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입소문: 투명 보호복 속에 비키니만 입은 간호사..“너무 더워”


Тульские новости @newstula/RT 


입력 2020.5.20.

RT 원문 2020.5.20.

 

[시사뷰타임즈] 라셔 중심부의 툴라시의 한 여 간호사가 속이 비치는 보호복 속에 속옥만 입고 보호장갑 및 보호경만을 착용한 채 출근한 뒤 밤새 인터넷상 선풍의 주인공이 됐다.

 

순전히 투명 보호복만을 입고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아픈 환자들에게 줄 의료용구가 가득한 쟁반을 들고있는 이 간호사 사진 한 장을 화요일 늦게 툴스키 노보스티가 최초로 보도한 뒤 입소문을 탔다.

 

이 사진은 툴라시 -툴라 지역에선 가장 큰 도시이며 마스커우(모스크바) 남부에서 193km 거리에 있는- 에 잇는 지역 전염성 질병들을 위한 지역 병원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환자들은 이 과감한 복장에 별 신경을 쓰지 않는 듯했지만, 부끄러움을 모르는 듯한 이 간호사를 한 두 번 힐끗 쳐다보지 않을 수 없었다고 이 사진을 공유한 소식통이 언론에 말했다.

 

하지만, 의료종사자인 이 간호사 자신은 자신의 노출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소실통은 이 젊은 여자는 자신이 보호복을 입고 하루 온종일 일할 때 과열되며 옷과 살이 비비적대는 것을 피하려고 작정을 했던 것이며 보호복이 그 정도로 투명하리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듯했다고 말했다.

 

이 이야기는 라셔에서 즉시 머릿기사들이 됐고, 그 누구 보다도 지역 의료 당국의 괌심을 끌렀다. 이 지역 보건부는 이 간호사를 질책하면서 이 간호사가 지침을 위반했다고 했다.

 

직원들은 요구되는 위생복과 용모를 준수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상기해야 한다고 지역 보건부는 말했다.

 

한편, 이 간호사가 보건부 및 일부 인터넷 속의 사람들 말마따나 잘 차려 입지 않고 편안함을 위해 규칙을 위반하겠다는 결정을 하긴 했지만, 대중들 대부분은 의료 종사자 편을 들면서, 이 간호사에게 찬사와 칭송을 소나기처럼 보냈다.

 

그여자 아주 잘한거야! 이 간호사가 자신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는 사실에도, 그에 대해 이 간호사에게 고마움을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리고 나무람에 대해 말하자면, 여기 나무라는 당신이 그 대상이다라고 한 사람은 말했다.

 

또다른 사람은 몸과 옷이 비비적대는 것을 없애면서, 이 간호사는 자신이 환자들을 돌보는 일을 좀더 편하게 하려고 한 것이며, 과시하려한 게 아니라면서, 병원 행정부를 비난했다.

 

그는 왜 여러분들 모두는 그릇되게 외쳐대는가!! 이 간호사가 열기 때문에 이렇게 입었다는 사실은 아무도 감안하지 않는다!!! 이 여자는 이런 상태로는 일을 하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것으로 아주 잘 한 것이다!”라고 했다. 



Viral hot: Russian nurse wears BIKINI under sheer protective suit due to heat (PHOTO)

 

20 May, 2020 00:15 / Updated 7 hours ago

Illustration © Global Look Press / CTK Photo / Vojtech Vlk

 

A female nurse at a hospital in Tula, central Russia became an online sensation overnight after she turned up to work wearing nothing but underwear beneath a see-through protective suit, gloves and goggles.

 

A photo of the nurse, clad in a sheer plastic protective suit and carrying a tray full of medication she was about to administer to her ailing patients, went viral after it was first reported by Tulskie Novosti late Tuesday.

 

The picture was reportedly taken at a regional hospital for infectious diseases in Tula, the largest city of Tula Region, 193 kilometers (120 miles) south of Moscow.

 

The patients did not appear to mind the daring attire, and could not resist taking a glimpse or two at the unabashed nurse, a source who shared the picture told the publication.

 

However, the medical worker herself was reportedly unaware of her exposure. The same source said that the young woman decided to skip her scrubs since she felt overheated wearing protective clothing all day, and could not possibly have imagined that it would be transparent to such an extent.

 

The story quickly made headlines in Russia, drawing the attention of the local medical authority, among others. The regional Health Ministry reprimanded the nurse, noting that she had violated guidelines.

 

“Employees were reminded of the need to comply with the requirements for sanitary clothing and appearance,” the ministry said.

 

While the nurse’s decision to flout the rules and go for comfort instead did not sit well with the ministry and some people online, the majority of the public sided with the medical worker, showering her with compliments and praise.

 

“Well done to her! And the fact that she risks her life, nobody thanks her for that! And when it comes to a reprimand, here you are!” one person said.

 

Another commented that by ditching her scrubs, the nurse wanted to make it more comfortable for herself to tend to patients, and not to show off, arguing that the hospital administration is to blame.

 

“Why are you all crying foul! Nobody has taken into account the fact that she dressed up like this because of the heat!!! The girl did well by showing that it was impossible to work in these conditions!”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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