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하기아 소피아 박물관: 교황의 아픔...다시 회교 사원 되다니


하기아 소피아는 종교적 및 정치적 상징물로서 엄청난 중요성이 있다.Image copyrightGETTY IMAGES 후랜시스 교황은 터키 대통령의 조치에 가장 최근에 솔직히 입을 연 종교 지도자이다. Image copyrightAFP 


입력 2020.7.12.

BBC 원문 16분 전

 

[시사뷰타임즈] : 아야 소피아 또는 하기아 소피아 = 터키의 이스탄불에 있는 동방 정교회 대성당으로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 중이다. 537년에서 1453년까지는 그리스 정교회 성당이자 콘스탄티노폴리스 세계 총대주교의 총본산이었다.(Hagia Sophia (/ˈːɡiə soʊˈfiːə/; from the Ancient Greek: Ἁγία Σοφία, romanized: Hagía Sophía; Latin: Sancta Sophia or Sancta Sapientia, 'Holy Wisdom'), or the Ayasofya Mosque (Turkish: Ayasofya Camii) is a Late Antique place of worship in Istanbul that has served as a Greek Orthodox Christian patriarchal cathedral, a Roman Catholic cathedral, an Ottoman mosque, and a museum. Built in AD 537; Wikipedia)



 

-본문에서-

 

후랜시스 교황은 터키가 하기아 소피아를 다시 회교사원으로 바꿀 것이라는 결정에 마음 아프다고 했다.

 

배티컨(바티칸)에서 집무 중에, 이 로먼 캐슬릭 지도자는 자신의 생각이 온통 이스탄불에 쏠린다.”고 했다.

 

하기아 소피아는 거의 1,500년 전 크리스쳔들의 성당으로 지어졌었는데 오토만이 1453년 정복한 뒤 회교사원으로 바뀐 바 있었다.

 

유네스코 세계 유산터에 1934년 터키 공화국 건국의 아버지 아타투르크 치하에서 박물관으로 등재됐다.

 

그러나 이번주초, 터키의 한 법정이 이곳의 박물관으로서의 입지라는 껏을 무효라고 하면서, 회교사원 이외의 용도로서의 사용은 법적으로는 가능하지 못한 것이라고 했다.

 

후랜시스 교황은 이 문제에 대해 단어 몇 개로 자신의 입장을 제한시키켠서 내 생각은 이스탄불에 쏠린다. 난 성 소피아를 생각하며 매우 마음 아프다.”고 했다.

 

대통령 리셒 타이잎 에르도안은 724일에 최초의 이슬람 기도가 하기아 소피아에서 거행될 것이라고 했다.

 

이 공표 직후, 최초의 기도회 소집에 대한 소식이 하기아 소피아에서 되풀이됐고 터키 주요 방송국들 전부가 뉴스로 방송했다. 하이가 소피아의 사회연결망도 과부하가 걸려 접속이 안됐다.

 

터키의 이슬람주의자들은 이곳이 다시 회교사원이 돼야 한다고 오랫동안 촉구해왔지만, 이슬람 신도가 아닌 사람들은 이러한 요구에 반대했다.

 

법원 결정에 의거, 대통령 에르도안은 터키는 터키의 주권을 행사한 것이라며 이 건물은 모든 이슬람인, 비이슬람인 그리고 외국 방문객들에게 계속 개방돼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들리지 않는 목소리

 

교황은 터키의 이 조치를 비난해 온 세계 종교 및 정치 지도자들 중의 한 사람이다.

 

여러 교회 세계 위원회는 에르도안에게 그 결정을 되돌리라고 요구했다. 라셔(러시아)에 있는 교회는 크리스쳔 사회에 있어서 세게에서 가장 대규모의 정교회 본고장인데, 즉각 터키 법정이 당 위원회의 우려를 받아들이지 않꼬 하이가 소피아에 대해 판시했다면서 유감을 표명했다.

 

터키의 결정은 그리스의 비난도 유발시켰고, 유네스코는 세계 유산 위원회는 이제 그 기념물의 입지에 대해 재검토할 것이라고 했다.

 

터키에서 가장 유명한 책 저자들 중 한 명인 오르한 파묵은 BBC에 이 결정은 세속적 이슬람 국가라는 것 속에서 일부 터키인들이 갖고 있던 자긍심을 빼앗아 버리는 것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 결정을 보며 울고 있는 나 같은 터키인들이 수백만명이 있지만, 이들의 목소리는 들리지도 않는 상태다.”라고 파묵은 말했다.



 

전세계적 상징물의 역사

 

*하기아 소피아 단지의 역사는 비잔틴 황제 쥬스티니언(유스티니아)가 이 거대한 교회를 고든 홀 항구를 간과하면서 지었을 때인 537년에 시작됐다.

 

*이 건물의 반구 모양의 지붕 때문에, 이 건물은 세계에서 가장 커다란 교회이자 건물로 여져졌었다.

 

*이 건물은 1204년 십자군이 이 도시를 기습했을 잠시의 순간과는 별개로 여러 세기 동안 비잔틴 제국 수중에 있었다.

 

*1453, 비잔틴 제국을 황폐화시키는 타격을 날리면서, 오토만 황제 메흐메드 III은 이스탄불(전에는 콘스탄티노플이라고 알려졌었던)을 포획했고 이 승리의 정복자는 하기아 소피아에서 금요일 기도를 거행했었다.

 

*오토만은 곧 이 건물을 회교사원으로 용도변경하면서, 건물 위 지붕에 뾰족탑 4개를 추가하여 화려한 크리스쳔 상징물을 가려버렸고 애러빅(아라비아식) 종교적 글씨들이 들어있는 황금판로 짜맞추었다.

 

*이슬람 오토만 제국의 심장에서 몇 세기가 지난 뒤, 이 건물은 1934-터키를 더욱 세속적으로 만들자는 운동 속에- 박물관으로 바뀌었다.

 

*오늘날, 하기아 소피아는 가장 인기 좋은 관광지이며 1년에 370만 명 이상의 방문객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Hagia Sophia: Pope 'pained' as Istanbul museum reverts to mosque

 

16 minutes ago

 

Image copyright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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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e Francis is the latest religious leader to speak out over the Turkish president's move

 

Pope Francis has said he's "pained" by Turkey's decision to convert Istanbul's Hagia Sophia back into a mosque.

 

Speaking at a service in the Vatican, the Roman Catholic leader added that his "thoughts go to Istanbul".

 

Hagia Sophia was built as a Christian cathedral nearly 1,500 years ago and turned into a mosque after the Ottoman conquest of 1453.

 

The Unesco World Heritage Site became a museum in 1934 under Turkish Republic founding father Ataturk.

 

But earlier this week a Turkish court annulled the site's museum status, saying its use as anything other than a mosque was "not possible legally".

 

Pope Francis confined himself to a few words on the issue: "My thoughts go to Istanbul. I think of Santa Sophia and I am very pained."

 

President Recep Tayyip Erdogan said the first Muslim prayers would be held in Hagia Sophia on July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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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gia Sophia has huge significance as a religious and political symbol

 

Shortly after the announcement, the first call to prayer was recited at the site and broadcast on all of Turkey's main news channels. Hagia Sophia's social media channels have also been taken down.

 

Islamists in Turkey have long called for it to become a mosque again but secular opposition members opposed the move.

 

Defending the decision, President Erdogan stressed that the country had exercised its sovereign right, and he added that the building would remain open to all Muslims, non-Muslims and foreign visitors.

 

'Voices not heard'

 

The Pope is one of several religious and political leaders worldwide who have criticised the move.

 

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has called on President Erdogan to reverse the decision. The Church in Russia, home to the world's largest Orthodox Christian community, immediately expressed regret that the Turkish court had not taken its concerns into account when ruling on Hagia Soph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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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te is now one of Turkey's most visited tourist attractions

 

It has also drawn condemnation from Greece, and Unesco said its World Heritage Committee would now review the monument's status.

 

One of Turkey's most famous authors, Orhan Pamuk, told the BBC that the decision would take away the "pride" some Turks had in being a secular Muslim nation.

 

"There are millions of secular Turks like me who are crying against this but their voices are not heard," said Mr Pamuk.

 

History of a global icon


Hagia Sophia's complex history began in the year 537 when Byzantine emperor Justinian built the huge church overlooking the Golden Horn harbour

 

With its huge dome, it was believed to be the world's largest church and building

 

It remained in Byzantine hands for centuries apart from a brief moment in 1204 when Crusaders raided the city

 

In 1453, in a devastating blow to the Byzantines, Ottoman Sultan Mehmed II captured Istanbul (formerly known as Constantinople) and the victorious conqueror performed Friday prayers inside Hagia Sophia

 

The Ottomans soon converted the building into a mosque, adding four minarets to the exterior and covering ornate Christian icons and gold mosaics with panels of Arabic religious calligraphy

 

After centuries at the heart of the Muslim Ottoman empire, it was turned into a museum in 1934 in a drive to make Turkey more secular

 

Today Hagia Sophia is Turkey's most popular tourist site, attracting more than 3.7 million visitors a year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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