide. He could have decided to strike or not to strike and under such circumstances he took the wrong decision," Gen Hajizadeh said.

 

"He was obliged to make contact and get verification. But apparently, his communications system had some disruptions."

 

Gen Hajizadeh said the military would upgrade its systems to prevent such "mistakes" in the future.

 

He said he had "wished he was dead" after being told of the missile strike.

 

Gen Hajizadeh said he had informed the authorities about what had happened on Wednesday, raising questions about why Iran had denied involvement for so long.

 

Ayatollah Khamenei said there was "proof of human error", while President Hassan Rouhani said Iran "deeply regrets this disastrous mistake".

 

Foreign Minister Javad Zarif laid part of the blame on the US. "Human error at a time of crisis caused by US adventurism led to [this] disaster," he said.

 

How have Canada and Ukraine reacted?

 

Both Ukrainian President Volodomyr Zelensky and Canadian Prime Minister Justin Trudeau spoke with Mr Rouhani on Saturday.

 

Mr Trudeau said he was "outraged and furious" and had told Mr Rouhani that there must be a full investigation with "full clarity on how such a horrific tragedy could have occurred".

 

Mr Trudeau said: "Canada will not rest until we get the accountability, justice and closure the families deserve... they are hurt, angry and grieving and they want answers."

 

Mr Zelensky, who has demanded compensation and an apology, said Mr Rouhani had assured him that "all persons involved in this air disaster will be brought to justice".

 

In the Canadian city of Edmonton, Pegah Salari is helping to organise a memorial service for the victims from the city on Sunday.

 

She says the latest admission by Iran means "now it's more than grief", first felt in the Iranian-Canadian community there.

 

"It's anger, frustration," she said.

 

Many on the plane were living there, including 10 people - faculty members, students, and alumni - from the University of Alberta.

 

Ms Salari is openly critical and distrustful of the Iranian government and is watching news of the protests in Iran with both trepidation and hope.

 

There are some in the Iranian diaspora in Canada who support the government in Tehran, which can cause tension, she said.

 

For the moment, that has been set aside, Ms Salari says.

 

"It's not a political matter, it has nothing to do with economics. This for the first time is a human tragedy and all those lost lives has brought people closer and opened some eyes."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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