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폭력-유도자백으로 20년 감옥: 알고 보니 이춘재가 저지른 범죄!


이춘재의 고등학교 졸업사진 (), 화성 연쇄살인자 얼굴 합성판 /사진: 코리아 타임즈

 

입력 2020.11.3.

CNN 원문 2020.11.2.

 

[시사뷰타임즈] 월요일, 한 한국인 남자가 법정에서 자신이 30년 전 한국에서 가장 악명 높은 연쇄살인사건들 중 하나에서 여자들과 소녀들 14명을 살해했음을 인정했는데, 자신이 조기에 붙잡히지 않아 놀라웠었다고 했다.

 

이춘재는 이 살해사건들 중 그 어느 것에건 유죄 판결을 받은 유일한 사람인 윤 앞에서 자신의 살해 사실들을 고백했다.

 

57살인 이춘재는 수원시에 있는 한 법정에서 전 범죄들이 영원히 묻혀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었습니다.” 라고 했다. 그는 경찰에 지난해 살해 사실들을 고백했지만, 그가 공개적으로 살해사건들에 대해 논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용의자와 범죄인의 사생활을 보호한다는 한국의 법 때문에 이른 전체를 공개하지 않는 윤은, 13세 소녀를 강간-살인했다는 이유로 감옥에서 20년을 보낸 뒤 2008년에 석방됐다.

 

그는 감옥에서 살인죄로 20년을 살았다. 그런데 누군가 똑같은 범죄에 대하 고백을 했다.

 

윤의 살인은 1985년에서 1991년 사이에 벌어진 10명 살인 사건들 중 하나였고. 사건들이 일어난 지역 이름을 따 화성 살해사건으로 알려졌다.

 

수십년 동안, 다른 9개 살인사건은 해결되지 못한 상태였고, 이 사건들은 2003기생충의 감독인 봉준호의 살인의 추억들이라는 영화에서 다시 다뤄졌다.

 

그러다가 지난해, 경찰은 살해된 사람들 일부에서 이춘재와 연계되는 DNA 증거가 나온 뒤 수사에 착수했다. 여러 해 동안 자신이 무죄라고 항의해 온 윤에겐 재심 기회가 주어졌고 이 재심에서 그의 변호사들은 윤의 유죄 판결을 뒤집으려 하고 있다.

 

월요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윤에 대한 재심에서, 이춘재는 당시 경찰에게 이 살해사건들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희생자들 중 한 명의 시계를 몸에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경찰은 이춘재가 신분증을 지니고 있지 않다는 것에 대해 질문을 했기에, 곧 풀려나게 됐다.

 

난 아직도 내가 왜 용의자가 아니었는지 이해를 못한다.” 고 이춘재는 말하면서 여러 범죄들이 내 주위에서 일어난 것이고 난 여러 가지를 열심히 숨리려 하지도 않았었으며 그래서 난 내가 곧 쉽게 잡힐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경찰이 수백명 있었다. 난 줄곧 탐정들과 맞닥끄렸었지만 그들은 항상 내개 내 주위 사람들에 관해서만 물었다.” 고 했다.

이춘재는 자신에겐 그 13살짜리 소녀를 죽일 이유가 없었다며 자신이 이 소녀를 어떻게 죽였는지 묘사할 때 아무런 감정도 보이지 않았다. “충동적으로 살해했었습니다.” 라고 그는 법정에서 말했다.

 

난 누군가로부터 장애가 있는 한 사람이 체포됐다는 말을 들었지만, 내가 많은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누가 체포됐는지 몰랐었다.”

 

이춘재는 자신이 죽인 희생자 가족들에게 사과했고, 윤에게도 했다.

 

난 많은 사람들이 조사를 받고 잘못되게 고통을 받았다는 말을 들었다. 이 사람들에게 모두 사과하고 싶다.” 고 하면서 난 희생자와 그의 가족들이 진실이 드러났을 때 역간의 위안을 받기를 바라면서 와서 증언하고 묘사했던 것이다. 난 회한의 삶을 살아갈 것이다.” 라고 했다.

 

대전 법원 관계자들 및 한국 법무부에 따르면 이춘재는 1994년부터 감옥에 있으면서 그해에 처제를 강간-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살고 있다고 한다.

 

이춘재는 화성 사건들로는 기소될 수가 없는 바, 시효가 지났기 때문이다.

 

 

수사 실패

 

 

살해 사건이 일어나던 당시, 화성은 여러 곳의 마을에 흩어져 있는 226,000명의 교외 지역 보금자리였다.

 

이 지역에선 폭력적인 범죄는 통상적이지를 않았었다. 경찰은 이 사건에 2백만 날 이상을 기록한 것을 포함하여 연쇄 살인범에 수사력을 퍼붓었었는데, 연합뉴스 통신사에 따르면 한국 수사상 기록적인 일이라고 한다.

 

어릴 때부터 소아마비 장애로 절름발이이며 초등학교도 다 마치지 못한 윤을 위시한 복수의 사람들이 수사하는 동안 고문을 자행한다고 경찰을 고발했었다.

 

30년전, 그는 잘못된 살인 유죄 판결을 받았다. 현재 경찰은 윤에게 강제로 그릇된 고백을 하게 했던 것에 대해 사과했다.

 

7, 경기 남부 주 경찰총장 배영주는 1989년 초기 수사 기간 동안 경찰이 윤을 공격하고 그릇된 자백을 하도록 꼬였었다는 점을 시인했다. 공식 기록엔 윤이 자백하는 동안 한 목격자가 있었다고 언급돼있지만, 배는 그렇지 않다고 했다.

 

배는 목요일 우린 이춘재가 저지른 범죄의 모든 희생자들, 희생자의 가족들 그리고 윤을 비록한 경찰 조사 희생자들에게 머리 숙여 사과합니다.”라고 말함녀서 다른 사람들은 초기 화성사건 조사 기간 중에 경찰의 잘못된 관행으로 고통을 받았다고 했다.

 

배는 또한 당국자들이 화성에서 1986년에서 1991년 사이에 일어난 10개의 모든 살인 사건에 대해 이춘재가 책임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도 했다.

 

월요일, 윤은 법정에서 일어났던 일을 소화시킬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다. 윤은 앞서 정의롭지 못한 모든 연도에 대해 좌절감을 느낀다고 하면서 자신의 남은 여생은 무고한 사람으로 살고 싶다고 했다.

 

윤은 올해초 날 잘못 기소한 것을 말끔히 없애고 싶으며, 내 명예를 외찾고 싶다.” 고 한 바 있다.





Man who confessed to being one of South Korea's most-notorious serial killers says he's surprised he wasn't caught sooner

 

Julia Hollingsworth byline

By Yoonjung Seo and Julia Hollingsworth, CNN

Updated 1520 GMT (2320 HKT) November 2, 2020

 

The high school graduation photo of Lee Chun-jae, left, and a facial composite of the Hwaseong serial killer / Korea Times

 

Suwon, South Korea (CNN)A South Korean man admitted in court Monday that he murdered 14 women and girls three decades ago in one of the country's most notorious serial killing cases -- and said he was surprised he wasn't caught earlier.

 

Lee Chun-jae confessed to the killings in front of Yoon, the only person ever convicted of any of the murders.

 

"I didn't think the crimes would be buried forever," 57-year-old Lee told a court in the South Korean city Suwon. He confessed to the murders last year to the police, but this is the first time he has publicly discussed the killings.

 

Yoon -- whose full name is not being published due to a South Korean law that protects the privacy of suspects and criminals -- was released in 2008, after spending 20 years in prison for the 1988 rape and murder of a 13-year-old girl.

 

He spent 20 years in prison for murder. Then someone else confessed to the same crime

 

That murder is one of 10 killings that took place between 1986 and 1991, which are known as the Hwaseong murders after the area in which they took place.

 

For decades, the nine other murders went unsolved, and the cases were revisited in "Memories of Murder," a 2003 film by "Parasite" director Bong Joon Ho.

 

Then last year, police launched a probe after new DNA evidence connected Lee with at least some of the killings. Yoon, who had for years protested his innocence, was granted a retrial, at which his lawyers are attempting to overturn his conviction.

 

At Yoon's retrial Monday, which is ongoing, Lee said that when he was questioned by police at the time of the killings, he had a watch of one of the victims on his person. But police questioned him for not having his ID card on him -- and he was set free soon after.

 

"I still don't understand (why I wasn't a suspect)," he said. "Crimes happened around me and I didn't try hard to hide things so I thought I would get caught easily. There were hundreds of police forces. I bumped into detectives all the time but they always asked me about people around me."

 

Lee said he didn't have a reason for killing the 13-year-old and showed no emotion as he described how he killed her. "It was an impulsive act," he said in court.

 

"I heard from someone that a person with a disability was arrested but I didn't know which one he was arrested for as I committed many (crimes)."

 

Lee apologized to the family members of his victims -- and Yoon.

 

"I heard that many people had been investigated and wrongfully suffered. I'd like to apologize to all those people," he said. "I came and testified and described the crimes in hopes for (the victims and their families) to find some comfort when the truth is revealed. I'll live my life with repent."

 

Lee has been in prison since 1994, where he is serving a life sentence for the rape and murder of his sister-in-law that year, according to Daejeon court officials and South Korea's Justice Ministry.

 

Lee cannot be prosecuted for the Hwaseong cases as the statute of limitations on those has expired.

 

Investigation failures

 

At the time of the murders, Hwaseong was a rural area home to about 226,000 people scattered among a number of villages.

 

Violent crime was unusual in the area. Police poured resources into finding the serial killer, including logging more than 2 million days on the case -- a record for an investigation in South Korea, according to news agency Yonhap.

 

Multiple people including Yoon, who had a limp from childhood polio and hadn't finished elementary school, accused police of using torture during the investigation.

 

30 years ago, he was wrongfully convicted of murder. Now police have apologized for forcing him to make a false confession

 

In July, Gyeonggi Nambu Provicial Police Agency chief Bae Yong-ju admitted that during the initial investigation in 1989, police assaulted Yoon and coerced him into making a false confession. An official document noted that a witness was present during Yoon's confession -- but Bae said that was not the case.

 

"We bow down and apologize to all victims of the crimes of Lee Chun-jae, families of victims, and victims of police investigations, including Yoon," Bae said Thursday, noting others had suffered from "police malpractice" during the initial Hwaseong investigation.

 

Bae also said authorities concluded Lee was responsible for all 10 killings that took place between 1986 and 1991 in Hwaseong.

 

Yoon said Monday that he needed time to digest what had happened in court. Yoon has previously said that he feels frustrated about all the years of injustice and wants to live the rest of his life as an innocent man.

 

"I want to clear my false accusation, and I want my honor back," he said earlier this year.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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