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 2016 이민 유입 유감 없고, 100만명 더 받을 것


© REUTERS/Michele Tantussi/Pool 

 

입력 2020.87.29

RT 원문 2020.8.28.

 

[시사뷰타임즈] 독일 수상 앙겔라 메르켈은, 만일 2015년 난민 위기와 유사한 상황이 주어진다면, 볼 것 없이 똑같은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하면서, 논란 많은 자신의 국경 개방 이민 정책을 더 늘렸다.

 

금요일, 연례 여름철 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메르켈은 이 정책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메르켈은 사람들이 독일-호스트리아 국경에 서있거나 항거리(헝가리)-오스트리아 국경에 서있다면, 그 사람들은 인간이라는 존재로 대우를 받아야만 한다.”고 했다.

 

메르켈은 유럽 여러 나라들은 앞으로 올 여러 해에 유사하고 힘든 결정을 마주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민이라는 주제는,,, 다 끝난 것이 아니다. 20세기 동안은 꾸준히 지속되는 주제가 될 것이다.”라고 메르켈은 말했다.

 

메르켈은 VOVID-19 전 세계적 전염병은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하면서, 보건 위기에서 어린이들과 경제를 보호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2015년에서 2016년 사이에, 독일에는 처음으로 망명 신청을 한 사람들이 대략 100만명 가령 있었는데, 유럽에 있는 국가에서 15년 임기를 하는 동안 가장 심각한 순간들 중 하나였다.

 

독일 국민들 사이에서의 초히 대중적인 지지의 물결에도 불구하고, 메르켈의 이민정책 결정에 대해선 현실적으로 즉시 회의론이 앞서게 됐으며 그리고 2015-2016 새해 전야제가 열리는 동안 있었던 수 많은 성 폭력 사건들을 비롯하여 난민들과 연루된 세간의 이목을 끄는 사건들이 많아지자, 나중에는 논쟁과 반발이 있었다.

 

12개 도시에서 최소 여자 1,250명이 성 공격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희생자들 중 대부분의 사례에서 유럽인이 아닌 사람들에게 최소 24명이 강간당했다. 201612월에 있었던 벌린(베를린) 성탄절 시장 공격은 부상을 입은 것에 모욕을 더 했을 뿐이며, 독일 국내외에서 또 다른 대중들의 격렬한 항의 물결에 기름을 부었었다.

 

당국의 국내외 상황 처리 자세가 이민정책에 대한 회의론이 더욱 확산되도록 불을 붙이면서 최소한 반 이민을 내세우는 AfD(: Alternative for Germany, 독일을 위한 대안 -독일의 우익대중주의, 유럽 회의주의정당) 의 지지도가 폭증하는데 기여하긴 했다. 이 정당은 사상 최초로 2017년 연방 선거에서 독일 의회에서의 발판을 마련한 것이었다.

 

기아와 백신에 대한 갈망이 코로나 이후 세상에 새로운 이민을 촉발 시킬 수 있다고 적십자 사는 경고한다.

 

메르켈은 또한 터키가 자국 국경에서 이민 물결의 줄기를 마련해 주는 것과 맞교환으로 터기인들이 유럽을 비자 없이 여행할 수 있다고 약속을 하면서 터키와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이 터키 대통령 리셒 타이입 에르도안으로 하여금 앞으로 다가올 여러 해 안에 브라설스(브뤼셀: 벨점(벨기에)의 수도)와의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잡을 수 있게끔했는데, 이에는 에르도안이 2020년 만일 NATO국가들이 시리아에서 터키가 벌이는 작전을 지원하지 않으면 난민들의 수문을 열어버리겠다고 위협한 일도 포함된다.

 

독일 연방 통계청의 수치에 따르면, 2019, 1,345,943명 정도의 외국인들이 독일로 이민을 왔는데, 2015년 도의 대략 2,016,241명과는 비교가 된다. 165,938명이 난민 지위에 대한 신청을 했는데 이중 41,094명은 시리아 출신이었다. 지원자들 중 최소 54,034명은 거부를 당한 반면, 45,053명은 난민 지위를 부여 받았다고 했다.

 



Merkel reveals she has no regrets over 2015 migrant influx, claims she would let 1 million into Germany again

 

28 Aug, 2020 15:11

© REUTERS/Michele Tantussi/Pool

 

German Chancellor Angela Merkel has doubled down on her controversial open borders immigration policy, saying she would make “essentially the same decisions” if presented with similar circumstances to the 2015 migrant crisis.

 

Merkel was asked about the policy during her annual summer press conference in Berlin on Friday. “When people are standing at the German-Austrian border or the Hungarian-Austrian border, they have to be treated like human beings,” the German leader told journalists.

 

The politician added that European nations will face similar tough decisions for many years to come. “The subject of migration ... is not finished. It will be a constant theme for the 21st century,” she said.

 

Merkel says Covid-19 pandemic will worsen, vows to shield children & economy from health crisis

 

There were roughly one million first-time asylum applications in Germany between 2015 and 2016 one of the critical moments of Merkel's 15-year tenure as chancellor of the European nation.

 

Despite an initial wave of popular support among the German people, the reality of Merkel’s immigration policy decision quickly gave way to skepticism and, later, controversy and a backlash, after a slew of high-profile incidents involving migrants, including numerous sexual assaults during the 2015-16 New Year's Eve celebrations.

 

Some 1,250 women in at least 12 cities were reportedly sexually assaulted. At least 24 of the victims were raped in most instances, by non-European men. The Berlin Christmas market attack in December 2016 only added insult to injury, and fuelled another wave of public outcry at home and abroad.

 

The authorities’ handling of both situations inflamed widespread skepticism of the migration policy and at least partially contributed to a surge in support for the anti-immigration AfD party, which gained a foothold in the German parliament for the first time in the 2017 federal elections.

 

Starvation & desire for vaccine could trigger new migration wave in post-Covid world, Red Cross chief warns

 

Merkel also made a deal with Turkey, promising visa-free travel in Europe for Turkish citizens in exchange for Turkey stemming the tide of migration through its borders. This afforded Turkish President Recep Tayyip Erdogan new leverage in negotiations with Brussels in the years to come, including in 2020, when he threatened to open the refugee floodgates if NATO did not back Turkish operations in Syria.

 

In 2019, some 1,345,943 foreigners migrated to Germany, compared with roughly 2,016,241 in 2015. Of these, 165,938 applied for refugee status, and 41,094 of those came from Syria. At least 54,034 applications were rejected, while 45,053 people were granted refugee status, according to figures from the country’s Federal Statistical Office.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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