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CNN: 전문가들, 인도 인구 절반이 코로나 환자 우려?


델리시 화장터 용량이 한계치에 다다르자, 여러 공원들 및 공터들에 화장용 장작들이 쌓여져 있다. 지금 이 시각 현재 CNN 머릿기사 제목

 

 

입력 2021.4.28.

BBC 원문 6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시간 현재 CNN 대문 가장 큰 머릿 기사 제목은 “Experts fear India has more than half a billion Covid cases (전문가들, 인도 6얶천만 이상 코로나 감염자 우려)" 라고 적어 놓았고, 깜짝 놀라서 들어가 보면 기사 제목을 다시 순화시켜 ”As Covid sweeps India, experts say cases and deaths are going unreported (코로나-19, 인도 휩쓰는 가운데, 전문가들 감염자와 죽은자 보고되지 않고 있다고 우려) 라고 적어 놓았다.

 

가독율을 높이기 위해 좀더 충격적으로 대문 머릿기사에 인도 인구 절반 이상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락 적은 것이겠지만, 오늘 현재 인도 총 누적 감염자는 17,988,637명이며 지난 24시간 동안 새로운 감염자는 +362,902이나 되고 사망자 누계는 201,165인데 지난 24시간 동안 죽은 사람만도 +3,285명이다.

 

인도가 인도 변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나돌고 제2차 파동으로 엄청나게 늘고 있으며 그 와중에 산소통이 부족하여 그냥 죽어가는 사람들도 늘고 있지만, 인도 총 인구는 13억 명이다. CNN 말대로라면 65천만명 이상이 -전문가의 말을 빗대-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라는 건데, 인도가 왜 미국 무기를 구입하지 않고 라셔 (러시아) 무기를 많이 구입하기로 한 것도 이런 것과 관련이 있는게 아닌가 싶다,

 

물론 하루에 몇 만 또는 몇 십만명이 새로 감염이 되고 있으니 끔찍하기도 하지만, 몇 억은 몇 십만보다 어마어마하게 크고 멀리 있는 수이다.


 

 

본문

 

 

인도 코로나: 델리, 사망자 늘자 임시변통 화장용 장작 쌓아놓아

 

 

인도 수도 델리시에 있는 화장터들은, 도시가 죽은 자들을 화장할 공간이 바닥나자, 임시변통 화장용 장작들을 쌓아놓지 않을 수 없게 됐다.

 

직원들은 24시간 일을 하고 있는 중인 한편, 여러 공원들 및 기타 공터들도 화장터로 활용되고 있는 중이다.

 

여러 가족들은 수요가 많다보니 자신들의 죽은 가족 화장 허락을 받으려고 몇 시간을 기다려 왔다.

 

인도에서는 감염 2차 파동이 나라를 황폐화시키면서 사망자 수가 급등해오고 있는 중이다.

 

치솟는 사망자 수는 -월요일, 델리시 한 곳에서만도 380명 사망- 화장터들로 하여금 공간이 시급히 필요한 상태로 만들어 놓았다.

 

수도의 사라이 칼레 칸 화장터에선, 새로운 장작이 최소 27더미 쌓여져 있고 수십 더미가 인근 공원에 추가되고 있는 중이다. 관계자들은 또한 이 도시의 야무나 강 하상 (河床) 인근에 추가로 공간을 구하고 있는 중이다.

 

평소에 시신 22구만 처리할 수 있는 용량인 화정터의 한 근무자는 힌두 신문에 직원들이 이른 오전부터 한밤중까지 계속해서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델리시에선, 당국자들이 화장용 장작들 불을 지필 용도로 쓰기 위해 도시 공원에 있는 나무들을 벤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죽은 사람들의 가족들은 목재를 쌓는 것 및 다른 의식을 지원함으로써 화장을 도우라는 요구를 받고 있다.

 

델리시 동부에 위치한 가지푸르 화장터는 한 자동차 주차장에 20더미를 추가로 쌓아놓았다. 한 관계자는 인도 익스프레스 신문에 화장을 시작하려면 서너 시간을 기다려야 하고 시신 한 구가 다 타려면 6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다른 화장터들에서도 상황이 심각한 건 마찬가지다. 산소, 식사 그리고 화장 장례식을 제공해 주는 조직인 전체적 개발 본무를 운영하는 수닐 쿠마르 알레디아는 BBC에 일부는 더 이상 확장할 공간이 없다고 했다.

 

화장에 대한 요구는 여전히 높게 남아있을 가능성이 크다. 인구 2천만인 델리시의 병원들은 꽉 차 있으며 의료용 산소는 찾아 보기가 희박하다.

 

 

인도 상황, 얼마나 심각한가?

 

 

인도는 불과 며칠 만에 코로나 환자 1백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구급차, 의료용 산소, 중환자실 (ICU) 병상 그리고 생명을 구할 의약품들이 모두 공급 부족 상태다.

 

델리시에 있는 병원들 중 최소 2곳에선 산소공급이 떨어지자 화자들이 죽었다. 가족들은, 설령 병상을 가까스로 하나 찾는다고 해도, 아픈 가족을 병원에 디리고 가는 것이 더욱 힘들어 지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을 병상이 하나 나오길 기다리다가 죽는다.

 

이 도시의 검사 능력도 압도 당해 잇는 상황이다.

 

사회연결망에는 도와달라고 미친 듯이 애원하는 글이 넘쳐나며, 사람들은 필사적으로 산소통, 의약품 그리고 중환자 병상을 찾아 헤맨다.

 

많은 나라들이 힘을 보태오고 있다. 영국은 산소호흡기와 산소 농축 장치를 보내기 시작했지만, 영국 수상은 인도에게 보내줄 백신 여분은 없다고 했다.

 

프랑스, 아이얼런드 (아일랜드), 독일 그리고 호주 등도 의료장비를 보내고 있는 중이다. 한편, 세계보건기구 (WHO) 는 산소 농축기 수천 대를 보낼 것이라고 했다.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은 수상 나렌드라 모디에게 미국은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했다. 미국은 해외에 백신 생산에 필요한 원재료 송출 금지를 해제하고 있으며, 인도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더욱 많이 제조하도록 밀어주고 있다. 미국은 또한 의료장비 및 보호 장부 도 제공할 것이다.

 

그러나 뭄바이 병원에서 일하며 정부 고문인 자리르 우드와디아는 BBC 오늘 프로그램에 현재 약속된 공급품들은 효과가 제한돼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자신이 병동 마다 산소호흡기 또는 다른 형태나 유형으로 호흡하려고 몸부림을 치는 환자들로 꽉 차 있는 것을 보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하루 전에 35만 명이었던 신규 감염자는 화요일 약간 줄어 32.,144명이라고 보고됐다. 인도의 현재 누적 감염자는 17백만명에 가까우며 사망자는 192,000명이다.

 

(바로 윗 문단 내용은 좐스 합킨스 대학교가 오늘 공개한 전세계 나라별 코로나 현황과는 큰 차이가 있다. 이 기사 맨 위에 적혀있는 인도 감염-사망 상황이 오늘의 상황이다.)


그러나 실제 수치는 이것보다 훨씬 더 높을 것으로 생각된다.

 

NDTV 방송국은 조사결과, 델리시의 지난 주 공식 코로나바이러스 계산에는 최소한 가외의 1,150명 사망이 포함돼 있지 않은 것을 발견했다. 다른 조사 결과에서도 인도 전역에서 똑같이 덜 헤아린 유사한 사례들이 있음을 발견했다.




India Covid: Delhi builds makeshift funeral pyres as deaths climb

 

Published6 hours ago

 

Coronavirus pandemic

Image shows a relative at the site of makeshift funeral pyres

IMAGE COPYRIGHTGETTY IMAGES

image captionFuneral pyres have been built in parks and other empty spaces after Delhi's crematoriums reached capacity

 

Crematoriums in the Indian capital Delhi have been forced to build makeshift funeral pyres, as the city runs out of space to cremate its dead.

 

Staff are working around the clock, while parks and other empty spaces are also being utilised for cremations.

 

Families have had to wait hours before being allowed to cremate their dead due to the rise in demand.

 

Deaths have been surging in India as a second wave of infections devastates the country.

 

The rising number of deaths - 380 were recorded in Delhi alone on Monday - has left crematoriums in urgent need of space.

 

At the capital city's Sarai Kale Khan crematorium, at least 27 new pyres have been built and dozens more are being added in a nearby park. Officials are also looking for additional space near the city's Yamuna river bed.

 

A worker at the crematorium, which originally had capacity for only 22 bodies, told The Hindu newspaper that they are operating continuously from early morning until midnight.

 

In Delhi, the authorities have reportedly cut down trees in city parks for use as kindling on funeral pyres. Relatives of the dead have also been asked to help with cremations by piling wood and assisting in other rituals.

 

The Ghazipur crematorium in East Delhi has added 20 more pyres in a car park. One official told the Indian Express newspaper that there was a waiting time of three to four hours for cremation, with each body taking up to six hours to burn.

 

The situation is serious at other crematoriums too. Sunil Kumar Aledia, who runs the Centre for Holistic Development, an organisation that is providing assistance with oxygen, meals and cremations, told the BBC that some do not have any space to expand.

 

Relatives carry firewood for use in funeral pyres

IMAGE COPYRIGHTGETTY IMAGES

image captionRelatives of coronavirus victims have been collecting wood for use in makeshift funeral pyres

 

Demand for cremation is likely to remain high. In Delhi - with its population of about 20 million people - hospitals are full and medical oxygen is scarce.

 

How serious is the situation in India?

 

India has recorded more than a million Covid-19 cases in just a few days. Ambulances, medical oxygen, intensive care unit (ICU) beds and life-saving medicines are all in short supply.

 

At least two hospitals in Delhi have seen patients die after oxygen supplies ran out. It is becoming difficult for families to take their sick to hospitals even if they manage to find a bed, and many people have died while waiting for one.

 

The city's testing capacity has also been overwhelmed.

 

Social media is awash with frantic pleas for help, with people desperately searching for oxygen cylinders, medicines and ICU beds.

 

Many countries have offered assistance. The UK has begun sending ventilators and oxygen concentrator devices, although a spokesman for the prime minister said it had no surplus vaccine doses to send.

 

France, Ireland, Germany and Australia are also sending medical equipment.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meanwhile, said it would send thousands of oxygen concentrators.

 

US President Joe Biden spoke to Prime Minister Narendra Modi and pledged America's "full support". The US is lifting a ban on sending raw materials for vaccine production abroad, enabling India to manufacture more AstraZeneca doses. It will also provide medical equipment and protective gear.

 

media captionScenes outside a hospital in Delhi, where people are dying

without getting the treatment they need

 

But Zarir Udwadia, who works in Mumbai hospitals and counsels the government, told the BBC's Today programme the currently pledged supplies would have limited effects. He said he was seeing "ward after ward full of patients struggling to breathe on ventilators of different forms and shapes".

 

The number of reported cases declined slightly on Tuesday to 323,144 from the peak of more than 350,000 the day before. The total number of Indian cases so far is nearly 17 million with 192,000 deaths.

 

But it is thought the true figures are far higher.

 

An investigation by television station NDTV found at least 1,150 extra deaths which were not included in Delhi's official Covid count over the last week. Other investigations have found similar examples of undercounting replicated around the country.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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