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다음 차례 전세계석 유행병: 니퍼 바이러스?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1.15.

BBC 원문 2021.1.14.

 

[시사뷰타임즈] 새롭게 등장하여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는 질병들 중 75%는 여러 동물에서 비롯된다.

 

우린 아프리카 낙타의 머스 (메르스) 에서부터 아시아 박쥐의 니퍼 바이러스에 이르기까지 다음에 닥칠 큰 위협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유력한 과학자들을 만난다. 우린 이들이 자신들의 시간과 노력을 집중하고 있는 질병들 및 왜 이런 질병들이 다음 차례 전 세계적 유행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될 것이다.


 

 

-영상에서-

 

 

*일몰이 가까워져 어스름한 하늘에 셀 수도 없이 많은 박쥐들이 먹이를 찾아 무리를 지어 산등성이 너머에서 어디론가 날아가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

 

해설, 해리엇 칸스터블 설명자: “코로나-19를 비롯하여 새롭게 등장하여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는 질병들 중 75%는 여러 동물들에게서 비롯된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앞으로 닥칠 것들에 대한 주의 사항이다.

 

화면: 다음에 닥칠 질병 막기

 

해설, 해리엇 칸스터블 설명자: “이 연재 보도물에서 우린 여러 질병들이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이며 그 질병들을 막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그리고 다음에 인간에게 줄 커다란 위협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전 세계 과학자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일화 1: 다음 차례 전 세계적 유행병은 뭔가?


 

해설, 해리엇 칸스터블 설명자: “과학자들은 수백만 가지의 인수 (人獸: 사람과 동물에게 공통되는) 질병들이 이 세상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다른 동물에게서 인간에게로 건너 뛸 수 있는- 우리가 아직까지는 알지도 못하는 것이다. 우린 과학자들이 다음 차례의 전세계적 유행병을 야기 시킬 수도 있다고 말하는 세 가지 질병에 대해 살펴볼 것이다. 박쥐에게서 비롯되는 니파 바이러스, 낙타의 머스 (메르스) 그리고 돼지의 돼지 유행성 독감이 그것이다.

 

화면에 보이는 이 분들이 우리가 만나볼 과학자들이며, 이들은 세계에서 유력한 인수 질병전문가 들 중의 일부이다. 이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서 출발한다.“

 

 

니퍼 바이러스

 

 

해설, 해리엇 칸스터블 설명자: “베사 () 는 현재 여러 해 동안 캠보디어에서 니파 바이러스에 대해 연구해오고 있는 중이다.

 

베사 두옹, 캠보이어 바이러스학 연구소: “니파 바이러스는 인간 건강에 위협을 야기할 수도 있는 이 세가지 질병들 중의 하나이며, 질병을 발발하여 전 세계적 질병을 유발할 잠재적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된다.”

 

해설, 해리엇 칸스터블 설명자: “매년, 세계보건기구 (WHO) 는 공공보건 비상사태를 야기시킬 수도 있는 엄청난 양의 병원균 목록을 일별하여 동 기구의 한정된 자료를 갖고 어떤 것들을 우선 순위를 매긴다. 이들은 인간 건강에 가장 큰 위험을 가하는 것들, 파급적 전염 가능성이 있는 것들, 그리고 해당 백신이 없는 것들에 대해 초점을 맞춘다. 니퍼 바이러스는 이렇게 결정된 우선순위 10위 안에 들어있다.”

 

베사 두옹, 캠보이어 바이러스학 연구소: “이 바이러스는 현재 가장 큰 우려가 되는 것이며,우린 이미 멀레이셔 (말레이지아), 뱅글러데쉬 그리고 인도에서 발발되는 것을 봤는데, 이러한 나라들에서 이것은 치명적인 질병을 일으켰다.”

 

해설, 해리엇 칸스터블 설명자: “이 바이러스들이 그토록 사악한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는바: 이것이 일으키는 질병의 긴 잠복기는 45일까지가 될 수도 있는대, 이는 숙주가 자신이 병들어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조차도 못한 채 이 바이러스를 퍼뜨릴 기회가 확대된 것을 뜻하다. 니퍼는 여러 종의 동물들을 감염시킬 수도 있기에, 이 바이러스를퍼질 가능성을 더욱 크게 만드는 것이다. 니퍼는 직접적인 접촉 또는 오염된 먹거리를 먹음으로써 감염될 수 있다.”

 

베사 두옹, 캠보이어 바이러스학 연구소: “니퍼 바이러스는 치명적인 바이러스라고 간주돼 있다. 사망률은 90%라는 높은 수치에 이를 수도 있다.

 

해설, 해리엇 칸스터블 설명자: “수파폰 박사는 베사 박사의 협조자이며 태국 뱅콕에서 감염성 질병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수파폰은 그냥 얼마나 많은 치명적 바이러스 박쥐들이 둥지를 틀고 있는지 부각시킨다.”

 

수파폰 와차라플루에사데, () 태국 적십자 감영성 질병 본부: “많은 연구에서 박쥐들에겐 특수한 면역력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고, 박쥐는 그 어떤 병에 걸리지도 않으면서 해로운 바이러스들을 체네에 갖고 있을 수가 있다. 바이러스도 행복하고 박쥐도 행복한 것이다.”

 

해설, 해리엇 칸스터블 설명자: “니퍼 바이러스로 고통을 받는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 범주의 불괘한 증상을 겪는다. 이 바이러스는 뇌염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뇌염은 뇌가 부풀어 오르고 발작을 일으키며 사망하게 할 수도 있다.”

 

베사 두옹, 캠보이어 바이러스학 연구소: “최근 우리는 니퍼 바이러스가 야기 시킨 폐렴 감염자들을 더더욱 많이 관측했다.

 

해설, 해리엇 칸스터블 설명자: “안전한 쪽으로 말을 하자면, 니퍼가 일으키는 질병은 WHO가 뚜껑을 대단히 엄중하게 단속하려는 질병이다.

 

 

돼지 유행성 독감

 

 

해설, 해리엇 칸스터블 설명자: “인간들의 활동이 -우리가 여행하는 방식에서부터 먹거리를 생산하는 방식에 이르기까지- 또 다른 전 세계적 유행병이 발생할 가능성을 더욱 크게 만들고 있다. 과학자들이 그들의 시간과 노력을 집중시키는 또 다른 질병은 돼지들에게 있는 유행석 독감인데,특히 2009년 돼지 유행성 독감 전 세계적 전염병을 볼 때 그러하다. 유럽의 2,500곳 돼지 농가들이 대규모 협엽을 하는 사례가 벌어지고 있는 중인데, 유행성 독감에 걸린 돼지가 되면서 우리가 직면하는 새로운 위협들을 이해하기 위해 이곳 돼지 개체 18,000 마리 이상을 표본으로 정했다.

 

이 연구에 참여한 과학자들은 인간 유행성 전염병 바이러스가 될 수 있는 유행성 독감 A 바이러스를 발견했는데, 그들이 찾아가 본 농가들 50% 이상에서 이 바이러스가 존재하고 있었고, 특히 덴맑, 프랑스 브리트니, 독일 북서부 그리고 네덜랜드 등을 비롯하여 집중적으로 돼지 생산을 하는 여러 지역들이 심했다. 이 질병이 발발 대기를 하고 있는 또 다른 전 세계적 유행병일 수도 있다.

 

머틴과 팀은 독일의 유력한 동물질병본부에서 일한다. 이들은 대규모 표본채집 특별계획을 운영하면서, 전 세계적 유행병이 되기 위해 순환하는 유행성 독감 바이러스 4가지 -연구원들이 구축 구역이라고 부르는- 를 발견했다.

 

몇 가지 단계가 있다. 단계 1은 이 바이러스들이 인간들에 대한 감염력을 발전시킨다. 단계 2는 우리의 면역 방어체제를 바이러스가 통과한다. 단계 3은 이 바이러스가 인간 체내에 스스로 보금자리를 만든다.“

 

팀 하더, 동물 유행성독감 조회 실험실: “만일 바이러스가 이 모든 장벽을 통과하면, 그땐 이 바이러스에게 전파할 기회가 있게 된다. 숙주인 인간 체네에서 복제한 다음 숙주에서 숙주에게로 전파된다.”

 

머틴 비어, 진단 바이러스학 연구소: “이 감시추적 프로그램에서 우리가 최초로 놀란 것은, 만일 호흡기 질병이 있는 돼지들을 살펴보면, 30% 정도가 유행성독감 A 바이러스 양성반응을 보였다. 이건 많은 것이다.”

 

해설, 해리엇 칸스터블 설명자: “인간들과 마찬가지로 돼지들은 어릴 때 더 많은 바이러스에 취약한데, 바이러스들과 싸움 때 필요한 항체즐을 구축할 사간이 없었기 때문이다. 유럽의 돼지 집중생산체제에서는 돼지들이 유행성 독감 바이러스들을 싸워서 퇴치할 정도로 자라지도 못한다.”

 

머틴 비어, 진단 바이러스학 연구소: “대부분의 돼지들은 6개월 정도만 자라며 이때 무게가 100kg이기에 도축된다. 그러나 이 상황은 6개월마다 항상 항체가 전혀 없는 돼지가 있게 된다는 것이다.”

 

해설, 해리엇 칸스터블 설명자: “1년에 돼지 257백만 마리 이상이 도축된다. 그리고 돼지들은 질병을 위한 세균 배양접시들 (Petri dish) 들이다.”

 

팀 하더, 동물 유행성독감 조회 실험실: “그렇기에 농가 돼지들은 여러 다른 지역에서 온 질병 병원균 매체들을 위한 비빔 (혼합) 용기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원한다면, 인간 병원균 및 다른 야생 동물종애개소 감염될 수 있다. 농가 돼지 무리들은 인간들에게 병원균들을 가져다 주는 쟁반 역할을 할 수 있다.”


해설, 해리엇 칸스터블 설명자: “인구가 급등하다 보니, 단백질원에 대한 요구도 급등하기에 이른다. 유럽은 이제까지 보다도 더 빨리 돼지를 생산하려고 애를 쓰고 있는데, 이 상황이 새로운 질병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머스 (메르스)

 

 

해설, 해리엇 칸스터블 설명자: “과학자들을 매력과 두려움으로 사로 잡는 또 다른 동물은 등이 푹신하고 목이 길며 혹이 있는 포유류 동물이다. 북동 아프리카, 아시아 그리고 중동에 걸쳐, 인간들은 낙타 수백만 마리를 길렀다. 이들 지역사회 전체가 낙타의 우유, 고기, 결혼식 그리고 부를 위해 낙타에 의존한다. 그러나 낙타가 중동호흡기증후군인 머스를 보유하고 있음이 발견됐는데, 머스는 코로나-19보다 줄여 잡아도 10배 이상 치명적이다.

 

미나요 (), 선세계 동물보건을 위한 폴 G 앨런 학교: “이 질병은 2012년 사우디에서 처음 발견됐고 이것도 일종의 전 세계적 전염병인데, 너무도 많은 낙타와 너무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해설, 해리엇 칸스터블 설명자: “미나요와 그의 대학 동료 보루는 워싱튼 주립 대학교에서 일했다. 케냐가 머스에 당면한 위협을 이해하는 것이 그들의 일이었다.

 

미나요 (), 선세계 동물보건을 위한 폴 G 앨런 학교: “머슨느 인수감염 병원균이며 기본적으로 낙타에게서 발견되며 낙타에게서 인간으로 건너 가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서 이것이 이 연구를 케냐로 가져온 주된 이유인 바, 우리나라에는 낙타 수가 엄청나기 때문이다.”

 

해설, 해리엇 칸스터블 설명자: “케냐는 전 세계 모든 낙타의 10%가 있고 3백만 마리 정도 된다.”

 

미나요 (), 선세계 동물보건을 위한 폴 G 앨런 학교: “다른 최악의 감염 사례들 속의 많은 다른 호흡기 질병들과 마찬가지로 머스는 폐속의 섬유증을 일으킬 수도 있으며 현재 치명적일 수도 있다.”

 

해설, 해리엇 칸스터블 설명자: “세계가 코로나-19를 겪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호흡기 질병은 특히 우려스러운 것이 국제여행으로 특히나 대단히 급속히 전파될 수 있기 때문이다.”

 

미나요 (), 선세계 동물보건을 위한 폴 G 앨런 학교: “코로나바이러스가 된 머스와 코로나이러스가 된 코로나 질병은 똑같은 바이러스 속() 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것들이 퍼지고 전파되는 방식은 극도로 똑같다.”

 

해설, 해리엇 칸스터블 설명자: “니퍼 바이러스, 돼지 유행성 독감과 머스. 이것들은 우리들에게 해를 입히는 질병일 뿐 아니라, 각각의 것에 대해 과학자들은 또 다른 전 세계 전염병을 유발할 잠재력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바이러스에 대해 누가 그리고 무엇이 비난 받아야 하는가?




The next pandemic: What will it be?

 

14 JANUARY 2021|MEDICINE

 

Seventy five percent of the newly emerging diseases currently affecting humans originate in animals.

 

We meet leading scientists from who are working on the next big threats, from Mers in camels in Africa to Nipah virus in bats in Asia. We’ll learn about the diseases they focus their time and effort on, and why they might cause the next pandemic.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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