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스푸트닉 V 백신 모함: 데일리 익스프레스 기사 철회 v 더 썬지 계속 주장


(L) Screenshot © express.co.uk; (R) Screenshot © thesun.co.uk

 

 

입력 2021.10.13.

RT 원문 2021.10.12

 

[시사뷰타임즈] 데일리 익스프레스지가 라셔 (러시아) 가 영국의 아스트라제네카에서 백신 제조법을 훔쳤다고 주장하던 기사를 철회하면서, 스푸트닉 V 백신 개발자의 말로 대체했다. 더 썬 지는 단지 인용문 하나만 덧붙이고는 원래의 거직 이야기를 계속 옹호하고 있다.,

 

월요일 폭탄선언 격 기사에서, 더 썬 지는 영국 간첩들이 라셔의 주력 백신인 코로나-19 백신인 스푸트닉 V가 사실상 해외요원이 개인적으로 아스트라제네카에서 슬쩍한서류에 영감을 받은 것이라는 증거를 갖고 있다.” 고 주장했다. 익스프레스지는 나중에 더 썬 지의 기사 내용을 원용하면서 자사 고유의 글을 내보냈다.

 

화요일, 하지만, 이 태블로이드판 언론은 원래의 기사 제목은 내버려 둔 채 전체적으로 기사를 철회했지만, 라셔 직접투자기금 (RDIF) -마스커우 (모스크바) 에 있는 가말레야 국립연구본부에서 개발하는 스푸트닉 V에 기금을 댄 단체- 이 발행한 성명서 원본으로 기사를 대체했다.

 

익스프레스지는 내용을 정정하면서 그 기사에는 그릇된 정보가 포함돼 있다. 사과의 의미로, 우린 기쁘게 기록을 올바로 바로 잡는다.” 고 했다.

 

RDIF 성명에서는 스푸트닉 V는 인간의 두 가지 아데노바이러스 (: 호흡기관 상부에 침범) 를 사용하지만, 아스트라제네카 예방주사는 침팬지의 아데노바이러스를 쓴 것이라고 설명한다. 코로나-19를 유발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잡기 위해 세계 최초로 등록된 백신인 스푸트닉 V는 해당 분야에서 수년 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한 것이기도 했는데, 이는 공공 기록을 통해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이다.

 

RDIF영국 언론들과 정부는 가짜 이야기들을 퍼뜨릴 것이 아니라, 안전하고 효율적인 백신이며 꾸준히 경쟁자들에 공격을 받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평판을 본 맥락에서 뽑아낸 사실로써 더욱 잘 보호해야 할 것이다.” 라고 했다.

 

아이슬랜드는 심장 염증에 대한 우려를 이유로 전 연령층에 마더나 백신 접종을 중단했다.

 

더 썬지는 그래도 원료일 기사를 철회하거나 수정하지 않았다. 이 태블로이드 신문은 그저 RDIF를 나타내는 영국 PR 회사의 것을 한 문장 인용한 것을 추가하여 기사를 끝내면서, 원래의 이야기를 익명의 소식통에 따른 또 다른 가짜 뉴스이자 뻔뻔한 거짓말이라고 했다.

 

영국 정보기관의 월요일 주장은 악명 높은 태블로이드 힐스보로 지가 세탁한 것으로, 마스커우의 거센 비난을 샀다. 여당인 통합 라셔 당 국회의원이자 전에 라셔 보건 당국 수장이며 대통령 보좌관으로 일했던 게나디 오니쉬첸코는 이 이야기에 연루될 사람들은 해고돼야 하며 정신과 도움을 청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리아 노보스티 지에 내가 볼 때 저 사람들은 더 썬 지의 기자들을 정신과 평가를 받으로 보내야 할 것이다.” 라고 하면서 그리고 MI6 종업원들은 자신들의 일을 할 능력을 잃었으므로 해고돼야 할 것이라고 했다.




Daily Express RETRACTS story on Russia ‘stealing’ Sputnik V vaccine recipe, but the original fake-news publisher the Sun persists

 

12 Oct, 2021 18:40

 

(L) Screenshot © express.co.uk; (R) Screenshot © thesun.co.uk

 

The Daily Express has retracted the claim Russia stole the coronavirus vaccine recipe from UK’s AstraZeneca, replacing it with a statement by Sputnik V’s developers. The Sun merely appended a quote and stands by its false story.

 

In a Monday ‘bombshell,’ the Sun claimed UK spies “have proof” that Moscow’s flagship Covid-19 vaccine, Sputnik V, was actually inspired by documents “swiped” from AstraZeneca “by a foreign agent in person.” The Express later published its own story, citing the Sun.

 

On Tuesday, however, the latter tabloid retracted the story entirely leaving the original headline, but replacing the copy with the text of a statement by the Russian Direct Investment Fund, the outfit that funded Sputnik V’s development at the Gamaleya National Research Center in Moscow.

 

“The article also contained false information. As an apology, we are happy to set the record straight,” the Express noted in the correction.

 

The RDIF statement explains that Sputnik V uses two human adenovirus vectors, whereas the AstraZeneca jab opted for a chimpanzee adenovirus. Sputnik V, which is the world’s first registered vaccine against the novel coronavirus that causes Covid-19, was also based on years of prior research in the field a fact that’s easily verifiable via public records.

 

“Rather than spreading fake stories, the UK media and Government services should better protect the reputation of AstraZeneca, a safe and efficient vaccine that is constantly attacked by competitors in the media with facts taken out of context,” the RDIF said.

 

Iceland stops use of Moderna's Covid vaccine for all ages over heart inflammation concerns

 

The Sun has not retracted or corrected Monday’s article, however. The tabloid merely added a one-sentence quote from a London PR firm representing the RDIF to the end of the article, describing the original story as “another fake news and blatant lie based on anonymous sources.”

 

Monday’s claims by British spies, laundered by the tabloid of Hillsborough infamy, drew sharp criticism in Moscow. Gennady Onishchenko, a lawmaker from the ruling United Russia party who previously served as head of Russia’s health authority and a presidential aide, said that the people involved in the story ought to be fired and to seek psychiatric help.

 

“I suggest they send the Sun’s journalists for a psychological evaluation,” he told RIA Novosti. “And the MI6 employees should be fired for losing the ability to do their jobs.”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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