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급한 트럼프: 자신의 女조카 폭로 서적, 판사가 일시적 출판 금치


 

입력 2020.7.1.

CNN 원문 2020.7.1.

 

[시사뷰타임즈] 뉴욕의 한 재판관이 지난달 30, 내용이 트럼프에게 호의적이지 않으며 트럼프의 조카가 썼고 사이먼 & 슈베스터가 7월에 출간하려던 모든 것을 전부 폭로하겠다는 이 책 출판을 일시적으로 가로 막았다.

 

뉴욕주 제1(사실심) 법원 판사 할 B. 그린월드가 내놓은 판시 결과는 트럼프의 남동생인 라벗 S. 트럼프의 첫 번째 법적 승리이다. 라벗 트럼프는 트럼프의 여 조가(트럼프 형의 딸)이 쓴 이 책을 차단하려 해오면서, 트럼프의 아버지 후렛 트럼프의 부동산과 관련된 비밀 합의에 위반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의 변호사인 찰스 하더는 성명서에서 라벗 트럼프는 메어리 트럼프와 사이먼 & 슈베스터에 대한 뉴욕주 법원의 명령에 매우 흡족해 하고 있다.’고 했다.

 

메어리 트럼프와 사이먼 & 슈베스터의 행위를 도의적으로 비난받을 일이라고 칭하면서, 하더는 이 사건이 격렬하게 고소되기를 학수고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자신들의 지독한 행위를 즉각 중단하는 등 바로 잡으려는 조치가 부족하기에, 우린 이 사건을 완전 끝까지 몰고 갈 것이라고 하더는 말했다.

 

라벗 트럼프가 한 일에 더해, 하더는 트럼프를 위해 언론기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던 역사가 있다. 이 소송은 법정에서 성공을 거둘만큼 사람들의 이목을 끈 것이 없기에 이길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이유로 법 전문가들이 기각해 버렸다.

 

메어리 트럼프를 대변하면서 첫 번째 수정조항 변호사로 잘 알려진 텟 보트라우스이며, 또한 지난 일들에 해해 CNN을 대변하기도 하는 그는 법원의 명령은 딱 잘라 첫 번째 수정조항을 위배한 것이라고 했다.

그는 우린 즉시 항소할 것이라고 하면서 선거가 치러지는 해에 현직 대통령에 대한 대중들의 지대한 우려와 중요성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단 하루라도 탄압 받아선 안된다.”고 했다.

 

지난달 30일 선서 진술서에서, 사이먼 & 슈버스터 출판사 총 책임자 조나단 카프는 이 책의 출판을 가로 막는 것은 회사에 가외의 경제적 해악을 부과하려는 것이라고 했다.

 

카프는 사이먼 & 슈버스터 사는 이미 약 78,000부를 인쇄해 놓았다고 밝혔다. 카프는 나아가 이렇게 풀판된 책들을 책방 및 인터넷 소매상들에게 보냈으므로 더 이상 통제힐 수가 없다고 했다.

 

지난 30년 이상 책 출판에 종사해 오면서, 난 책이 어떤 이유에서건 금지 명령을 받건, 대중들로부터 문책을 당하건 난 의식하지 않는다고 했다.

 

카프는 사이먼 & 슈베스터는 이 책이 받아들여지고, 생산에 들어가 인쇄가 시작된지 한참 후인 2저 전까지만 해도메어리 트럼프가 비밀리 했다는 그 합의에 대해선 전혀 알지도 못하는 상태였다고 했다.

 

사이먼 & 슈베스터는 메어리가 쓴 책 너무 많아도 절대 충분치 않은: 우리 가문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스런 남자를 창조했다를 가리켜 도널드 J 트럼프와 독성이 있는 가문에 대해 알게 해주는 권위있는 초상화라는 묘사를 한다.

 

이 책은 지난달 말일 애머전(아마존)에서 판매량 순위 4위에 올랐다.

 

이 책에 대해, 출판사는, 자신의 삼촌 트럼프가 현재 세계의 보건, 경제 안보 그리고 사회 조직을 위협하는 존재가 어떻게 됐는 지를 설명하기 위해 자신의 가문의 어두운 역사에 대해 빍은 빛을 비추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지난달 말일 판시 내용은, 지난주 뉴욕에서 퀸스 군 대리법정의 한 판사가 사법제도 상의 결여를 인용하며 이 책을 가로 막으려는 유사한 시도를 기각한 뒤에 나온 것이다.

 

그 사건이 기각된 뒤, 라벗 트럼프는 뉴욕주 제1심으로 이 사건을 가져간 것이었다.

 

라벗 트럼프는 후렛 트럼프의 유언에 관게되는 소송의 일부라고 주장해왔는데, 비밀조항까지 포함하여 결정이 난 것이다. 라벗 트럼프가 주장하는 그 조항은 메어리 트럼프를 비롯한 모든 당사자가 합의한 것이었다.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전 국가안보 고문이었던 좐 볼튼의 모든 것을 폭로하겠다는 책에도 법적 조치를 취한 바 있다.

 

그러나 한 연방 재판관은 법무부의 조치라는 것은 부인하면서, 자신의 결정 내용서에 볼튼의 책은 이미 널리 배포돼 있기에 법정은 전국적인 압수 및 정치적 회고록의 파괴도 명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메어리 트럼프의 책 내용 대략 보기








Judge temporarily blocks publication of tell-all book by President Trump's niece

 

By Oliver Darcy, CNN Business

 

Updated 0251 GMT (1051 HKT) July 1, 2020

 

A New York judge on Tuesday temporarily blocked the publication of an unflattering tell-all book written by President Trump's niece that Simon & Schuster is set to publish in July.

 

The ruling, issued by Judge Hal B. Greenwald of the New York State Supreme Court, the state's trial court, is the first legal win for Robert S. Trump, the younger brother of the President. Robert Trump has sought to block the book by Mary Trump, the President's niece, contending it violates a confidentiality agreement related to the estate of the President's father, Fred Trump.

 

"Robert Trump is very pleased with the New York Supreme Court's injunction against Mary Trump and Simon & Schuster," Charles Harder, Robert Trump's attorney, said in a statement.

 

Calling the actions of Mary Trump and Simon & Schuster "reprehensible," Harder added that he looked forward to "vigorously litigating this case."

 

"Short of corrective action to immediately cease their egregious conduct, we will pursue this case to the very end," Harder said.

 

In addition to his work for Robert Trump, Harder has a history of filing lawsuits against news organizations on behalf of President Trump. The lawsuits have been dismissed by legal experts as public relations stunts with little chance of success in court.

 

Ted Boutrous, a renowned First Amendment attorney who represents Mary Trump, and who has also represented CNN on matters in the past, said the order "flatly violates the First Amendment."

 

"We will immediately appeal," Boutrous said. "This book, which addresses matters of great public concern and importance about a sitting president in an election year, should not be suppressed even for one day."

 

In a Tuesday evening affidavit, Simon & Schuster chief executive Jonathan Karp said that blocking the book from publication would "impose extraordinary economic harm" to the company.

 

Karp disclosed that Simon & Schuster had already printed approximately 75,000 copies of the book. Karp further said that it "no longer maintains control of the copies" that have been shipped to booksellers and online retailers.

 

"In my over 30 years working in book publishing, I am not aware of a book that was ever enjoined and censured from the public for any reason," Karp said.

 

Karp added that Simon & Schuster had been unaware of any confidentiality agreement Mary Trump had agreed to until "about two weeks ago, well after the book had been accepted, put into production, and printing had begun."

 

Simon & Schuster describes Mary Trump's book, "Too Much and Never Enough: How My Family Created the World's Most Dangerous Man," as a "revelatory, authoritative portrait of Donald J. Trump and the toxic family that made him."

 

The book was the fourth bestselling book on Amazon Tuesday afternoon.

 

The book, the publisher says, will shine "a bright light on the dark history of their family in order to explain how her uncle became the man who now threatens the world's health, economic security, and social fabric."

 

The Tuesday ruling comes after a judge for the Queens County Surrogate Court in New York last week dismissed a similar attempt to block the book, citing a lack of jurisdiction.

 

After that case was dismissed, Robert Trump took his case before the New York State Supreme Court.

 

Robert Trump has argued that as part of litigation related to Fred Trump's will, a settlement was reached that included a confidentiality provision. That provision, Robert Trump has argued, was agreed upon by all parties, including Mary Trump.

 

The Trump administration recently took legal action in an attempt to block the tell-all book of John Bolton, the former national security advisor.

 

But a federal judge denied the Department of Justice's motion, writing in his decision that Bolton's book had already been widely distributed and that the court would "not order a nationwide seizure and destruction of a political memoir."

 

[기사/사진; CNN]



Comment



[ 시사 View 社說 ]

골수 商人(상인)적 … 입력 2020.8.5. [시사뷰타임즈] ‘골수 商人(상인)적 사고’와 일반인 그것의 ... 더보기

[스페셜 NEWS]

인도의 고대 신화들, 이런 식으로 재 기술되고 있다 이 장면은 라마야나에 나오는 것으로 시타가 자신의 순결을 시험하기 위해 불에 의한 시련... 더보기

[포토 NEWS]

희망 탐사선: UAE, 중동 역사상 최초로 화성 임무선 발사 일본에 있는 우주선 기지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되고 있는 희망 탐사선의 모습 / 희망 탐사...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The Marquess of Queensberry Rules 퀸스배리 규정(마커스의 퀸스베리 규정) 입력 2020.8.7.원문 Wikipedia [시사뷰타임즈] 퀸스베리... 더보기

[종합 NEWS]

美 재무부, 캐리 램 外 中·홍콩 주요 인물 10명 제재 Image copyrightGETTY IMAGES 입력 2020.8.8.BBC 원문 2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미국 재무부가 홍콜 최... 더보기

[ 시·선·집·중 ]

사이베리아 ‘지옥의 문’: 점점 더 커지며 꺼져있는 땅 속 구멍 [BBC 제공 영상으로 방대하고 깊은 지옥의 문 보기] 글: 멜리싸 호겐붐 & 그리스햄 타안 ... 더보기

[ 화젯 거리 ]

출산 준비하는데, 대 폭발! 산모에 날아드는 유리조각 사진: BBC 방영 영상 중에서[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0.8.6. [시사뷰타임즈] 첫 아이, ... 더보기

[오피니언 NEWS]

흑인이 수표 바꾸려면, 가짜라고 911 신고부터 하는 美 일부 은행원 입력 2020.7.3.CBB 원문 2020.7.2. 인종차별적인 비방 차원에서 911에 신고를 하고, 갖고 온 수표...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기사제보 받습니다]

이 게시판은 회원가입후 작성 가능하며, 역사물 또는 어떠한 기록물 등은 … 기사 제보도 아닌데 장난삼아 한 두줄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 중에는 악성코드가 들... 더보기

[타임스퀘어]

뒤 끝 추잡한 한국의 前 대통령들 2005년5월25일 기자 시사회에서 제작진이 공개한 10·26 직후의 궁정동 안가 연회장 사진, 오...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CNN: 트럼프, 선거 이기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라도 할 것 트럼프, "우편 투표는 말도 안돼"... 선거 신뢰도 떨구기 위한 폭넓은 작전 중 일부! 트럼프,...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레버넌 대통령 “라킷, 폭탄, 기타 행위 개입으로 폭발했을 가능성 있다” 폐허로 변한 베이룻 여러 지구. 사진 = RT 입력 2020.8.7.RT 원문 2020.8.7 [시사뷰타임즈] 레버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