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성행위: 미국인과 프랑스인의 전혀 다른 관점




미국인들, 성에 대해 쑥스러워 하나?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0.10.17.

BBC 원문 2020.10.14.

 

[시사뷰타임즈] 미국 대통령 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우린 미국 전역을 다녀보는 화상 나들이를 하면서 우리의 미국인 친구들에게 미국인 다운 면에 대해 여러 가지 기본적인 질문을 해본다. ‘미국에선 무슨 일이프로그램의 세 번째 일화는 이 나라의 성과의 관계에 대한 것으로, 최초의 청교도 정착민에서부터 #미투 운동 및 소위 말하는 이성애자들이 성관계할 상대방을 낚는 문하에 이르기까지 등의 모든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영상: Eleonore Voisard

심싱: Anna Pazos and Brandon Karl Drenon

연재물 제작인: Anna Bressanin


 

 

-영상에서-

 


화면에서의 서언: “넷훌릭스에 최근에 올라온 것을 보면, () 과 도시을 창안한 사람들에서부터 보여주는데, 파리의 에밀리는 미국인들이 아주 많은 프랑스인들을 대하는 상투적인 모습의 증거인 바: 우린 성관계에 사로잡혀 있고 많이들 한다. 우린 세련되고 낭반적이긴 하지만, 멍청하고 건겅선성 하기도 하며, 한 사람이 성관계 자체를 제시하면 성관계할 기회를 가볍게 받아들인다.

 

고정관념을 뛰어 넘어, 미국인들과 비교해 볼 때 이게 진실한 말이다. 우린 우리의 대통령들이 자신들의 결혼생활 밖에서 뭘하는지 정말이지 신경도 쓰지 않는다. 그리고 맞다, 우리 주위엔 불법적인 만남을 하게 해주는 짝짓기 앱들을 위해 길게 늘어서있는 많은 광고물 속의 게시판들도 있다, 언젠가 한 번은 자신은 파리에 있는 벌거벗은 여자 동상들을 볼 때면 마음이 동요된다고 말하는 미국인 여자와 이야기를 한 일이 있었다. 프랑스 극작가 몰리에르 의 17세기 희극에 나오는 등장인물은 이 가슴 존 가려, 쳐다 볼 수가 없어라고 말했었다. 이 희극은 오로지 표면적으로만 고결한 태도를 비웃는다.

 

난 미국에 대해 생각해 보며 궁금한 게 있는데, 진실과 표면으로 보이는 모습 사이의 다른 점은 무엇이며, 그리고 더 정밀하게, 미국인들은 성에 대해 정말로 쑥스러워하는가?“

 

화면: 미국에선 무슨 일이? 일화 3 성에 대한 질문...이라는 글이 나온다.

 

제이미 화커스 (): “미국인들은 모두 성에 대해 쑥스러워 해요

 

1: “분명히 수줍음과 쑥스러워하는 요소가 있습니다.”

 

2: “전 그냥 먼저 앞서나가며 좋다고 말해요. 여러분들은 모르는 나만의 비밍이에요.

 

쌤 셀스키 () 1: “부모님들과 성에 대해 난생 처음 대화를 해봤는데,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진 그런 대화가 없었고 내가 대학교를 졸업하려 할 때였습니다. 부모님들이 내게 컨덤을 한 상자 사주시더니 기숙사에 놓고 갔습니다. 대단히 쑥스럽교...(낄낄낄 웃음) 이상한 순간이었습니다. ”

 

화면 해설: “부모님들의 서로 다른 행위들 말고도, 공립학교에서의 공식적 성교육은 여러 주들이 각주 관할지역에서 결정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이렇게 보이는 바: 여기 컨덤을 버내나 (바나나) 같은 것에 끼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3: “우린 일부 과일, 또는 채소 아니면 어떤 것을 사용했던거 같아요.”

 

화면 해설: “놀랍게도 난 어렸을 때부터 프랑스에선 있는 일이 아닌데도, 전 버내나를 음경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연관지었었고, 그리고 난 오래되고 좋은 생물학 교과서에서 피임에 대해 배웠습니다. 한편, 미국 공립학교들에서의 성교육은 대단히 다양합니다. 굿매처의 임신 중절에 찬성하는 연구원들에 따르면, 29개 주에선 성관계를 요구하고, 19개 주에선 결혼생활 범위 내에서만 성관계 활동을 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요구한다고 합니다. 성관계는 갖게되지 말라고 가르침을 받았거나 아니면 수치와 위험에 관련돼 있거나 간에, 따분함이나 즐거움의 렌즈를 통해 더욱 희귀한 것으로 보입니다.”

 

4: “그러한 것의 한 부분은 일부 사람들이 미국의 형성과 관련이 있는 모든 것으로 청교도적 가치관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화면 해설: “흔히 미국의 청교도주의라고 불리는 것의 뿌리는 17세기 정착민들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이들은 어메리커 대륙으로 와서 새로운 세계 속의 이상향이라고 결정했습니다. 자신들을 박해했던 영국인보다 앞서가는 업적을 구축하길 갈망했기에, 청교도들은 종교와 일탈에 대한 불관용으로 가득찬 세계를 새로 만들었던 겁니다. 결혼생활 밖에서의 성관계인 간통과 기타 탈선들은 가혹하게 처벌했습니다.

 

레이철 호웊 (): “사람들은 아직도 한 세대가 배운 것을 다음 세대로 계속 전해 주고 있기에 사람들의 의식적으로 이러한 것을 바꾸려 하지 않는 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가르침 받은 것을 가지고 그냥 살아가게 됩니다.”

 

화면 해설: “그리고 그와 마찬가지로, 어떤 한 제한적인 정신자세도 미국의 일부 지역에선 여전히 오랫동안 청교도 정신으로 살아남았습니다.”

 

3: “미국인들은 사실상 결혼할 때까지는 기다리겠다는 약정서를 할당해주어왔었습니다. 그에 대한 댓가로 이들은 우리들에게 구세주 사탕을 거의 주지 않으려 했습니다.”

 

화면 해설: “금욕만을 교육했지만, 팝 문화의 풍미가 곁들여진 것이었습니다.”

 

3: “난 학생들에게 교실을 재미있고 가벼운 마음으로 대하는 곳으로 보이도록 상기시키는데, 수업을 시작할 때 씨아라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하고 우리들을 부풀리는 겁니다. 좋은 점들을 찾아보고 계속 봐라 너희들이 항아리 속에 있으니까.‘라고 말합니다.

 

화면 해설: “그리고 이것이 미국식 역설의 아름다움입니다. 카기면서, 성적이고 도발적이라고 생각되는 어떤 것들이 미국의 팝 문화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전 브리트니와 마다너 (마돈나)의 전설적인 입맞춤과 재닛 잭슨의 생중계 TV에 드러난 거대한 젖퉁이와 대중적인 랩 및 R&B의 곡조들이 사탕 가게의 마음을 빼앗는 형태의 막대사탕을 핥아먹는 것에 관한 것이 될 것입니다. 잘 알려진 오래된 고전들이 꼭 더 현명한 건 아니었고, 전 부모의 통제를 깨고 제 남자 형제들과 기본적인 본능을 조심하게 됐었습니다. 그리고 물론, 직통으로 외설 영화로 가는 길도 있었습니다. 이 양분된 현상을 어떻게 설명하시겠어요?”

 

2: “아마도 우리의 팝 문화 속의 성은 우리의 성에 대한 대화 결핌에서 새로 만들어진 빈 곳을 채워주며 그 빈곳을 대체하려는 것일 겁니다. 전전한 것은 아니지만요.”

 

화면 해설: 팝 문화는 현시대의 성적 행동의 단면을 반영하며 진보적 해방은 미국의 습관을 반영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이런 것은 성인이 되려는 사람들에게 역할 대본을 제공해 줍니다.“

 

3: “우린 이런 모든 것들을 고등학교 공연들에서 보고 있습니다. 이 공연에 나오는 남자 배우들은 성관계를 맺어요. 그래서 고교 시절에 성관계를 가져야 하나라는 생각도 있는 거지요.”

 

화면 해설: “법전에서부터 짝짓기에 관한 모호한 규칙에서 매력적이 되기까지, 미국인들은 성에 관련된 모든 것을 말로 하는 미로로 바꿔버리는 경향이 있어요. 그것이 음성적으로 몇 가지 대명사를 강조하는 것이어도, 공개된 장소에서 하는 성행위 (PDA) , 가끔 성관계를 맺는 친구 사이 (FWB) , 세 번째 데이트에선 성관계 등으로 이야기, ‘일이 이어지는 겁니다. 어떤 사람들은 대단히 혼란스러워하는데, 미국인들 자신은 혼란스럽다는 것에 동의를 하지 않아요.

 

3: “여러분들은 괴상한 사전이 필요해요, 미국인들의 성생활에 대해 언급을 하려면요.”

 

2: “미국인들의 잔치 등의 모임에서 큰 주제로 토론을 시작하고 싶으면, 사람들에게 야구처럼 1루는 뭐고, 2루는 뭐며, 3루는 뭐냐고 단계적인 내용의 것들을 물어봐야 해요. 왜냐면, 모든 이가 각각 다른 대답을 하기 때문이에요.”

 

3: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2루가 뭔지 알고 있다고 확신을 못해요. ”

 

화면 해설: “갈피를 못잡겠나요? 그게 정확한 핵심입니다. 성에 대한 수줍음을 간직한 채, 말로하지 않는 무언의 여러 규칙들이 다가오는 거에요.”

 

2: “어떻게 어느 것이 이를데면 부끄러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가 있는 거죠? 또는 누군가 그 말을 하지도 않으려 할 때는 그에 대해 말하는 것도 용납이 안되는 겁니다.”

 

3: “어느 것이 나와 맞는다는 것은 실제로는 그에 대한 대화를 해보지 않았다는 뜻이기에, 여러분이 편안하며 안전해 지고 싶고 또한 즐길만한 경험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뿌리로 실제로는 다다가지 않게 돼요, 맞죠?”

 

화면 해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을 위해선 이러한 규칙들은 도움이 되는 군요.”

 

3: “저들은 일종의 목발을 내놓고, 당신에게 안내지침을 제공하기에, 그렇게 하는 게 우리가 실질적으로 좀더 쉽게 디기가 어려운 것이 되도록 만들어요.”

 

화면 해설: 많은 미국인들에게 있어서, 특히 대학에서, 이성 낚기 문화는 이 법전화된 대학교를 탈출하는 길입니다. 일상적인 선관계를 맺게되기 전까진 역시 따라야할 규칙이 됐습니다.

 

2: 제 친구들과 저는 모두 그 생각에 공통적인 이해를 합니다. ‘호미국면이나 길게 파진 홈기간 등가 같은 것을 이해한다는 거지요. 사라들은 여기저기서 잠을 자고 성관계를 일상적으로 맺으며 어떤 것은 좋고 어떤 것은 좋아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갑니다.“

 

1: “그건 받아들여진 것 같았고 받아들여질만 했으며 거의 기대했던 것이었지요. 그러나 그런 상황에 조차도 사랃은 자신들이 어떤 상황에 있는지 또는 뭘 하고 싶어하는지를 진짜로는 모른다는 거에요. 전 그렇게 되지 않기로 작정을 했아요. 그래서 전 중간중간 멈추는 것을 끊고 제가 진짜 뭘 원하는 것인지를 밝혀내기 위해 시간을 갖는 것도 끊었습니다.

 

화면 해설: “연구원들에 따르면, 이성 낚기 문화가 증가하는 것은, 여자들이 공격을 당할 위험을 두려워 하면서 성관계를 덜 갖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당시 #미투 운동이 있었는데, 성공격을 당한 희생자들 다 말하기 시작한 운동이었지요. 이 운동에서는 말이 자유롭게 나왔고 또 사람들이 그 말을 경청했지요. 이 운동은 또한 한 사람이 성적인 만남을 거부하는게 허용된다는 인식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3: “그 운동은 우리들에게 성에 대해 새롭게 토의할 수 있는 길을 제공했고 성의 부정적인 모습들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이 운동은 우리들에게 우리가 들을 기회 및 우리가 우리를 표현할 기회를 제공해준 것이었어요.

 

화면 해설: “오늘날, 팝 문화는 또한 성에 간한 더 다양한 이야기를 하도록 해줍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늘이라는 곡은 뒤틀리고 여러 가지 변태적 성행위들 (BDSM) 을 주류 속에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더욱 최근에는 카디 B 및 메건 디 스탤리언이라는 흑인 여자 두 명이 자신들의 곡조인 WAP에서 자기들의 성적 갈망을 확고히 단언했습니다. 프랑스에서, 우린 미국의 이러한 새로 발견한 풍조들을 눈썹을 올리며 야유를 보냅니다. 승인을 바라며 열광하는 것, 우린 그런 것을 또하나의 청교도주의라고 봅니다. 그러나 만일 단어들이 또는 아니오로 단순해 진다면, 그게 새로운 성에 관한 대화의 시작이 될까요?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진짜 자유가 된다면, 미국인들은 새로운 난봉꾼일까요? 




Are Americans awkward about sex?

 

14 OCTOBER 2020|UNITED STATES

 

As the US election approaches, we take a virtual cross-country trip and ask our American friends fundamental questions around Americanness. The third episode of What's Up America focuses on the country's relationship with sex, from the first puritan settlers to the rise of #MeToo and the so-called ‘hookup culture’.

 

Video by Eleonore Voisard, images by Anna Pazos and Brandon Karl Drenon, series producer Anna Bressanin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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