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올림픽 코앞: 미국, 국민들에게 “일본에 가지 말라” 경고


 

 

입력 2021.5.25.

CNN 원문 2021.5.25.

 

[시사뷰타임즈] 동경 올림픽은 코로나 초기 시절인 2020년에 연기된 바 있고, 2021년 보여주려함에 있어 여러 장애물에 봉착해 있다.

 

이 여름 올림픽에 대한 가장 최근의 골치 아픈 상황은 월요일에 나왔는데, 미국 국무부가 미국 시민들에게 일본에서 코로나 감염자가 급등하고 있으므로 이 나라에 가지 말라고 조언했다.

 

수위 4: 돌아다니지 말 것주의보는 국무부 지배 계층의 가장 수위 높은 사전 예방적 경고이다.

 

미국인들이 일본에 관광객 전화 요금을 내 온지는 1년도 넘었다. 일본은 미국 여가 여행자들에게 이 유행병 내내 문을 닫아왔고, “대단히 제한적인경우에만 미국 시민들이 입국할 수 있었다.

 

올림픽 경기들은 아직은 723일부터 88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도록 일정이 잡혀있다.

 

 

일본의 코로나-19 발발

 

 

일본은 코로나-19 감염자가 크게 늘었는데, 지난 3월 비상조치를 해제한 이후로 꾸준히 상승했다.

 

일본의 백신 출시는 아시아의 다른 곳들에 비해 거북이 걸음이어 왔는데 의료 전문인 부족 및 주사기가 없기 때문이었다. 일본 시민들 중 겨우 2% 정도만 백신 1차 주사를 맞았을 뿐이다.

 

정부는 오사까와 동경에 접종 속도를 올리기 위해 대규모 백신 접종 시설을 열 계획으로 있다. 보건부는 521일 공식적으로 두 가지 코로나 백신 -마더나와 아스트라제네카- 을 승인했다.

 

백신 출시도 미국 백신화 작전과 급격히 대조되는 바, 미국은 최소 25개 주가 현재 주 인구 중 최소 50%1-2차 접종을 완전히 받았다.

 

 

올림픽 연기 압력

 

 

올림픽을 또 다시 연기하라는 압력이 쌓여오고 있는 중이다.

 

지난주 비평가들을 뒤로 밀치고,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회장 타머스 바흐는 일본인들 및 동경 2020 관계자들이 상황 관리에 대해 올바른 결정을 했고 위험은 지금까지 잘 관리돼 왔었다고 했다.

 

동경에 있는 의사 6천명의 조직인 동경의사협회는, 최근 취소를 촉구하는 편지를 쓴 한편 9일만에 취소지지 35만명이 서명한 청원서가 올림픽 조직위원들에게 제출됐다.

 

일본 전자 상거래 회사인 라쿠텐 최고책임자는 코로나 유행병 한 가운데서 올림픽을 개최하겠다는 것은 자살 임무에 해당한다고 했는데 -- 한 사업체 대표가 이제까지 낸 목소리 중 가장 강력한 것 중 하나였다.

 

일본만이 유일하게 미 국무부에서 수위 4 주의보를 받은 나라는 아니다.

 

코로나가 휩쓴 인도 동남쪽 바로 앞에 있는 열대 섬나라인 스리 랑카도 월요일 수위 4, 돌아다니지 말 것으로 격상됐다. 코로나 기간 내내 많은 미국 관광객들에게 배방적이어 온 다른 인기있는 관광지들도 수위 4 경고를 받았는데, 멕시코, 브러질 (브라질), 그리고 터키 등이 포함돼 있다.

 

미 국무부는 최근 자체 여행 주의보들을 질병예방통제본부 (CDC) 의 여행 경고와 더욱 긴밀히 조절하고 있는데 -- 상당한 수의 나라들을 돌아다니지 말 것단계에 올리고 있다.

 

어느 국가가 주의보를 받았는지 상세한 상태는 국무부 주의보 쪽에서 점검해 볼 수 있다.



US citizens warned not to travel to Japan as Tokyo Olympics near

 

Forrest Brown and Michael K. Callahan, CNN Published 25th May 2021

 

(CNN) The Tokyo Olympics, postponed in 2020 during the early days of the Covid-19 pandemic, are facing increasing hurdles in putting on a 2021 show.

 

The latest troubling sign for the Summer Games came Monday when the State Department advised US citizens against traveling to Japan because of a sharp increase in Covid-19 cases.

 

The "Level 4: Do Not Travel" advisory is the highest cautionary level in the department's hierarchy of warnings.

 

It's been more than a year since Americans have paid tourist calls to the nation. Japan has been closed to US leisure travelers throughout the pandemic, with only "very limited" circumstances in which US citizens could enter.

 

The Games are still scheduled to run from July 23 to August 8 in Japan.

 

Covid-19 outbreak in Japan

 

Japan has seen a big increase in Covid-19 cases, which have steadily risen since a state of emergency was lifted in March.

 

Its vaccine rollout has been slow compared with other places in Asia because of a shortage of medical professionals and a lack of syringes. Only about 2% of Japanese citizens have gotten at least one shot of the vaccine.

 

The government plans to open large-scale vaccination facilities in Osaka and Tokyo to speed up the process. The Health Ministry formally approved two Covid-19 vaccines (Moderna and AstraZeneca) on May 21.

 

The rollout also contrasts sharply with the US vaccination campaign, with at least 25 states now having at least 50% of its adult population fully vaccinated.

 

Pressure to postpone

 

Demonstrators protest against the Summer Olympics in Tokyo on Monday, May 17.Koji Sasahara/AP

 

There's been mounting pressure to postpone the Games again.

 

Pushing back against critics last week,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President Thomas Bach said Japanese and Tokyo 2020 officials would make the right decision on managing the situation and that the risks had been managed well so far.

 

The Tokyo Medical Practitioners Association, an organization of about 6,000 doctors in Tokyo, recently penned a letter calling for a cancellation, while a petition that got 350,000 signatures in nine days in support of a cancellation was submitted to organizers.

 

The CEO of leading Japanese e-commerce company Rakuten said that holding the Games amid the pandemic amounts to a "suicide mission" -- among the strongest opposition so far voiced by a business leader.

 

Japan isn't the only nation to get Level 4 advisory from the State Department.

 

The tropical island nation of Sri Lanka, off the southeast of Covid-ravaged India, was also elevated to "Level 4, Do Not Travel" on Monday. Other popular destinations that have been open to US tourists through much of the pandemic also have a Level 4 warning, including Mexico, Brazil and Turkey.

 

The State Department recently aligned its travel advisories more closely with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s travel warnings -- bumping a significant number of countries into the "do not travel" tier.

 

You can check the advisory status of any nation with the State Department's main advisory page.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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