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인니 장관, COP26 숲 보호약속 반대: 부적절하고 불공평한 것


 

 

입력 2021.11.6.

BBC 원문 1일 전

 

[시사뷰타임즈] 인더니셔 (인도네시아) 2030년까지 삼림벌채를 종식시키기 위한 지구촌 협약을 비판하면서, 자국은 이 협약을 준수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

 

환경부 장관 시티 누르바바 바카르 () 는 당국자들은 우리가 할 수 없는 것을 약속할 수는 없다고 했다.

 

대통령 조코 위도도가 숲 협약에 서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바카르는 개발이 인더니셔의 최우선 과제라고 했다.

 

100개국 이상의 세계지도자들이 합의한 이 협약은 글래스고우에서 열리고 있는 COP26 기후정상회담에서 월요일에 공표한 바 있다. 동 협약은 기후변화 정상회담 최초의 공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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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협약은 2030년까지 삼림벌채를 종식시키는 동시에 회복시킬 것을 약속하고 있는데, 공공 및 민간 기금 140억 파운드 (192억 달러) 가 포함돼 있다.

 

바카라는 훼이스북 계정 -인더니셔 내의-에서, 자국의 광활한 자연 자원은 자국 국민들의 유익을 위해 쓰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관은 대통령 조코위의 대규모 개발 시대는 탄소 배출 또는 삼림벌채 중지라는 이름으로 중단돼서는 안된다고 했는데 조코 위도도의 별명을 언급했다.

 

이어 여러 숲을 비롯한 인더니셔의 자연적인 부는 공평하게 쓰여야 하는 것 외에도 자국의 지속가능한 원칙에 따른 사용으로 관리돼야 한다.” 고 했다.

 

전문가들은 이 협정을 환영했지만, 앞서 2014년의 협약이 삼림벌채 속도를 더디게 하는데 있어 완전 실패했었음을 경고 하면서 약속은 이행돼야만 한다고 했다.

 

나무들을 쓰러뜨리면, 기후 변화에 공헌을 하게되는바,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 (CO2)를 엄청나게 흡수하는 숲을 고갈시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한편, 이 나라 외무부 차관 마헨드라 시레가르는 이 협약을 삼림벌채 0 약속으로 표현하는 것은 그릇되고 호도하는 것이라고 했다.

 

최근 몇 년 동안 삼림벌채 율을 느리게 하겠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의 광활한 숲은 여전히 줄어들고 있다.

 

지구 숲 감시 단체에 따르면, 2001년 이 나라에는 ‘1차 산림’ -열대림을 완전히 제거하지는 않은 상태에서 다시 자라난 것 - 이 거의 9,400만 헥타르 정도 있었다.

 

1차 산림 지역이 2020년까지 최소 10% 줄어들었다.




COP26: Indonesia criticises 'unfair' deal to end deforestation

 

Published1 day ago

 

A view of deforestation on Indonesia's Sumatra Island

IMAGE SOURCE,REUTERS

Image caption,

Indonesia's environment minister cited the need to to cut down forests to make way for roads

 

Indonesia has criticised the terms of a global deal to end deforestation by 2030, signalling that the country may not abide by it.

 

Environment Minister Siti Nurbaya Bakar said the authorities could not "promise what we can't do".

 

She said forcing Indonesia to commit to zero deforestation by 2030 was "clearly inappropriate and unfair".

 

Despite President Joko Widodo signing the forest deal, she said development remained Indonesia's top priority.

 

The deal, agreed between more than 100 world leaders, was announced on Monday at the COP26 climate summit in Glasgow. It was the event's first major announcement.

 

It promises to end and reverse deforestation by 2030, and includes almost £14bn ($19.2bn) of public and private funds.

 

In a Facebook post (in Indonesian), Ms Nurbaya argued that the country's vast natural resources must be used for the benefit of its people.

 

She cited the need to to cut down forests to make way for new roads.

 

"The massive development of President Jokowi's era must not stop in the name of carbon emissions or in the name of deforestation," she said, referring to Mr Widodo by his nickname.

 

"Indonesia's natural wealth, including forests, must be managed for its use according to sustainable principles, besides being fair," she said.

 

Experts welcomed the agreement, but they warned a previous deal in 2014 had "failed to slow deforestation at all" and said commitments needed to be delivered on.

 

Felling trees contributes to climate change because it depletes forests that absorb vast amounts of the warming gas CO2.

 

Meanwhile, Indonesia's Deputy Foreign Minister Mahendra Siregar said that describing the deal as a zero-deforestation pledge was "false and misleading".

 

Indonesia's vast forests are still shrinking, despite a marked slow down in the deforestation rate in recent years.

 

According to the Global Forest Watch monitoring website, in 2001 the country had nearly 94 million hectares of primary forest - defined as tropical forest that has not been completely cleared and regrown in recent history.

 

That area had decreased by at least 10% by 2020.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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