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NATO, 中 군사적 도전 경고


 

 

입력 2021.6.15.

BBC 원문 4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브라설 (브뤼셀) 에서 만나고 있는 NATO 동맹국 지도자들은 중국이 가하는 군사적 위협에 대해 경고하면서, 중국의 행태는 체계적인 도전이라고 했다.

 

그들은 중국이 자국의 핵 무기력을 급속히 확대하고 있으며, 중국의 군대 현대화는 이해하기 힘들 정도로 불투명하며 라셔 (러시아) 와 군사적으로 협쪼하고 있다고 했다.

 

NATO 대표 젠스 스톨튼벍은 중국이 군사적 및 기술적 측면에서 NATO근접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그러나 그는 중국과 NATO의 새로운 냉전은 원치 않는다고 했다.

 

NATO30개 유럽국가와 북미 나라들 사이의 강력한 정치군사적 동맹체이다. 2차 세계 대전 후 공산주의자들의 확대 위협에 대응하여 설립됐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이 동맹체는 지도자들이 이 동맹체의 목적 및 기금에 대해 토의를 하면서 고통을 받았다.

 

도널드 트럼프 재임기간 동안 긴장이 커졌는데, 트럼프는 미국의 이 동맹체에 대한 재정적 기여에 대해 툴툴거리면서 유럽의 동반자들을 방어하겠다는 미국의 약속에 문제를 제기한 바 있었다.

 

이번 NATO 정상회담은 트럼프 승계자 조 바이든이 처음으로 참석하는 것이며, 그는 72년 된 이 동맹체에 대한 미국의 지지를 다시 분명히 주장하려 했다.

 

바이든은 NATO미국의 제반 이해관계에 매우 중요하다면서 이 동맹체는 설립 조약 제5조를 준수할 신성한 의무가 있다고 했는데, 이 조항은 회원국들이 서로 공격을 받았을 때 방어한다는 약속이다.

 

수요일 저니버 (제네바) 에서의 푸틴과의 정상회담에 대해 묻자, 바이든은 라셔 (러시아) 대통령 푸틴을 값어치 있는 적이라고 표현했다.

 

또 다른 진전 사항으로, NATO 지도자들은 또한 미국과 동맹국들이 앺개니스턴에서 군대를 철수할 때 이 나라에서 운영되고 있는 카불 공항 지킴 비용을 내겠다고 합의했다.

 

동맹국 회원인 터키는 군대들이 떠난 뒤 이 공항을 호위하며 운영하겠다는 제안을 했다.

 

 

NATO, 왜 중국에 초점 맞추나?

 

 

정상회담의 공개 발표 (성명서를 포함하고 있는) 에 따르면, 중국의 확인된 야심과 단언적인 행태가 법에 근거하고 있는 국제적 질서 및 동맹체 안보에 적절한 지역에 체계적인 도전을 주고 있다고 한다.

 

우린 중국의 빈번한 투명성 결여 및 하위정보 악용에 늘 우려가 된다고도 적혀있다.

 

스톨튼벍은 기자들에게 우린 새로운 냉전에 돌입하진 않을 것이며 중국은 우리의 적수가 아니며 우리의 적도 아니다.” 라고 했다.

 

그러나, 그는 우리는 동맹체로서 함께 중국이 우리의 안보에 끼치며 커지고 있는 도전을 다뤄야 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중국은 세계의 유력한 군사/경제 강대국들 중 하나이며 이 나라의 여당인 공산당이 정치, 일상행활 및 사회 많은 부분을 엄중하게 휘어잡고 있다.

 

중국군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무장군을 갖고 있는데, 100만 명 이상이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NATO는 중국 군대의 커지는 역량에 대해 근심이 커지게 되면서, 동맹체의 안보 및 동맹국들의 민주주의적 가치관에의 위헙겨리로 보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이 동맹체는 중국의 아프리카에서의 활동에 대해 경계심이 커져왔는데, 군사기지를 설치했기 때문이다.

 

 

NATO의 실체

 

 

-북대서양조약기구를 말하고 NATO라고 알려져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지역적 방어 동맹체이다.

-2차 대전 뒤인 1949년에 공산주의자들의 팽창 위협에 맞서기 위해 설립됐다.

-이 동맹체는 동맹국들 간의 집합적 방어 원칙하에 설립되었다.

-시발적으로는 회원국이 12개국이었지만 현재는 30국이다.

 

영국 수상 보리스 좐슨은 중국에 대해 말하자면, 회의탁자 둘레에 앉아있는 그 어느 나라도 중국과 새로운 냉전에 빠지길 원하진 않는다고 생각한다,” 고 했다.

 

NATO의 중국에 대한 거친 말은 지난 주 영국에서 만난 정상회담에 참여한 주요 경제 집단인 G7의 이 나라에 대한 비난에 따른 것이다.

 

이에 대해, 중국은 주영 자국 대사관을 통한 성명에서 G7거짓말들, 소문들 그리고 근거없는 비난들을 하는 것이라며 비난했다.

 

 

바이든이 푸틴에 대해 말한 것

 

 

유명한 일로, 바이든은 지난 3월 대담에서 자신은 라셔 대통령을 살인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지만, 월요일 그는 푸틴에 대해 훨씬 타협적인 어조로 말하는 듯 보였다.

 

바이든은 그는 밝다고 하면서 그는 거칠다. 그리고 내가 공 놀이를 했을 때 사람들이 말했듯 그는 값어치 있는 적수였다는 것을 알게됐다.” 고 했다.

 

그러나 바이든은 라셔의 주장되고 있는 사이버 공격 등 해로운 여러 행동들이라고 미국이 간주하는 것에 대해선 강경 노선을 취할 것이라고 했다.

 

만일 그가 협조하지 않는 쪽을 택하고 사이버 안보와 관련된 과거의 방식으로 행동하고 몇가지 다른 행동들을 한다면, 우린 그에 대응할 것이라고 하면서 우린 적색 경계선이 어느 곳에 있는지를 분명하게 할 것이라고 했다.




 

Nato warns of military challenge posed by China

 

Published4 hours ago

 

A new type 094A Jin-class nuclear submarine Long March 10 of the Chinese People's Liberation Army (PLA) Navy participates in a naval parade to commemorate the 70th anniversary of the founding of China's PLA Navy in the sea near Qingdao, in eastern China's Shandong province on April 23, 2019. -

IMAGE COPYRIGHTAFP

image captionA Chinese submarine on parade (file image)

 

Nato leaders meeting for a summit in Brussels have warned of the military threat posed by China, saying its behaviour is a "systemic challenge".

 

China, they said, was rapidly expanding its nuclear arsenal, was "opaque" about its military modernisation and was co-operating militarily with Russia.

 

Nato chief Jens Stoltenberg warned China was "coming closer" to Nato in military and technological terms.

 

But he stressed the alliance did not want a new Cold War with China.

 

Nato is a powerful political and military alliance between 30 European and North American countries. It was established after World War Two in response to the threat of communist expansion.

 

In recent years, the alliance came under strain as leaders debated its purpose and funding.

 

Tensions grew during the presidency of Donald Trump, who complained about his country's financial contributions to the alliance and questioned the US commitment to defend European partners.

 

US President Joe Biden (R) speaks with Turkey's President Recep Tayyip Erdogan (L) during a plenary session at a NATO summit in Brussels, Belgium, 14 June 2021

IMAGE COPYRIGHTEPA

image captionPresident Joe Biden (R) spoke to Turkish President Recep Tayyip Erdogan at the summit

 

It is his successor Joe Biden's first Nato meeting since taking office, and the new president has sought to reassert American backing for the 72-year-old alliance.

 

Mr Biden said Nato was critically important for "US interests" and the alliance had a "sacred obligation" to observe Article 5 of its founding treaty, which commits members to defend each other from attack.

 

Asked about his forthcoming summit with Vladimir Putin in Geneva on Wednesday, he described the Russian president as a "worthy adversary".

 

media captionThree things to watch as Joe Biden faces Vladimir Putin

 

In another development, the Nato leaders also agreed to pay to keep Kabul airport running in Afghanistan, as the US and its allies withdraw troops from the country.

 

Alliance member Turkey has offered to guard and operate the airport after troops leave.

 

Why is Nato focusing on China?

 

According to the summit's communiqué (concluding statement), China's "stated ambitions and assertive behaviour present systemic challenges to the rules-based international order and to areas relevant to Alliance security".

 

"We remain concerned with China's frequent lack of transparency and use of disinformation," it says.

 

Nato Secretary General Jens Stoltenberg holds a news conference ahead of the summit

IMAGE COPYRIGHTREUTERS

image captionNato Secretary-General Jens Stoltenberg said the military alliance didn't want a Cold War with China

 

Mr Stoltenberg told reporters: "We're not entering a new Cold War and China is not our adversary, not our enemy."

 

But, he added, "we need to address together, as the alliance, the challenges that the rise of China poses to our security".

 

China is one of the world's leading military and economic powers, whose ruling Communist Party has a tight grip on politics, daily life and much of society.

 

The Chinese military currently has the largest armed forces in the world, with over two million personnel on active duty.

 

Nato has become increasingly concerned about the growing military capabilities of China, which it sees as a threat to the security and democratic values of its members.

 

In recent years, the alliance has also grown wary of China's activities in Africa, where it has set up army bases.

 

What is Nato?

 

-The North Atlantic Treaty Organisation, known as Nato, is the world's most powerful regional defence alliance

-It was set up in 1949, after World War Two, to counter the threat of communist expansion

-It was founded on the principle of collective defence between allies

-It originally had 12 members, but now has 30

 

media captionNato explained in 80 seconds

 

UK Prime Minister Boris Johnson said: "When it comes to China, I don't think anybody around the table wants to descend into a new Cold War with China."

 

Nato's tough message on China followed criticism of the country by the G7, a group of major economies that met for a summit in England last week.

 

UK Prime Minister Boris Johnson arrives to attend a Nato summit

IMAGE COPYRIGHTEPA

image captionUK Prime Minister Boris Johnson arriving at the summit

In a communiqué G7 leaders criticised China for alleged human rights abuses and demanded a transparent investigation of the origins of Covid-19 in the country.

 

In response, China accused the G7 of "lies, rumours and baseless accusations" in a statement through its embassy in the UK.

 

What did Biden say about Putin?

 

The US leader famously said in an interview in March that he considered the Russian president to be a "killer", but on Monday he appeared to take a more conciliatory tone with regard to Mr Putin.

 

media captionJoe Biden said he hoped to cooperate with Vladimir Putin - and described him as "a worthy adversary"

 

"He's bright," he said. "He's tough. And I have found, as they say when I used to play ball, he's a worthy adversary."

 

A graffiti of Alexei Navalny by Swiss artist Julien Baro is pictured ahead of the June 16 summit in the Swiss city between U.S. President Joe Biden and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in Geneva, Switzerland, June 14, 2021

IMAGE COPYRIGHTREUTERS

image captionA mural in support of jailed Russian dissident Alexei Navalny can be seen on a wall in Geneva

 

But Mr Biden stressed that he would take a tough line on what the US regards as Russia's "harmful activities" such as alleged cyber-attacks.

 

"If he chooses not to co-operate and acts in the way he has in the past related to cyber-security and some other activities, we will respond," he said. "We'll make it clear where the red lines are."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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