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성전환女 누르 사자트: 여자 옷 입었다고 구타 당하고 수갑까지


 

 

 

멀레이셔 성전환 , “난 도망다녀야 했다.”

 

 

 

입력 2021.11.20.

BBC 원문 1일 전

 

[시사뷰타임즈] 지난 9, 태국 당국자들이 뱅콕 (방콕)에서 이례적인 체포 행위를 했다는 소식이 새어나왔다.

 

피구금자는 사회연결망 (SNS) 상에 엄청난 추종자를 갖고 있는 멀레이셔 (말레이시아) 화장품 사업가이자 매력적인 누르 사자트 카마루자만 (36) 이었다.

 

멀레이셔 당국자들은 즉각 이슬람을 모욕했다는 혐의로 누르를 송환시키려 했고, 누르는 이슬람 법으로 지난 1월 기소당했는데, 이 법상 최대 징역 3년까지 처벌할 수 있다.

 

누르의 범법행위는 2018년 누르가 행한 개인적 종교 의식에서 멀레이셔 여자들이 입는 소매가 긴 전통 복장을 입으려 했다는 것이었다.

 

누르는 (본래는 남자로 태어났으나 수술로 여자로 바꾼, 이른바) 성전환 이며 그 상태로 난민 지위가 주어졌고 태국에선 호주에 망명을 하도록 해주었다.

 

멀레이셔 당국자들 눈에는, 누르가 남자로 생각됐고, 게다가 이슬람법에서는 남자는 여자가 입는 옷을 입을 수 없다.

 

누르는 호주 시드니에서 BBC, 셀랑고르 주의 종교문제부인 JAIS에서 나온 경찰관들들에게 퍽행을 당한 후 자신에겐 도암가는 것 외엔 다른 방도가 없었다고 말했는데, JAIS가 누르를 이러한 혐의로 기소한 했다.

 

누르는 난 도망갈 수밖에 없었어요. 가혹한 대접을 받았습니다. 난 두드려만고, 밀쳐지고 수갑이 채워졌는데, 이 모든 것이 우리 부모님과 제 친구들 앞에서 일어난 일이었고, 수치감을 느끼며 서러웠습니다. 난 저들에게 협조했지만, 저들은 내에 여전히 그렇게 했습니다.” 라고 했다.

 

아마도 저들은 나를 성별을 바꾼 남자로 보고 읶기 때문에 내가 붙들려 있고 구타 당하고 짓밟혀도 신경도 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여자로 성별을 바꾼 우리들도 역시 감정은 있습니다. 정상인들처럼 우리도 우리의 인생을 살 자격이 있습니다.”

 

 

성별 혼동

 

 

누르는 자수성가 사업가로 성공한 사람이다. 7년 저느 누르는 사회연결망에 자신을 홍보하기 시작했다고 말한 바 있었다. 특히 자신의 상표가 찍혀있는 여자 허리 보정 속옷을 입고 잘 해나가면서, 자신만의 피부관리 및 건강 보충물 등을 개발했다.

 

청순하게 다듬어진 외모와 장난끼 많은 사회연결망 게시글로써, 누르는 좋다고 하는 추종자 수십만 명을 얻으면서 국가적 유명인사가 됐다. 그때 누르의 성별에 대한 의문이 시작됐다.

 

정말이지 절대로 계속 비밀일 수는 없었다. 누르는 2013년 태국에서 열린 성별을 바꾼 여자들의 유명한 미인 대회에 참여하여 춤 부분에서 수상했다.

 

멀레이셔에서 눈살을 찌푸리게 한 것은 누르는 이슬람법을 준수하는 이슬람 교도이기도 했고 이슬람에서 여자들이 머리를 가리는 히잡을 두르고 있는 사진들을 올렸었다는 사실이었다.

 

누르는 자신이 남자이면서도 여자 생식기가 달린 채 태어난 것인지 아니면 중성 -이슬람법에서 태어날 때의 성별을 바꾼 자들 보다 훨씬 더 많은 관용으로 대하는- 인지를 묻는 사람들에게 설명했다.

 

2017, 누른느 현재 자신은 육체적으로 완전한 여자라고 공표하면서, 이를 뒷받침할 한 의사의 보고서를 올렸다.

 

당국자들은 조사해 보기로 작정했다. 이슬람 개발부인 JAKIM은 누르가 중성으로 태어난 것인지를 조사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또한 성별 혼동이라 불리는 것으로 누르를 돕겠다는 제안도 했다.

 

지난해, 여자들의 기도 복장을 입고 메카로 순례길에 오른 가족들과 함께하는 사진이 나오자 이슬람 보수파의 비난을 촉발시키면서 더 큰 논란이 있었다.

 

누르는 나중에 이러한 대소송을 일으키게 된 것에 대해 사과했지만, 그후 1년 안되어 형사상 범죄 협의에 직면하고 있었다.

 

누르는 제가 성지에 있었을 때 난 문득 내 자신에게 묻고 싶었습니다...내가 어떻게 태어나게된 것인지에 대해 어떤 이유라도 있지에 대해서였습니다.” 라고 하면서 성별을 바꾼 여자로서, 그리고 이슬람 교도로서, 전 제 방식대로 제 종교를 표명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들이 마치 하느님이 할 일을 하는 양 저를 처벌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라고 했다.

 

BBC는 멀레이셔 종교문제부에 누르의 사례에 대한 논평을 부탁했지만 응답은 없었다.

 

9, 종교 문제부 장관 이드리스 아흐마든느 만일 이 남자 (누르 지칭) 가 우리에게 올 의지가 있다면 잘못을 인정해야 하고, 만일 이 남자가 본래의 성별로 되돌아갈 뜻이 있다면, 아무런 문제도 없다. 우린 이 남자를 처벌하고 싶지는 않고, 단지 교육시키고 싶을 뿐이다.” 라고 했다.

 

우린 페를리스 주의 고위 이슬람 고문 -무프티라 불리는- 인 모하마드 아스리 자이눌 아비딘에게 성별을 바꾼 사람들을 수용하는 것이 멀레이셔 이슬람 상 가능한 지의 여부를 물었다.

 

그는 내가 볼 때 누르는 동떨어진 사례이다.” 라고 하면서 누르는 종교 당국자들의 반작용을 도발시키는 많은 짓을 했다. 보통 이슬람에서, 우린 개인적인 문제에는 개입하지 않는다. 그 사람과 하느님 사이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린 이러한 것을 절대로 양심상의 죄라고 인정하지는 않을 것이다. 자신이 여자라고만 느낀다면, 그리하여 여자들의 화장실에 들어가고 싶다면, 그는 그렇게 할 수는 없다.” 고 했다.

 

멀레이셔에는 2중 법 체계가 있으며, 이슬람의 샤리아법 (코란)을 이 나라 13개 주 및 3개 연방 영토가 원용하여 이 나라 인구 증 60%의 가족 및 도덕 문제를 규율한다. 이러한 상황은 LGBTQI 공동체에게 끊임없는 문제를 야기시킨다.

 

여자들의 옷을 입었다가 한 때 감옥 생활을 한 적이 있는 성전환자 운동자인 니샤 이이우브는 샤리아법은 모든 주에서 특정적으로 우리들의 공동체를 표적으로 삼는다.” 고 했다.

 

이어 샤리아법이란게 존재하기 때문에, 정치인들, 지도자들, 종교 당국자달 등이 우리 공동체에 대단히 부정적인 말들을 한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들에게 매우 불안전하고 합법적으로 어떤 것을 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 낸다고 했다.

 

 

이슬람화를 향한 이동

 

 

그러나 상황이 항상 이와 같은 것은 아니다.

 

이슬람 내에서 여자들의 권리를 위해 노력하며 누르 사자트를 지원해 온 이슬람의 자매들을 설립한 로자나 이사는 멀레이셔는 한 때 실질적으로 성전환자들의 사회를 관용하고 받아들이는 곳이었었다.” 고 했다.

 

이어 사람들은 이들이 가족들, 여러 공동체들 속에서 공중 생활에 참여할 때 매우 눈에 띄는 채로 살하가고 있는 것을 본다. 그러나 30년 아성 동안, 우리는 이슬람화 정책에 착수해 왔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 많은 버브 그리고 더 많은 이슬람에 대한 해석들을 봐왔는데, 이러한 것들은 다양함을 받아들인다는 면에서는 훨씬 더 협소하다.” 고 했다.

 

이슬람은 말레이시아 연방의 공식 종교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멀레이셔의 다양한 인종 집단들 중 가장 큰 멀레이 인의 근본적 속성이라고 정의돼 있다.

  

정당들은,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선, 국민들이 더욱 보수적 종교적 관점을 갖는 경향이 있는 멀레에서 심장부에서 잘 해내야 함을 알고 있다. 정당들은 종종 이러한 곳들에서 이슬람 가치관을 더욱 단호하게 옹호해야한다고 촉구하면서 호소하곤 한다.

 

멀레에서의 정치가 최근 비 통상거인 대소동 상태에 있고 경제는 코로나-19로 파탄이 나자, 일부 사람들은 누르 사자트에 대해 가혹한 처벌을 추구하는 것은 진정한 종교적 우려에서가 아니라 이슬람 교도들의 지지를 얻으려고 약한 정부가 더욱 그렇게 하는 것이라고 의심한다.

 

그러나 니샤 아이웁은 서로 다른 이슬람적 관점과 관계없이, 성전환자의 권리 보호를 반드시 하는 것은 여전히 정부의 책임이라고 주장한다. 니샤는 패키스탠 (파키스탄) 이나 이란 같은 다른 이슬람 국가들은 이렇게 하기 위해 자국의 법을 바꿨다고 밝혔다.

 

만일 우리 지도자들이 소수자들을 우리 사회의 일부라고 인정한다면, 여러 가지가 달라질 것이라고 하면서 모든 것은 법의 개혁에서부터 출발한다. 우리들의 공동체를 표적으로 하는 법이 있는 한, 제반 사항들은 켤코 바뀌지 않기 마련이다.”

 

누르 사자트는 자신이 입양한 아들과 딸 -멀레에셔에 있는 누르의 가족들이 보살피고 있는- 을 지독히도 그리워하고 있지만, 호주에 있는 다른 성전환자들과 경험을 나눌 기회를 가지면서 격려를 받고 있다.

 

이슬람 자매들이라는 단체를 설립한 로자나 이사는 멀레이셔에게 사회연결망에 대해 좀더 개방적이고 성숙해지라고 촉구했다.

 

왜 우리가 그리도 많은 비난을 누르에게 하고 있습니까? 누르는 자신이 골린 게제물들로 그리고 성지에 있었던 것으로 아무도 해치지 않고 있었습니다. 우린 남의 도덕생활을 감시할 것이 아니라, 그대신 자신의 도덕생활을 감시해야 합니다"



Malaysian transgender woman Nur Sajat: 'I had to run away'

 

By Jonathan Head

South East Asia correspondent

 

Published1 day ago

 

Nur Saj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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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r Sajat Kamaruzzaman has a huge social media presence

 

In September, news leaked that the Thai immigration authorities had made an unusual arrest in Bangkok.

 

The detainee was Nur Sajat Kamaruzzaman, a glamorous, 36-year-old Malaysian cosmetics entrepreneur with a huge social media following.

 

The Malaysian authorities immediately sought her extradition on charges of insulting Islam, which had been brought against her in January, and which are punishable by up to three years in prison.

 

Nur Sajat's offence was to wear a baju kurung, the traditional long-sleeved outfit worn by Malay women, at a private religious ceremony she held in 2018.

 

Nur Sajat is a transgender woman, and as such she was given refugee status and allowed by Thailand to seek asylum in Australia.

 

In the eyes of the Malaysian authorities, Nur Sajat is considered male, and under Islamic law, a man cannot dress as a woman.

 

Speaking to the BBC from Sydney, she said she had no choice but to flee, after being assaulted by officers from JAIS, the religious affairs department in the state of Selangor, which had brought the charges against her.

 

"I had to run away. I was treated harshly, I was hit, pushed, handcuffed, all in front of my parents and family. I felt ashamed and sad. I gave them my cooperation, but they still did that to me," she said.

 

"Maybe it was because they see me as a trans woman, so they did not care if I was held, beaten, stamped on. We trans women have feelings too. We deserve to live our lives like normal people."

 

Media caption,

'I had to run away', says Malaysian transgender woman

 

'Gender confusion'

 

Nur Sajat is a successful, self-made entrepreneur. Seven years ago, she says, she began promoting herself on social media. She developed her own skincare and health supplements, doing particularly well with a corset carrying her brand name.

 

With an immaculately-groomed appearance and playful social media posts, she gained hundreds of thousands of followers and became a national celebrity. Then the questions about her gender began.

 

It had never really been a secret. Nur Sajat took part in a famous transgender beauty contest in Thailand in 2013, winning an award for her dance.

 

What raised eyebrows in Malaysia was that she was also an observant Muslim and posted pictures wearing the hijab, the Islamic head covering for women.

 

She explained to those who asked that she had been born with both male and female genitalia, or intersex - a condition which in Islam is treated with more tolerance than those who change their birth gender.

 

In 2017, Nur Sajat announced that physically she was now fully a woman, and posted a doctor's report to support it.

 

The authorities decided to investigate. JAKIM, the Department of Islamic Development, said it would need proof that she was born intersex. It offered to help Nur Sajat with what it called "gender confusion".

 

There was more controversy last year when pictures were published of Nur Sajat, dressed in women's prayer garments, with her family on a pilgrimage to Mecca, sparking criticism from conservative Muslims.

 

She later apologised for being the cause of such an uproar, but within a year she was facing criminal charges.

 

Nur Saj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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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r Sajat was criticised for posting photos of herself with a hijab

 

"When I was in the holy land I just wanted to ask myself... maybe there is a reason for how I was born?" Nur Sajat said. "As a transgender woman, and Muslim, I believe I have the right to express my religion in my own way. There is no reason for them to punish me as if they are doing God's work."

 

The BBC asked the Malaysian Religious Affairs Department to comment on Nur Sajat's case but has not had a response.

 

In September, Religious Affairs Minister Idris Ahmad said: "If he is willing to come to us, admits doing wrong, if he is willing to return to his true nature, there is no problem. We do not want to punish him, we just want to educate him."

 

We asked Mohammad Asri Zainul Abidin, the Mufti, or senior Islamic advisor in the state of Perlis, whether it was possible for Malaysian Muslims to accept transgender people.

 

"For me Sajat is an isolated case," he said. "Sajat did many things that provoked the religious authorities to react. Normally in Islam we do not interfere in personal issues. That is between you and God. But we will never recognise this sin. If you only feel you are a woman, and want to enter the women's toilets, you cannot do that."

 

Malaysia has a dual-track legal system, with Islamic sharia law used in the country's 13 states and three federal territories to regulate family and moral matters for the 60% of the population which is Muslim. This creates constant problems for the LGBTQI community.

 

"Sharia Law specifically targets our community in every state," said Nisha Ayub, a transgender campaigner who was herself once jailed for wearing women's clothing.

 

"And because of the existence of Sharia Law we have politicians, leaders, religious authorities who give out very negative statements about the community. And this creates a very unsafe, un-enabling environment for us."

 

Moving towards 'Islamisation'

 

But it was not always like this.

 

"Malaysia was once actually very tolerant and accepting of the transgender community," said Rozana Isa, who founded Sisters in Islam, a group working on women's rights within Islam which has supported Nur Sajat.

 

"You saw them living very visibly among our families, in our communities, taking part in public life. But for more than 30 years we have embarked on a policy of Islamisation. So you have seen more laws, and more interpretations of Islam, which are much more narrow in terms of acceptance of diversity."

 

Islam is not only the official religion of the Malaysian federation, but is also defined as an essential attribute of being Malay, the largest of the country's diverse ethnic groups.

 

Placards for Pakatan Harapan

IMAGE SOURCE,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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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cal parties often try to appeal to voters in Malaysia with more conservative religious views

 

To win elections, political parties know they must do well in the so-called 'Malay heartlands', where people tend to have a more conservative religious outlook. Parties often appeal to these areas with calls for a more strident defence of Islamic values.

 

With Malaysian politics in an unusually turbulent state recently, and the economy shattered by Covid-19, some suspect the heavy-handed pursuit of Nur Sajat was driven more by a weak government in need of Muslim support than by genuine religious concerns.

 

But Nisha Ayub argued it was still the government's responsibility to ensure the protection of transgender rights, regardless of different Islamic views. She pointed out that other Islamic countries like Pakistan and Iran have changed their laws to do this.

 

"If our leaders would recognise minorities as part of our society, things would change," she said. "Everything starts from the laws that need to be reformed. So long as there are laws specifically targeting our community, things will never change."

 

Nur Sajat badly misses her adopted son and daughter, who are being looked after by her family in Malaysia, but she has been encouraged by the opportunity to share her experience with other transgender people in Australia.

 

Rozana Isa, the founder of Sisters in Islam, called for Malaysians "to be more open and mature about social media".

 

"Why are we putting so much blame on Sajat? She wasn't harming anyone by her postings, or by being in Mecca. We instead need to police ourselves, instead of policing others."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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