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푸틴, 대만 관련: ‘중국, 무력사용 필요없다’


 

 

입력 2021.10.14.

CNBC 원문 2021.10.13.

 

 

핵심 줄거리


*중국 시진핑 주석은 지난 주 2,400만 명이 살며 민주주의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만을 평화적인 수단을 통해 중국의 통제 대상으로 만들겠다는 자신의 목표를 현실화 할 것이라고 맹세했다.

 

*대만 대통령 차이 잉-웬은 일요일 연설에서, 자신의 정부는 우리 자신을 방어하겠다는 우리의 결단력을 보여주기 위해 자국군 강화에 투자할 것이라는 공표로 대응했다.

 

 

[시사뷰타임즈] 라셔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은 중국이 갈망하는 대만과의 재통합성취를 위해 무력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중국 시진핑 주석은 지난 주 2,400만 명이 살며 민주주의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만을 평화적인 수단을 통해 중국의 통제 대상으로 만들겠다는 자신의 목표를 현실화 할 것이라고 맹세했는데, 이 지역에서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 긴장의 한 주를 보낸 뒤에 나온 말이다.

 

중국은 대만을 동 떨어져 있는 하나의 주로 보는 반면, 대만은 오래 끌어온 내전 이후 1949년에 본토에서 갈라져 나온 이후로 스스로 다스려온 중국과는 별개의 존재로 자국을 본다.

 

대만 대통령 차이 잉-웬은 일요일 연설에서, 자신의 정부는 우리 자신을 방어하겠다는 우리의 결단력을 보여주기 위해 자국군 강화에 투자할 것이라는 공표로 대응했다.

 

수요일 마스커우 (모스크바) 에서 열린 라셔 에너지 주일 회의장에서 CNBC의 내들리 갬블에게, 푸틴은 시진핑의 평화적 통일 가능성과 중국의 국가의 지위에 대한 철학을 지적하면서, (중국과 대만 사이에는) 군사적 대치 상태에서오는 위협이란 것이 전혀 없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푸틴: 우리에게 중국은 대단히 신뢰할 만한 동반국이다

 

통역하는 사람의 말에 따르면, 푸틴은 난 중국이 무력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중국은 엄청나게 강력한 경제국이며, 구매력 평가면에서 볼 때, 중국은 미국을 앞선 세계 제1위의 경제 주체이다.” 라고 했다.

 

이러한 경제적 적 잠재성을 증가시킴으로써, 중국은 자국의 국가적 목표를 이행할 능력이 있다. 내가 볼 때 그 어떤 위협도 없다.”

 

푸틴은 또한 남중국해에 대한 긴장관계들에 대해서도 말을 했는데, 이곳은 중국이 인근의 엄청나게 거대한 수역들에 대해 오래 끌어오며 국제적으로 거부당한 주장을 향해 라셔가 중립적인 기조를 유지하려고 애써 온 곳이다.

 

콰드 (Quad, : --인도-호주 동맹)’ 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떠오르고 있다: 게임 이론은 이것에 대해 예측한다.

 

푸틴은 남중국해에 대해 말하자면, 이곳에는 몇 가지 갈등 거리와 모순되는 이해관계들이 있지만, 라셔의 입장은 비지역적인 강대국들의 개입이 없이, 우리가 이 지역의 모든 국가들에게 기회를 제공하여 국제법 기본 규준을 바탕으로 적절한 대화를 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고 했다.

 

협상 과정이 있어야만 하며, 그렇게 하는 것이 우리가 그 어떤 논쟁이라도 해결하는 방법이어야 하며, 그렇기에 난 그에 대한 잠재력이 있다고 여기지만, 이 잠재력을 지금까지는 완전히 사용하진 않았다.” 




President Putin on Taiwan: ‘China does not need to use force’

 

PUBLISHED WED, OCT 13 202110:02 AM EDTUPDATED 4 HOURS AGO

Elliot Smith

@ELLIOTSMITHCNBC

 

KEY POINTS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last week vowed to realize his aim of bringing the democratically run island nation of 24 million people under Beijing’s control by peaceful means.

 

Taiwan’s President Tsai Ing-wen responded in a speech Sunday, announcing that her government would invest in bolstering its military in order to “demonstrate our determination to defend ourselves.”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attends a session of the Russian Energy Week International Forum in Moscow on October 13, 2021.

Mikhail Metzel | AFP | Getty Images

 

China “does not need to use force” in order to achieve its desired “reunification” with Taiwan,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said Wednesday.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last week vowed to realize his aim of bringing the democratically run island nation of 24 million people under Beijing’s control by peaceful means, following a week of simmering tensions in the region.

 

China sees Taiwan as a breakaway province, while Taiwan sees itself as separate from China, having ruled itself since splitting from the mainland in 1949 following a protracted civil war.

 

Taiwan’s President Tsai Ing-wen responded in a speech Sunday, announcing that her government would invest in bolstering its military capabilities in order to “demonstrate our determination to defend ourselves.”

 

Speaking to CNBC’s Hadley Gamble at the Russian Energy Week conference in Moscow Wednesday, Putin pointed to Xi’s comments suggesting the possibility of a peaceful unification, and China’s “philosophy of statehood,” to suggest that there is no threat of military confrontation.

 

Russia’s Putin: China is a highly reliable partner for us

 

“I think China does not need to use force. China is a huge powerful economy, and in terms of purchasing (power) parity, China is the economy number one in the world ahead of the United States now,” the Russian president said, according to a translation.

 

“By increasing this economic potential, China is capable of implementing its national objectives. I do not see any threats.”

 

Putin also addressed tense relations over the South China Sea, where Russia has tried to maintain a neutral stance toward China’s long-standing and internationally repudiated claim to vast swathes of nearby waters.

 

The ‘Quad’ is on the rise in Asia-Pacific: Game theory has a prediction about its future

 

“As for the South China Sea, yes, there are some conflicting and contradictory interests but the position of Russia is based on the fact that we need to provide an opportunity for all countries in the region, without interference from the non-regional powers, to have a proper conversation based on the fundamental norms of international law,” he said.

 

“It should be a process of negotiations, that’s how we should resolve any arguments, and I believe there is a potential for that, but it has not been fully used so far.”

 

[가사/사진: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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