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文, 바이든의 심리-정책 방향 전혀 모른 채 엉뚱한 주문



 

60년대 유행가 첫 정 준 처녀처럼

북한 김정은에 대한 지독한 망상 훨훨 타오르니...

 

입력 2020.5.3

 

[시사뷰타임즈] 현재 대한민국의 명색이 대통령이라는 문재인은, 자신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의 역할을 제대로 해야 한다는 책임감과 의무감은 전혀 없어 보이며, 국민들 혈세에서 다달이 2천 여만원을 월급으로 가져감에도 불구하고 그 월급의 1/10 만큼도 일을 못하고 있다.

 

그 어느 나라 정상과 대화를 하거나 정상회담을 하거나 어떤 주문을 할 때, 그 사람의 성향, 정치적 철학 그리고 앞으로의 원하는 진로 등에 대해 상세히 파악을 한 뒤에 그에 맞춰 나아가야 함이 문재인 1개인이 아니라 5천만 대한민국을 위해 필요할 진대, 그게 미국의 정상이라면 한국과의 관계를 바탕으로 볼 때 다다욱 깊이 파악을 하고 대해야 함은 두 말이 필요 없다.

 

자기 능력을 너무나도 과신하고, 정치를 장난처럼 했던 정치 초짜 트럼프이자, 장돌뱅이 근성 및 장사꾼 근성이 농후하게 남아있는 그가 벌였던 자기 과시성 행동을 아직도 못 잊고 또 두세 번 김정은이를 대해봤다가 도저히 좋으 결과를 맺을 상대가 아니란 것을 간파하여 멀찍이 거리를 띄웠던 것이 트럼프였는데, 문재인의 망상은 끝나기는커녕 점점 더 활활 불타오르고 있다.

 

오바마 시절에 부통령을 했던 조 바이든은, 오바마 시절에 각료를 했던 사람들을 자기 수하에 채용했고 또 오바마의 정치철학과 비슷한 사람이며, 가장 공통적인 것은 공산주의 및 공산당을 대단히 싫어하고 혐오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힐러리 클린튼과 더불어 일상복 같은 옷을 대충 착용하고 비상 상황실에서 오바나는 오사마 빈 라덴을 미국의 해군 특수부대가 파키스탄에 최정예 전투기를 타고 잡임하여 라덴이 있는 한 건물을 파악하여 그 건물을 수색하면서 라덴과 그 아들을 사살하는 것을 지켜봤던 잔혹한 (?) 인물이었다.

 

그런 오바마에게 미국 국민들은 2번을 연거푸 대통령을 하라고 밀어주었다. 오바마가 한 행위들이 미국인들 유권자 대다수 입맛에 맞는다는 얘기였다. 그 외에도 오바마는 퇴임을 하면서 자기 만큼 경제를 일군 사람은 역대 대통령 중 없어다고 자화자찬을 했지만, 미국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경제-잘사는 미국- 일류 미국 등 외에는 얘기할 것이 없는바, 세계 몇 곳을 지킨다며 미국 청년들을 사지로 끌고 가 언제 죽게 만들지 모르는 것이 미국 대통령들이기 때문이다.

 

소위 세게의 버팀목이자 경찰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에게 어느 나라가 핵을 개발하고 -그것도 미국과 소원한 나라가- 핵실험을 하거나 각종 장거리 대륙간탄도미사일 실험을 하는 것은 대단히 껄끄러운 문제이며, 미국의 세계 주도권에 대단한 걸림돌로 여긴다. 그래서, 이란이나 북한이 핵을 가지는 것을 극도로 경계하며, 핵을 널럴하게 갖고 있는 중국에도 불만과 경계심 크고 또한 라셔 (러시아) 에게도 불만과 경계심이 동시에 있다.



완전 박살난 트럼프와 김정은

 


트럼프가 백악관에 처음 들어갔고 얼마 안됐을 때, 문재인이 김정은과 정상회담을 벌인다느니, 한반도의 주도권을 대한민국이 가질 것이라느니 하면서 돌출행동을 하고 있을 때, 트럼프는 그 작은 나라에서 남북 둘이 만나서 이야기 해봤자 뭐가 달라지는게 있다는 건가?” 라며 하찮게 여겼었다.

 

그러나가 나중에 문재인이 김정은을 끌어안고 둘이 뭔가를 서로 보내며 꽤나 잘 해나갈 것처럼 분위기를 풍기자 -김정은이 문재인을 이용하여 발판으로 삼아 미국과 잘해 보려는 의도였지만- 트럼프가 자신을 과시하며 끼어들어 싱거폴 (싱가포르) 그리고 하노이 등에서 두 번 김정은을 만나본 것뿐이었지만, 김정은이 핵 다 버리겠다고 해놓고 전혀 버리지 않을 뿐 아니라 감춰놓고 이것 분이라고 거짓말을 하는 것을 보고 하노이 회담장을 더 볼 것 없다면서 그냥 나가버린 것이었다. 그리고 일본에서의 G7 회담이 끝나고 장난처럼 휴전선으로 가서 김정은 보고 가겠다고 한 것은 항상 객기를 부리는 트럼프 답게 하나의 쓰잘데 없는 객기를 부렸던 것뿐이었다.

 

이렇게 엄연히 다 파탄나 있는 북한과 미국의 관계가 있는 것이 확연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트럼프가 구축해 놓은 것을 바탕으로 북한과 좋은 관계를 맺으며 회담을 재개해 달라고 바이든에게 촉구씩이나 한 것은, 바이든을 대단히 골아프게 만들며 바이든 속을 썩일만한 요구다. 사실 문재인이 김정은에게 너무 필요 이상 미쳐있는 것을 보면서 트럼프도 고개를 저었었는데, 바이든도 똑같이 할 가능성이 크다. 미국으로 날아가 바이든을 만난다는데, 한국 언론들은 얼굴만 무슨 국제회담에서 보면 한국이 어느 나라와 정상회담 한다고 국민들을 속이는 것이야 한 두 번이 아니지만. 문재인이 미국으로 날아가서 까지 만다는 것은 결코 제대로된 정상회담이 아니다. 아마도 분명히 별 성과도 없이 끝날 것이며 그냥 겉으로 좋은 게 좋은 말만 하고 끝날 것이 뻔하다.



참으로 한심한 문재인



문재인을 보면 우리나라 과거 60~70년대 유행가 가사 내용과 너무도 닮아있다. “열 아홉 살 처녀가 순정을 바쳐” “해당화 피고 지는 섬 마을에 온 선생님에게 순정을 다 바친 처녀이 유행가 속의 처녀들은 오로지 와 주신다고약속한 님을 그린다. 다 바쳤기 때문에 앞으로 잘 해 보려고, 그러나 유행가 속의 그 못된 님은 결코 오지 않는다.

 

김정은이는 문재인을 이용할 만큼 다 이용했고, 그런 분위기 속에서 언감생심 역사상 최초로 미국 현직 대통령이 처음으로 자기를 두 세 번 씩이나 만나준 것이었지만, 그러면서 문재인이 전혀 김정은의 야심에 도움이 안 되자 발로 차버린 지가 벌써 한참 된다. 유행가 속의 그 못된 님은 차버린 적은 없다. 그러나 북한에 있는 문재인의 님은 여러 번 차버렸다. 괜히, 인도주의 내지는 연장자주의 등을 표방하며 김정은과 타국 지도자들이 잘 지내주기를 독촉하지 않기를 바란다. 새우 (문재인) 하나 때문에 물이 흐러져 세계에서 고래 (한국 민 한국인 전체) 를 골이 비었거나 괴상한 존재로 착각할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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