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6보] 볼드윈: 치명적 총격, 배우직 끝났을 수도 있음 인정


 

 

입력 2021.12.4.

RT 원문 2021.12.3.

 

[시사뷰타임즈] 앨릭 볼드윈이 영화 촬영장에서 촬영감독 할리나 허친스에 대한 총격 사건 이후 연기 경력이 끝났다고 인정했다.

 

63세인 그는 ABC News의 조즈 스테파노파울로스와의 취재대담에서 "그럴 수도 있다" 고 하면서 신경 쓰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볼드윈은 또한 1021일 뉴멕시코에서 사건이 일어났을 때, 총기의 방아쇠를 당기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누군가가 총에 실탄을 넣었다" 고 했다. "내가 아닌 거 내가 안다.."

 

볼드윈은 미국의 상황극 바위 30’ 과 밑그림 쇼 토요일 밤 생방송에서 도널드 트럼프역을 연기한 것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ABC 취재대담은 목요일 저녁에 미국에서 방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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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촬영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른다. 그 총알이 어떻게 그 총에 들어왔는지 모른다. 나도 모릅니다." 라고 볼드윈은 말했다.

 

"하지만 나는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날 가능성이 적은 곳으로 우리를 데려갈 수 있도록 어떠한 일이라도 하는데 전적으로 찬성한다.“

 

이 배우는 1021일 연습 공연에서 허친스가 자신의 모든 움직임을 지시하고 있었다고 했다.

 

"허친스는 내가 이 각도에서 어떻게 총을 을지 안내를 하고 있었다.“

 

"나는 허친스가 나에게 총을 잡으라고 말하는대로 총을 잡고 있는데, 결국 그녀의 겨드랑이 바로 밑을 겨눈 것이 됐다.“

 

총을 쏘러면, 이 배우는 공이치기를 당겨야할 필요가 있지만, 발사는 안 된다고 했다.

 

"방아쇠는 당겨지지도 않았. 난 방아쇠를 당기지 않았다.“

 

"나는 총의 공이치기를 당긴다. 난 그렇게 한다. '그걸 볼 수 있나? 그걸 볼 수 있나. 그걸 볼 수 있냐고

 

"그 다음 총의 공이치기를 놓으면 총이 꺼진다." 라고 그는 말했다.

 

볼드윈은 ABC 뉴스에 자신이 죄책감을 느끼지는 않았지만, 그 사건으로 인해 감정적으로 상처를 남겨놓았다고 했다.

 

"나는 지금 끊임없이 이것에 대한 꿈을 꾼다" 고 하면서. "나는 하루를 보내고, 그 생각으로 하루를 끝내고, 그러다가 하루가 끝나면 쓰러진다. 감정적으로 무너진다."

 

볼드윈은 총격 이후, 허친스의 홀로남은 남편 매튜와 허친스의 9살짜리 아들을 만났다고 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 라고 회상하면서 "[매튜] []를 끌어안고 '너와 내가 함께 이 일을 겪게 될 것 같아' 라고 말했는데 난 '글세, 당신 만큼은 아니지라고 생각했다.'"

 

이 취재대담은 볼드윈이 10월에 TMZ와 파파라치가 자신과 가족을 따라오는 것을 막기 위해 한 짧은 취재대담을 빼고는 사진기 앞에서 벌어진 일에 대해 처음으로 말하는 것이다.

 

허친스 (42) 는 총을 맞은 뒤, 헬기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그 이후 총 부상으로 사망했다. 조엘 수자(48) 감독도 부상을 입었다.

 

법원 소장에 따르면 볼드윈은 영화 조감독인 데이브 홀스가 그 무기를 건네주었지만, 무기에 실탄이 들어 있는지도 모르고 "차가운 총" 을 외치며 장전되지 않았음을 알렸다고 한다.

 

홀스는 영화에서 24세의 무기 담당 해너 구테레즈-릿 () 에게서 총을 받았다.

 

구테레즈-릿의 변호사는 릿이 "실탄이 어디서 비롯됐는지" 모른다는 말을 했다고 했다. 이에 대한 의문이 현재 미국 경찰 수사의 중심에 있다.

 

수사관들은 이미 미국 내 무기 공급업체 부지를 수색하기 위한 영장을 받았다.

 

영장이 포함된 진술서에 따르면, 경찰은 PDQ 무기 & 소품총을 비롯 여러 출처에서 영화를 탄약을 입수했다고 밝혔다.

 

진술서에 따르면, 탄약 공급업체 소유주인 세스 케니는 수사관들에게 실탄이 일부 "재 장전된 탄약" 에서 나온 것일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진술서에 따르면, 그가 영화를 위해 공급한 탄약은 모조품 실탄 및 공포탄으로 구성돼 있다고 했다.




Alec Baldwin admits career could be over after fatal shooting

 

Published1 day ago

 

Alec Baldwin. File photo

IMAGE SOURCE,GETTY IMAGES

Image caption,

Alec Baldwin: "Someone is responsible... but I know it's not me"

 

Alec Baldwin has admitted his acting career may be over after the fatal shooting of cinematographer Halyna Hutchins on the set of the film Rust.

 

"It could be," the 63-year-old actor said in an interview to George Stephanopoulos of ABC News, adding that he did not care.

 

Mr Baldwin also said he "didn't pull the trigger" of the gun during the incident on 21 October in New Mexico.

 

"Someone put a live bullet in a gun" he said. "I know it's not me".

 

Mr Baldwin is best-known for his performance in the US sitcom 30 Rock, as well as his impersonation of Donald Trump on sketch show Saturday Night Live.

 

The ABC interview was broadcast in the US on Thursday evening.

 

"I don't know what happened on that set. I don't know how that bullet arrived in that gun. I don't know," Mr Baldwin said.

 

"But I'm all for doing anything that will take us to a place where this is less likely to happen again."

 

The actor said that during the rehearsal on 21 October Hutchins was directing his every move.

 

"She's guiding me through how she wants me to hold the gun for this angle.

 

"I'm holding the gun where she told me to hold it, which ended up being aimed right below her armpit."

 

To get the shot, the actor said he needed to cock the gun - but not fire it.

 

"The trigger wasn't pulled. I didn't pull the trigger.

 

"I cock the gun. I go, 'Can you see that? Can you see that? Can you see that?'

 

"And then I let go of the hammer of the gun, and the gun goes off," he said.

 

Mr Baldwin told ABC News that, while he didn't feel guilty, the incident had left him emotionally scarred.

 

"I have dreams about this constantly now," he said. "I go through my day, and I make it through the day. Then I collapse at the end of the day. Emotionally, I collapse."

 

Halyna Hutchins

IMAGE SOURCE,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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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tchins was a "wonderful mother, first and foremost", a former colleague told the BBC

 

Mr Baldwin said he met with Hutchins' widower, Matthew, and her 9-year-old son after the shooting.

 

"I didn't know what to say," he recalled.. "[Matthew] hugged [me] and he goes 'I suppose you and I are going to go through this together'... and I thought, 'Well, not as much as you are.'"

 

The interview marks the first time Mr Baldwin has spoken about the incident on camera, except for a brief interview he gave to TMZ in October, in a bid to stop the paparazzi from following him and his family.

 

Ms Hutchins, 42, was flown to hospital by helicopter after the shooting - but later died of her injuries. Director Joel Souza, 48, was also injured.

 

According to court records, Mr Baldwin was handed the weapon by the film's assistant director, Dave Halls, who did not know it contained live ammunition and indicated it was unloaded by shouting "cold gun".

 

Mr Halls had been given the gun by Hannah Gutierrez-Reed, the 24-year-old armourer on the film.

 

Lawyers for Ms Gutierrez-Reed have said she did not know where "the live rounds came from". That question is now at the centre of a police investigation in the US.

 

Investigators have already obtained a warrant to search the premises of an arms supplier in the US.

 

An affidavit with the warrant says police have been told ammunition for the film came from several sources, including PDQ Arm & Prop.

 

The affidavit says the ammunition supplier's owner, Seth Kenney, has told the investigators the live round might have been from some "reloaded ammunition".

 

He says the ammunition he supplied for the film consisted of dummy rounds and blanks, according to the affidavit.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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