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020 이동성 박람회 별관 내부: 15m 거인 & 초유명 건축가들


 

 

입력 2021.11.2.

CNN 원문 20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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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뷰타임즈] 2020 두바이 박람회장으로 이르는 주요 입구들 중 하나에서 방문객들을 반기는 것은 알리프인데, 이것은 애러빅 (아랍어) 앨퍼빗 (알파벳) 중 첫 글자들을 따서 이름을 지어 이동성 박람회에 헌정됐다. 곡선미가 있는 바깥 면의 구조는 충분히 인상적이지만, 이곳은 훨씬 더 눈길을끄는 광경을 숨기고 있는바: 역사적 탐험가인 3명을 거인으로 만들어 놓은 모습이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일했던 작업단이 주는 특수효과로 사진과 동일하게 세세한 모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것은 이 행사장에 있는 주제와 관련된 별관 세 곳 중 하나이며, ‘기회지속가능성과 더불어 있다. 모두 합해, 이들은 192개국 각국의 별관들도 있는 국제 전시회이며 20223월말까지 6개월 동안 운영될 세계 수출박람회의 최신판으로서의 시각적 이정표 역할을 한다.

 

키우는자+동반자라는 회사의 영국 건축가가 설계한 알리프는 움직임을 연상시키레 하려는 골이져 있고 곡선으로 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내우에는 주요 화랑이 세 곳 있는데 중간의 핵심부 -승차인원 한도가 160명인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승객용 승강기가 있지만, 코로나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38명을 줄인- 와 연결돼 있다.

 

아마도 모든 것들 중에서도 가장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상호작용 및 인간 이동의 역사에 영화관 같은 효과를 주기 위해 마련돼 있는 화랑일 것이다. 이곳은 뉴질랜드의 웨타 작업소가 설계와 건축을 담당했는데, 이 작업소는 특수효과 회사로 어캐더미 (아카데미) 상을 5번 수상했고, “블레잇 러나 2049”, “아바타”, 그리고 반지의 제왕하빗” 3부작 등의 영화에서 작업했다.

 

웨타 작업소 공동설립자인 리처드 테일러는 우리는 기념비 적인 규모의 것에 단지 눈에 보이는 것 뿐만이 아니라 정보와 여러 감각까지 제공해 주는 표현을 창출해 내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라고 하면서 이동에 관한 이야기는 매우 톡이한 것인바, 왜냐면 사람들은 즉각적으로 차량, 기술, 말 기타 등등의 것들을 생각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동이란 것은 상당히나 다양한 주제의 것으로서 기술, 말하는 사람의 목소리, 대화력 등등을 아우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물론, 우리가 찾아낸 바로 이 유명인들은 우리가 손을 뻗고 있는 유명인들입니다 그래서 인류 전체를 통틀어 찾아낸 사람들입니다.” 라고 했다.

 

이 전시회의 주요 매력 요소는 애럽 탐험 역사상 핵심적인 인물 3명인 알 바크리, 이븐 바투나 그리고 이븐 마지드의 거대한 동상인데, 이 동상들은 세워 놓는다면 -건물 내부에 맞도록 동상들이 앉아있으므로- 키가 15미터를 훨씬 넘을 것이다. 테일러는 이 세 개의 동상 각각은 이 지역의 기술과 지식의 전진에 의미깊은 역할을 했고, 그 다음으로 그러한 기술과 지식을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고 말한다.

 

이 등장인물들은 경외감과 규모감을 자아내도록 거인의 형태로 만들어 졌다. 테일러는 방군객들이 이 동상들 주위로 왔을 때 거의 영화 같은 경험을 하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두바이 2020 수출 박람회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들이 설계한 것이 많으며 괄목할 만한 별관들의 행렬을 드러내면서, 현재 개장돼 있다. UAE 별관은, 산티아고 칼라트라바가 설계한 것으로, -이 나라의 국조 (國鳥) - 같은 모양을 하고 있으며 비행기 속에서도 바라보게 되는 광경이다. 이 구조물은 꼭대기에 탄소섬유로 제작하고 태양열 판으로 된 매의 날개 셩상이 올려져 있다.

 

동상 각각이 입고 있는 옷은 거의 길이가 1마일이나 되는 직물로 만들어진 것인데, 지게차와 기중기를 이용하여 옷을 입혔다. 얼굴에 수염을 삽입하기 위해 구멍 2만개 정도를 뚫어야 했다. 이 동상들 옆에는 판 부조물 (bas relief: 예를 들어 사자를 나타내고자 할 때, 사자 주위의 조각판을 얇게 파내면서 사자 모양을 도드라지게 하는 기법) -얕은 고대 지붕의 형태를 조각한 것- 이 동반돼 있는데, 이 판 부조물은 길이가 51m 이며 인간 모습 200, 동물 100개 그리고 차량 100대 이상이 들어 있다. 이 조각물은 고대 부족에서부터 현대의 차량에 이르기까지 이동의 역사를 연대기로 표현하고 있다.



bas relief.. 자세히 보기



테일러는 방문객들이 이 별관이 희망을 주는 곳이라고 여기며, UAE 국민들이 이곳에서 자부심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 설계사인 그도 또한, 이곳에 보이는 창조물들을 청중들이 화면을 통해서가 아니라 직접 경험을 통해서 한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그는 이것들은 영화라는 여과체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어느 누구의 예술적 렌즈를 통해서 보여지는 것도 아닙니다.” 라고 하면서 우리가 건조한 방식대로 순수하게 보여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뭔가 정말이지 이것에 대해 환희를 느끼고 예술인들과 기술자들을 흥분시키는 것이 있는데, 바로 작업소 내에서 전조됐다는 사실이 그것입니다.” 라고 했다.




50-foot giants and superstar architects: Inside Expo 2020's Mobility pavilion

 

Words by Jacopo Prisco, video by Adrian Lydon, CNN Published 1st Nov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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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Welcoming visitors at one of the main entrances to Expo 2020 Dubai is Alif, a pavilion named after the first letter of the Arabic alphabet and dedicated to Mobility. From the outside, its curvaceous, structure is impressive enough, but it hides an even more imposing sight: three giant figures of historical explorers, rendered in photo-realistic detail by the special effects team that worked on "The Lord of the Rings" films.

 

It's one of three thematic pavilions at the event, along with Opportunity and Sustainability. Together, they function as visual landmarks for the latest edition of the World Expo, an international exhibition that also hosts individual pavilions from 192 countries and will run for six months until the end of March 2022.

 

Designed by British architect firm Foster+Partners, Alif features a ribbed and curved shape meant to evoke movement. Inside, three main galleries are connected by a central core that hosts the world's largest passenger elevator, with a capacity of 160 people (reduced to 38 for social distancing reasons).

 

Perhaps most eye-catching of all is the gallery dedicated to an interactive, cinematic tribute to the history of human mobility. It was designed and built by New Zealand's Weta Workshop, a special effects firm that has won five Academy Awards and has worked on films such as "Blade Runner 2049," "Avatar," and "The Lord of the Rings" and "The Hobbit" trilogies.

 

"We've tried to create an immersive narrative on a monumental scale," says Richard Taylor, co-founder of Weta Workshop. "The story of mobility is a very unique one, because people immediately (think of) vehicles, technology, horses, et cetera. But mobility is an incredibly diverse subject matter ranging across technology, the spoken voice, the ability to communicate. And now, of course, the very stars that we navigated by are stars that we're reaching out to. So it spans through the whole of humanity."

 

The exhibition's main attraction is the giant statues of three key Arab figures in the history of exploration Al Bakri, Ibn Battuta and Ibn Majid, which would be over 50 feet tall if they were to stand up (they're sitting down so they can fit inside the building). "All three of these individuals played significant roles in advancing the technology and the knowledge of the region, and then in turn in sharing that with the people," says Taylor.

 

The characters were created in the form of giants to create a sense of awe and scale, Taylor says, so that when visitors travel around them, they get an almost movie-like experience.

 

Expo 2020 Dubai is now open, revealing a spectacular array of pavilions, many designed by world-famous architects. The UAE pavilion, designed by Santiago Calatrava, is a sight to behold, shaped like a falcon -- the country's national bird -- in flight. The structure is topped by falcon-wing shapes made of carbon fiber and fitted with solar panels.

Karim Sahib/AFP/Getty Images

 

Each statue's clothing is made of almost a mile of fabric, and they had to be dressed using forklifts and cranes. About 20,000 individual holes had to be drilled into the faces to insert the beards. The statues are accompanied by a bas relief -- a type of a form of shallow sculpture with roots in antiquity -- which is 170 feet long and contains over 200 human figures, 100 animals and over 100 vehicles. It chronicles the history of mobility from ancient tribes to modern vehicles.

 

Taylor hopes that visitors find the pavilion uplifting, and that the people of the United Arab Emirates get a sense of pride from it. As a designer, he too feels pride, from the fact that the creations seen here are experienced by the audience directly, rather than through a screen.

 

"They're not put through a filter of film, they're not seen through someone else's artistic lens," he says. "They are seen pure, in the way that we have built them. And there's something really delightful about that and something very exciting for the artists and technicians that build these items in the workshop.".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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