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11.19.: 수백 년 만에 가장 오래 가는 월식 온다


© REUTERS/Marco Garcia

 

 

입력 2021.11.17.

RT 원문 2021.11.16.

 

[시사뷰타임즈] 1119일 새벽 시간대에 500년 이상 만에 가장 오래 가는 월식 현상이 있게 되는데, 몇 시간 동안 지속될 것이다.

 

부분 월식의 백미는 금요일 일출 전 시간대에 있을 것인데, 달의 97%가 지구의 그림자가 가리게 된다. 종전의 가장 장시간 부분 월식은 2018년에 있었고 2시간이 채 못됐던 반면, 이번 월식은 몇 시간 동안이나 그대로 있게될 것이다.

 

월식은 미국의 50개 주 전체, 캐나다, 그리고 멕시코는 물론이고 남미 여러 지역, 폴리네시아, 호주 그리고 중국 등에서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 지구 그리고 태양이 일직선상에 있게 되기 때문에, 달은 일식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지구의 궤도를 도는 속도가 느려져 본영 (: 本影; 본그림자: 일식·월식 때 지구나 달에서 가장 깜깜한 부분) 이라고 알려져 있는 지구 그림자의 가장 어두운 부분에서 벗어나는 시간이 길어진다.

 

홀캄 관측소 (: 인디애너 주 인디애너 펄리스에 있는 버틀러 대학교의 일부) 는 월식이 어떻게 보일지를 자세히 설명하는 영상을 내놓았다.

 

이번 월식은 일식과는 달리 자정 직후에 시작될 것이며, 아무도 이 현상을 보기 위한 특수 안경류는 필요치 않을 것이다.

 

월식이 일어나면, 달은 불그스레한 색조를 띄면서 원래의 은색 달 모습은 일부만 볼 수 있게 된다. 이 현상은 몇 시간 동안 지속되면서 580년 만에 이런 류로서는 가장 장시간 동안이 될 것이고, 다음 월식은 20225월 이후에야 있게될 것이다.

 


Longest lunar eclipse in centuries coming

 

16 Nov, 2021 21:50 / Updated 5 hours ago

 

© REUTERS/Marco Garcia

 

The longest lunar eclipse in over 500 years will occur in the early hours of November 19, lasting several hours.

 

The peak of the partial eclipse will take place in the predawn hours on Friday when 97% of the moon will be eclipsed by the Earth’s shadow. The previous longest partial eclipse took place in 2018 and lasted less than two hours, while this will last for several hours.

 

The eclipse will be visible from all 50 US states, Canada, and Mexico, as well as parts of South America, Polynesia, Australia, and China, according to NASA.

 

The moon will be at its farthest point from Earth during the eclipse, slowing its orbit and extending the time it takes to move out of the darkest part of the planet’s shadow, known as the umbra, as the moon, Earth, and sun will all be aligned. The Holcomb Observatory has released a video detailing what the eclipse will look like.

 

The event will begin shortly after midnight and unlike a solar eclipse, no one will need special eyewear to view the phenomenon.

 

When the eclipse occurs, the moon will take on a reddish hue, with only a sliver of the actual moon visible. The event will last for several hours, making it the longest of its kind in 580 years, with the next lunar eclipse not occurring until May of 2022.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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