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태국 보건부 누출 쪽지: 중국 백신 효용성에 우려 제기


 


로이터 통신사의 글

 

입력 2021.8.6.

CNN 원문 2021.7.6.

 

[시사뷰타임즈] 태국 보건부의 누출된 서류 한 장에 이러한 조치는 중국 사이노백 비이오텍 사의 백신에 대한 대중들의 확신감을 훼손시킬 수도 있다는 논평도 포함되어 있자, 의료직원들이 접종한 코로나-19 백신이 전력리보핵산 백신 홍보용 아니냐는 전화를 촉발시켰다.

 

다양한 의견들을 포함하고 있는 이 보건부 내부 쪽지는 현지 언론들에 의해 보도됐고 사회연결망 상으로도 널리 퍼졌다. 태국 보건부 장관 아누틴 차른비라쿨은 이 쪽지가 진짜라고 확인해 주었다.

 

이 쪽지에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관계자가 당국자들에게 화이저-바이오N텍 백신을 일선 의료 근로자들에게 홍보용으로 제공하지 말라고 -그러한 조치는 사이노백 백신이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될 것이기 때문에- 권고하는 내용도 들어있다.

 

태국은 의료 근로자 대부분에게 사이노백의 비활성화 바이러스 백신을 투여해 왔고, 이 백신의 실상에 대한 연구 결과는 이 백신을 2차까지 맞을 경우 사망자 수 및 혹독한 증세를 감소시킴에 95%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 연구는 앨퍼 (알파) 변종 감염을 막는데 있어선 71~91%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사이노백은 사사 백신의 효용성에 대한 논평 요청게 즉각 대응하진 않았다.

 

누출된 서류 속의 논평은 저명한 태국 보건 전문가들 -최고 의료위원회 관계자들포함- 의 보건 근로자들에게 화이저-바이오N텍 백신을 홍보용으로 제공하는 것에 대한 전화를 촉발시켰다.

 

의료 요원들에게 화이저 백신을 제공하라라는 해쉬택은 태국 트위터상에서 하나의 추세가 되면서 월요일 624,000명 이상이 트윗했다.

 

고위 보건 관계자 오파스 카른카인퐁은 기자들에게 이 서류는 진짜가 아니라고 했지만, 보건부 장관 아누틴의 말과 상충된다.

 

아누틴은 홍보용 예방주사에 대한 논평은 그냥 하나의 의견일 뿐이라고 하면서 백신 정책을 정하는 전문 위원회가 있다고 했다. 그는 사이노백 백신을 2차까지 맞으면 효과적이며 기준 이상의 결과를 안겨준다고 덧붙였다.

 

태국 전문가들은 정부에게 태국 국민들을 보호하려면 다양한 형태의 백신을 사용하라고 촉구해 왔다.

 

태국은 왕실 소유의 회사 시암 바이오사이언스가 현지에서 제조한 아스트라제니카 예방주사에 주로 의존하고 있다. 당국자들은 마더나의 전령리보핵산 (mRNA) 백신도 이용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태국은 화이저-바이오N텍 백신의 미래 인도 분량 2천만 회분을 어렵게 입수했으며 이달 말 미국이 기증하는 150만 회분을 받게될 것이다.

 

세계보건기구 (WHO) 전문가들은 사이노백 백신이 나이 60세 이하의 성인들의 코로나-19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했지만 심각한 역효과에 대한 품질 자료는 충분치가 않다고 주의를 주었다.




Thailand leaked memo raises concerns over Sinovac vaccine's efficacy

 

Story by Reuters

 

Updated 0455 GMT (1255 HKT) July 6, 2021

 

A leaked health ministry document has prompted calls in Thailand for medical staff inoculated against Covid-19 to be given a booster of an mRNA vaccine, after it included a comment that such a move could dent public confidence in China's Sinovac Biotech's vaccine.

 

The internal memo, which included various opinions, was reported by local media and shared widely on social media. It was confirmed by Thai Health Minister Anutin Charnvirakul as being authentic.

 

It included a comment from an unnamed official who recommended authorities do not give a booster shot of Pfizer-BioNTech's vaccine to frontline health workers, because such a move would be "admitting that the Sinovac vaccine is not effective."

 

Thailand has administered Sinovac's inactivated virus vaccine to most health workers, and its real-world study showed two doses were 95% effective in reducing mortality and severe symptoms. The study showed it was 71% to 91% effective in stopping infection with the Alpha variant.

 

Sinovac did not immediately respond to a request for comment on the vaccine's efficacy.

 

The comment in the leaked document prompted calls from prominent Thai health experts, including a top medical council official, to give health workers a Pfizer-BioNTech booster shot.

 

The hashtag "Give Pfizer to medical personnel" trended on Twitter in the country, with more than 624,000 tweets on Monday.


Senior health official Opas Karnkawinpong told reporters the document was not real, however, contradicting health minister Anutin.

 

Anutin said the comment on the booster shot was "just an opinion" and there was an expert panel to set vaccine policy. He added that two doses of Sinovac's vaccine were effective and "deliver results beyond the standard."

 

Thai experts have urged the government to use various types of coronavirus vaccine to better protect the population.

 

It is relying mainly on AstraZeneca shots, locally manufactured by royal-owned company Siam BioScience. Authorities say Moderna's mRNA vaccine will also be available.

 

Thailand has procured 20 million doses of the Pfizer-BioNTech vaccine for future delivery and will receive 1.5 million doses donated by the United States later this month.

 

World Health Organization experts have found the Sinovac vaccine was effective in preventing Covid-19 in adults under 60, but cautioned that there wasn't enough quality data on the risk of serious adverse effects.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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